기다리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 될 때

^ㅡ^*2013.01.29
조회12,671

 

제대한 지 일 년 반 된 너가

여전히 그 수 많은 어리고 예쁜 여자후배들 인사 받기를 돌 같이 하며

나에게 달려와 볼에 양 손 얹고 코 맞대고 찡긋 웃어 줄 때

 

그럴 때 널 기다리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

 

 

 

살다가 힘든 일이 생겨도,

함께 떨어져 지내며 서로를 사랑하고 아픔을 달래준 것처럼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

그런 믿음을 줘서 고마워

 

 

 

 

댓글 12

우쭈쭈쭈오래 전

상상되서 엄마미소지었다.. 아 부러워...

억엉오래 전

예비꾸나 4일뒤에 입댄데 부러워요ㅠㅠ이대로 이쁜사랑 오래하셔서 희망글많이올려주세요! 세상에 모든남자가 똑같지않다는걸!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HER오래 전

아아 훈훈돋는당 당부러워요 !

T오래 전

부러워요~! 꼭 오래갸야되요 이런커플 보면 마음이 훈훈해져 ㅠㅠ

배굪파오래 전

훈훈해요~오래가세용~~

he오래 전

예쁜 마음씨를 가지셨네요! 헤헤

상병곰신오래 전

햐,,,,이쁜 광경이다 *.*

ㄱㅋㅇ오래 전

최고다:)

J오래 전

너무이뻐요.. 지지않을테야 저희도이쁘게다시만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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