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꾸욱 눌러준 추천!!!!!!!!!!!! 댓글이 정말 큰힘이고 글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1 추천눌러주신분들 댓글 날려주는 분들 너무 감사해요!!! 극소수 분이지만,,,,ㅎㅎ 선생님이랑 그렇게 화해?? 아닌 화해를 하고 그뒤로 선생님에게 쓴소리 들엇던 적은 크게 없었던거 같음... 워낙 선생님이 다정한 성격인지라..... 근데 또 남자애들에게도 다정하긴 하지만,,,, 특히!!!!!!!!!!! 여자애들한테 더욱더 다정함,,,,,,,,,,,,,,ㅠㅠ 그래서 여자애들이 선생님을,,,,, 싫어하지않음,,,,, 아니 다 ,, 좋아함,,,,, ㅠㅠ 나만 선생님 좋아하고 싶고,,,, 선생님이 나한테만,,, 다정했음 좋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밥먹듯이 함 ㅋㅋ 어떤 남자애랑 선생님이랑 장난으로 포응을 했음....ㅋㅋㅋ 그걸보고.... " 아... 나도 남자여서 선생님이랑 아무렇지 않게 한번 안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도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오늘만 지나면,, 설 연휴라,,,, 학원도 수업이 없었음.... 그래서 오늘이 지나면,,, 선생님 얼굴을 못보니,,, 난 빨간날이 싫었음,,, ㅋㅋ( 빨간라 싫어하기도 쉽지 않은데... 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수업듣는 여자애 중에.... 나처럼 수업시간에 맨앞에 자리잡고 있는 여자애가 있었음... 난 그여자애가 심히 ,,, 맘에들지 않았음,,,, 왜냐....!! 그건 당연히 선생님이랑 친해서 임,,,,, 아니 왜 수학 시험날 나온걸 학원와서 말함 되지.. 굳이 선생님한테 문자를 보내는거지 ㅡ ㅡ ㅋ 난 절때 그여자애가 나보다 선생님이랑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선생님이랑 다른 여자애가 이야기 하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 눈에서 불이 났음,,,,ㅋㅋㅋㅋ 또 거의 모든학교가 두발규정으로 인해.... 굴욕적인,,,,, 똑단발을 유지하고 있을때... 유일하게 그여자애 학교는 나름 두발 자유여서,,,, 더 이뻐 보일까,,, 샘도 났음,,,, 결코 그여자애는 이쁘게 생기지 않음,,,,!!!!! (악감정 쩌네욬ㅋㅋㅋㅋ) 코에 살이찐건가 빵코였음...ㅋㅋ 내가 머리기르면 빵코녀 보단 괞찮을거란 근거없는 자신감도 있었음...ㅋㅋ 무튼 ㅋㅋㅋㅋ 그여자애는 수학도 잘하는 편이라 이래저래 질투가 많이 났음,,,,, 수업종이 치고,,, 다들 교실을 나가는데... 난 연휴동안 선생님 못볼 아쉬움에... 선생님한테 "설연휴 잘보내세요" 이 인사가 너무 하고 싶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수업이 끝나자... 그 빵코녀가 수학문제 질문을 하는것임!!!!!!!!!!!!!!!!!!!!!!!!!!!!!!! 난참,,, 화가나고 빵코녀 욕을 속으로 엄청하며,,, 조용히 가방싸고 나왔음..... 근데 설인사도 못하고,,, 집가기엔 너무 아쉬운거임,.,,,,, 선생님도 이번 수업이 마지막 수업이라... 집가실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난 학원입구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기로 함....ㅎㅎ 이날은 무지무지 추운날이였음,,,,, 칼바람 장난아니고.... ㅠㅠ 건물안에 들어와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거임..... 빵코녀 역시 나올생각도 안하고,,,,, 그때도 속으로 빵코녀 때문에 선생님이 집도 못가고 저러고 있다고 욕을 한바가지로 한거 같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개떨듯 떨며...