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까칠하게 굴지마! 8편

땅꼬2013.01.29
조회9,426

동성연애 글 입니다. 동성애를 혐오하시는 분들은 그냥 못 본 척 센스있게 나가주세요.

눈치는 있잖아요. 그렇죠?

 

 

 

 

 

 

 

 

 

오랜만에 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갑자기 약속이 연속으로..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조끔 수위있는 이야기를 하려고요. 좋으세요~? 안좋아도 저는 할 꺼에요. 왜냐면 내 마음이에요 ㅎㅎ

 

 

자자 음슴체 궈궈~

 

 


우린 정말로 첫날밤부터 지금까지도 한결같이.. 불타오름☞☜
까칠이는 정말로 '사랑할 땐 내 그녀가 더 몰입하게 난 화끈해 그 입에서 '헉' 소리나게'<GD&TOP intro..가사 출처> 해줌. 정말 장난아님.. 이 여자는 내 여자.ㅋ

 

 

 

 

아무튼 우리는 첫날밤을 보내고 난 뒤 정말로 후끈후끈했음. 학교 끝나고 야자 안가고.. 했음. 하루는 정말로 까칠이가 박력있게 날 대하는거임. 원래 까칠이는 되게 부드럽게 나를 초콜릿처럼 생각하나봄. 막 '내 혀와 손으로 널 녹일꺼야.'이런식(?) 이었는데 그 날 따라 정말 박력 넘치게.. 날 자기 방 벽으로 밀면서.. 키쭈를 하는데 지도 급했나봄. 교복은 셔츠인데.. 어머나.. 박력 넘치네 그냥 찢...은 아니고 섹시하게 옷을 벗어던지고 안에 받쳐 입은 옷도 쿨하게 벗어던지시고 나한테 계속 키쭈를 하는데..

 

 


 내 옷도 박력 넘치게 벗겨 버리심..ㅋ 셔츠단추를 뜯듯이 풀.. 그러고서는 자연스레 나도 치마를 내렸..고 까칠이도 지 교복바지를 쿨하게 벗어버리고 날 지 침대에 박력 넘치게 키쭈를 하면서 밀어 버림. 아프지는 않았음.

 

 

 

그러고는 폭풍키쭈..를 또 했음. 장난아닌 39금짜리 키쭈..를 넘어선 49금짜리 키쭈를 하는데 까칠이 숨소리가.. 한마리의 늑대화. 장난아니었음. 키쭈를 하다가 내 귀를 앙.. 해주는데 나도.. ㅇㅇ 일어나서 까칠이를... ㅇㅇ 해주고 가볍게 표현하면.. 우리는 꽈배기 같았음.<수위 걸리면.. 짜증..> 그러다가 까칠이가 평소보다 박력 넘치는 몸으로 내 ㄳ을.. 초물초물..<사실은.. 더 hot..하게 수위 걸릴까봐..ㅇㅇ> 그러고는 내 귀에 숨이.. 어머.. 장난아니게..

 

 


"살살해.. 여보야.. 살살.."
소용없는 말 이었음..ㅋㅋ 이 늑대화 된 여자한테는 아무것도 안들림. 그저 본능에 충실할 뿐.

 

 

-따딱 딱 따
왠지 까칠이 이성의 끈은 세번에 걸쳐서 끊어질 것 같음..ㅋㅋㅋ 달아오를 때도 삼...ㅇㅇ 그럼.

 

 

 

"못해."
이 한마디한 목소리가 나한테는 느므느므 섹띠했음. 그리고는 평소와는 다르게.. 박력 넘치게.. 그 날 따라 리드했음.  날 아주 가지고 놈.. 난 그 날  입에서 '헉' 소리나게 까칠이하고.. 장난아닌 시간을.. 보냈.. 보냈... 끝이 아님. 이 싀킈는 내가 지쳐도 지는 안 지침. 무한체력. 장난이 아, 아,님..ㅋ  난 그 때 이미 지쳐서 숨고르고 있는데 이 늑대화 되버린 내 여자는.. 안 끝났음. 자기 체력 바닥 날 때 까지 네버엔딩임..ㅋ 또 나를 안아올림. 힘도 은근히 더럽게 쎔. 근데 나한테 맞으면 그냥 '아퍼~'하고 끝내서 좋닿.

