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신에게 물어보자 - 신천지 총회장님의 말씀

하늘 천사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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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신에게 물어보자 - 이만희 총회장님의 말씀

 

 

 

이전 교회에 다닐 때..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라고 써 붙여진 피켓을 보며

'그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모두 다 천국 가는거다!' 라고 주문?을 외면서도

뭔가 찜찜하게 생각했던 지난 날이 생각난다.

 

 

 

 

 이 곳 신천지에서 나는 참으로 많은 것을 알고 깨우쳤다.

 

말씀이 맞지만, 세상이 이단이라 생각하는 곳에의 두려움과

말씀이 맞기에, 끝까지 한 번 들어보자 라는 갈등 속에

이 두 번째를 선택하면서

 

진리의 말씀을 깨우쳐 가는 그 기쁨과 환희는  

그 어떤 핍박과 아픔을 이기어 내기에 충분한 원동력이었다.

 

 

 

 

 아래의  질문에 대해, 먼저 나 자신에게 물어보자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는 나는 과연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가?

 

이 곳에서 나는 천국을 보았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분명 일반 목자가 아닌

예수님이 세우신 대언자 이심이 분명하다.

신천지 총회장님의  말씀을 한 번 들어보자.

 

        

  미소          미소          미소          미소          미소          미소          미소

 

 

 자신에게 물어 보자

 

  내가 천국에 가겠는가, 지옥 불로 가겠는가?

    계시록 20:12에 본바

자기 행위에 따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

 

 

 

 

 나는 마태복음 7:21-27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했는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씨 뿌릴 것’을 예언하시고(렘 31:27),

약 600년 후 초림 예수께서 그 씨를 뿌리시고

추수할 날이 있을 것을 예언하셨다(마 13:24-30, 39-40).

그로부터 약 2천 년이 된 오늘날 추수를 하고 있다.

나는 추수되어 인 맞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계 14, 7장 참고).

 

 

 

 

 

계시록 2, 3장의 열두 가지 약속의 복을 받았고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오시어 함께하시는

‘이긴 자’(계 3:12, 21)를 나는 아는가?

 

 

 

 

나는 계시록의 세 가지 비밀과 세 가지 재앙과 세 가지 목자를 아는가?

 

 

 

 

    계시록 17, 18장에 본바,

임금과 백성이 다 음행의 포도주를 마셨고,

만국이 이것으로 무너졌으며,

상고(商賈)들은 이것으로 장사하였다.

마귀와의 혼인 집 술인 이 음행의 포도주가 어떤 것인지 아는가?

 

 

 

 

   계시록 21장의

새 하늘 새 땅과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어떤 것인가?

나는 ‘새 하늘 새 땅’ 사람인가,

 ‘처음 하늘 처음 땅’ 사람인가?

이는 계시록 때 일이다.

 

 

 

 

   계시록 22:18-19에 본바,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과 성취된 것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재앙을 받게 된다.

나는 참으로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미소          미소          미소          미소          미소          미소          미소
 

 

 

신천지에 오십시오.

와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모든 질문의 답을 밝히 알게되고 또 깨우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