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9일 새벽3시경에 집앞 골목길에 차(A)를 주차해놓고 시트를 젖힌상태로 누워서 여자친구와 통화중이었습니다. 갑자기 쿵하는소리와함께 충격이 와서 내려보니 가해차량(B)의 운전석뒤쪽문과 제차 조수석쪽 범퍼가 맞물려있더군요. 차부터 빼라고하자 조수석에 있던여자(D)가 죄송하다며 운전석에서 운전을하던 가해자(C)와 자리를 바꿔 차를 뺐습니다. 범퍼가 찌그러진상태를 보고 범퍼교환비용 15만원을 요구하자 거절했고 갑자기 전화를하며 지인들을 불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전 혼자였기에 누구를 부를지 모르는 상황에 겁이나 경찰에 신고부터했고 곧 가해자의 지인이 도착했습니다. 차의 상태를보더니 신고취소할것을 요구했고 저에게 좋게 마무리짓자고하길래 신고를 취소했습니다. 그러던중 이미 출동한 경찰이 도착했고 가해자에게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거절했습니다. 결국 경찰서로 이동을했고 음주취소수치인 0.178이 나왔습니다. 그후 전 가해자에게 보험접수번호를 알려달라했고 가해자측은 보험접수는 절대 안된다며 제게 합의를 요구해왔습니다. 그당시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 이미 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간상태라 저와 합의할부분이 없다고 느껴져 저는 합의를 거부했고 보험처리를 해달라고하자 계속 합의를 보자고했습니다. (카톡대화내용 有) 이게 합의건인가 싶어 사방팔방알아보니 300만원정도의 합의금액이 나오더라고요(물론 저혼자알아본바로는) 300을 불렀더니 살짝받은건데 왜그러냐, 액수가 너무많다 해서 저도 250까지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액수가 많다고 그냥 보험처리 한다더군요. 그렇게 하시라고하고 온갖 저주욕설과 문자내용을 받고 어이가없었습니다. 보험 접부도 3일만에 해주더군요. 당장 응급치료받을 형편이 안되서 병원도 3일만에 갔습니다. 치료 꾸준히받다가 4일째되던날 사랑니를 빼게되어서 현재는 치료중단중이고요. 근데 경찰이 연락이왔습니다. 보험사기혐의가 있으니 와서 조사좀받으라고요. 조사받는내내 무슨 죄인취급받으면서 살짝부딪힌거같은데 아프냐는둥 아프다니까 그럴리가없다는둥 제말은 듣지도않네요 정말 기분나쁘게
제가 몸을쓰는직업(태권도사범)이라 살짝만아파도 굉장히 예민하고 손해가 크다는말에 웃기는소리하지말라며 비꼬기까지합니다.
음주사건 피해자인데 보험사기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2013년 1월 19일 새벽3시경에 집앞 골목길에 차(A)를 주차해놓고 시트를 젖힌상태로 누워서 여자친구와 통화중이었습니다. 갑자기 쿵하는소리와함께 충격이 와서 내려보니 가해차량(B)의 운전석뒤쪽문과 제차 조수석쪽 범퍼가 맞물려있더군요. 차부터 빼라고하자 조수석에 있던여자(D)가 죄송하다며 운전석에서 운전을하던 가해자(C)와 자리를 바꿔 차를 뺐습니다. 범퍼가 찌그러진상태를 보고 범퍼교환비용 15만원을 요구하자 거절했고 갑자기 전화를하며 지인들을 불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전 혼자였기에 누구를 부를지 모르는 상황에 겁이나 경찰에 신고부터했고 곧 가해자의 지인이 도착했습니다. 차의 상태를보더니 신고취소할것을 요구했고 저에게 좋게 마무리짓자고하길래 신고를 취소했습니다. 그러던중 이미 출동한 경찰이 도착했고 가해자에게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거절했습니다. 결국 경찰서로 이동을했고 음주취소수치인 0.178이 나왔습니다. 그후 전 가해자에게 보험접수번호를 알려달라했고 가해자측은 보험접수는 절대 안된다며 제게 합의를 요구해왔습니다. 그당시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 이미 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간상태라 저와 합의할부분이 없다고 느껴져 저는 합의를 거부했고 보험처리를 해달라고하자 계속 합의를 보자고했습니다. (카톡대화내용 有) 이게 합의건인가 싶어 사방팔방알아보니 300만원정도의 합의금액이 나오더라고요(물론 저혼자알아본바로는) 300을 불렀더니 살짝받은건데 왜그러냐, 액수가 너무많다 해서 저도 250까지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액수가 많다고 그냥 보험처리 한다더군요. 그렇게 하시라고하고 온갖 저주욕설과 문자내용을 받고 어이가없었습니다. 보험 접부도 3일만에 해주더군요. 당장 응급치료받을 형편이 안되서 병원도 3일만에 갔습니다. 치료 꾸준히받다가 4일째되던날 사랑니를 빼게되어서 현재는 치료중단중이고요. 근데 경찰이 연락이왔습니다. 보험사기혐의가 있으니 와서 조사좀받으라고요. 조사받는내내 무슨 죄인취급받으면서 살짝부딪힌거같은데 아프냐는둥 아프다니까 그럴리가없다는둥 제말은 듣지도않네요 정말 기분나쁘게
제가 몸을쓰는직업(태권도사범)이라 살짝만아파도 굉장히 예민하고 손해가 크다는말에 웃기는소리하지말라며 비꼬기까지합니다.
사고차량파손사진과 진단서(2주) 제출한상태고요
상대편 보험회사한테는 50만원받았습니다.
국과수에 정밀조사를 한다고그러는데
이런경우에 저는 앞으로 어떤절차를 밟게되나요?
만취자한테 들이받힌게 이런식으로 일처리가되는게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황당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