 

 


나를 안아올림.. 그러고는 지랑 마주보게 앉혀놓고는.. 섹시짤 미소~ 난 속으로 '헐.. 헐.. 애 왜 안지쳐? 왜? 왜???????!'를 외쳤지만 이 늑대화된여자는.. 나에게 또 49금짜리 키쭈를 선사해주면서 이번에는 평소처럼 부드럽게.. 나를 녹여줬음. 그러고는 살살 날 이번에는 지 침대에 살포시 눕혀주고는 찐하게.. 키쭈한번하고 또 격하게 달렸음.. 그 때 다 끝나고 시간보고 기겁.. 3시간이.. 훌쩍.. 넘어가 있었음. 이 짐승화 해제된 여자는 지치지도 않았는지 날.. 씻겨줬음. 근데.. 나는 분명히 그렇게 상체가 민감하지 않았는데.. 까칠이 덕에 예,예민해짐..ㅋ

 

 


씻겨주는데도 그냥 씻겨주는데 뭐 그렇게 섹띠하게 씻는지.. 내가 까칠이한테 키쭈..했는데 허헛.. 이 여자야.. 여기서 또... 하지는 않았음. 까칠이도 거기서 더하면 나 지쳐 쓰러질 껄 느꼈는지 그냥 19금짜리 키쭈만 해주고 날 마져 씻겨 주는데 내 눈에는 까칠이가 너무.. 섹시했음. 그냥 모든게 다.

 

 


까칠이는.. 뭔가 되게 얄미운 행동도 하기도 함..ㅇㅇ
얼마전에는 갑자기 난 내 방에서 노트북으로 무한도전 보고 있었는데 까칠이가 되게 급하게 날 부르면서 내 방으로 들어와서는 내 손을 잡아 끌었음.

 

 


"자기야! 자기야! 일로와봐! 아~ 얼른! 이거 재밌어."
이래서 가봤는데 거실 탁자에 지 노트북 올려놓고는.. 뭐 동영상을 클릭클릭.. ㅇㅇ 야한동영상은 아니었음. 미드 였는데 뒤로 갈수록 여자들끼리.. 엉기고.. 물고.. 빨고.. 장난 아니었음. 45분짜리 였는데.. 20분 보다가 내가 얼굴 확확 붉어지니까 까칠이 이거 '재밌지?' 이러면서 능글능글.. 재미있기는.. 그 미드를 다 보고 나니까.. 나는 좀 그랬음. 근데 까칠이는 그냥..

 


"다 봤다."
이러고 지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는거 내가 붙잡았음.

 

 


"갈꺼야?"

 

 

"가야지. 얼른 들어가."
이러고.. 쌩하니 들어가려고 하길래 다시 잡으니까 내 볼에 가볍게 베이비 키스만 해주고.. 들어가버림! 이 여자야! 그게 아니야! 일부러 이런거였음. 나는 결국 까칠이 방으로 들어갔음. 까칠이는 내가 들어올 줄 알았는지 '난 순수한 소녀야~'미소세팅..은 무슨.. 나 들어오자마자 왜들어 왔냐는 표정.. 연기자해라.

 

 

"여보야. 있잖아.."
이런데도 꿈쩍도 안함. 그러다가 난 알았음. 내 얼굴로 피가 몰리고 있다는 걸.. 그걸보고는 겁나 박력 넘치게 일어나서는 날 벽으로 밀치고는 키쭈를.. 하고는 또 초물초물.. 초물초물.. 내 얼굴은 이미 빨갛게.. 달아올라 버렸고 까칠이 손길은 너무 조,좋고..

 

 


"자기야."
까칠이의 이 한마디에 또 나는 녹아 버리고... 이 여자는 꼬 귀 가까이 대고 지 숨결과 지 목소리를 함께 섞어서.. 내 귀에 속삭임. 여자는 청각에 약한데 자기도 여자라서 그걸 잘아니까 날 녹여버림. 귀에 대고 속닥속닥.. 아는 지인분들 만날때도 내 귀에 대고 속닥속닥하고 꼭 남들 있을 때는 지나치게 속닥속닥.. 으힣ㅎㅎㅎ

 

 

 

 

 

------------------------------------------------------

 

좀 짧은가요? 다음편은 까칠이가 써준데요.ㅎㅎ

까칠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