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드디어 내려왔음!!!!!!!!!!!! 선생님이 날보며 선생님: " 어? 왜 집안갔어....?" 나: 당황해서....... ㅋㅋㅋ "아... 버스기다리는데 버스도 안오고.,,, 추워서... 안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학원 건물앞에 바로 버스 정류장이 였음!) ㅎㅎ 선생님: "추운데...... 택시타고 가자!!! " ㅎㅎ 난 그냥 인사할라고 기다리고 있다,,, 선생님이랑 택시타고 가게 생겨서 너무 좋았음,,,ㅎㅎ 택시타려면 건너서 타야하는데...ㅋㅋ 선생님이 나한테 팔장을 끼더니 차안올때 무단횡단을 했음... 선생님은 무단횡단하면서... " 이런건 배우지마" ㅋㅋㅋㅋ 라고 했음...ㅎㅎ 내 모든 신경은 선생님이랑 팔장끼고 있다는 사실에 쏠려있었음....ㅋㅋㅋㅋ 선생님이랑 택시를 잡으려 기다리고 있는데.... 난 속으로 택시야 오지마라 오지마라.... ㅋ ㅋ ㅋ 주문을 외우고 있었음,,,ㅋㅋㅋㅋ 얼굴깨질듯한 추위에도 난 선생님이랑 좀더 오래있고 싶은 맘이였으니까...... 애석하게도 택시는 빨리 왔고,,,,ㅋㅋ 택시안에서 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길 하기엔 ... 학원에서 우리집은 가까웠기에.....ㅎㅎ 간단한 대화정도,,,? 만,, 하고,,, 선생님한테 설 연휴 잘보내라는 인사를 무사히 하고,,, 배꼽인사까지 했음...ㅎㅎ.ㅎㅎ 선생님은,,, 우리집 방향이랑 반대라 다시 돌아갔음.....ㅎ.ㅎ.ㅎ.ㅎ.ㅎ. 집에 들어와서 난또 한동안 신나있었음,,,ㅎㅎ 매일매일 선생님이랑 같이 있고싶고.... 헤어지는게 아쉬운 나날들이였음....ㅎ 1편에서 이야기 했듯이,,,, 나는 선생님이 잠시,,, 그만두는 바람에 떨어져 있어봐서..... "선생님을 볼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자" 라는 생각을 항상 했음,,,,, 볼 수 없다는게... 얼마나 큰 슬픔인지 겪어봐서.. 아니깐,,, ㅎ 볼 수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도 알고..ㅎ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게.... 선생님이랑 인사도 안할 사이엔... 인사하고 싶단 생각을하고,,, 인사하면..... 대화를 나누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좀더 다정한 말을 듣고 싶은 욕심이 ,, 생기고,,, 나한테만,, 다정했으면 좋겠고....ㅋㅋ 욕심은 더더더더욱 커지고 불평불만 할때... 다시금... 선생님을 볼수있다는 것에 감사하자..!! 라는 생각으로 온갖 질투와 투정을 나 스스로 다스렸던거 같음....ㅎㅎ 지금생각해보면 그땐.,.. 성숙한 사랑을 했던거 같음... ㅎㅎㅎㅎ 2편연속 쓰네요 오늘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추천과 댓글 날려주시면 감사하고 사랑함!!!!!ㅎㅎㅎㅎ 20
4)여전히 그리운 선생님 짝사랑 이야기
여러분의 꾸욱 눌러준 추천!!!!!!!!!!!! 댓글이 정말 큰힘이고 글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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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랑 그렇게 화해?? 아닌 화해를 하고
그뒤로 선생님에게 쓴소리 들엇던 적은 크게 없었던거 같음...
워낙 선생님이 다정한 성격인지라.....
근데 또 남자애들에게도 다정하긴 하지만,,,,
특히!!!!!!!!!!! 여자애들한테 더욱더 다정함,,,,,,,,,,,,,,ㅠㅠ
그래서 여자애들이 선생님을,,,,, 싫어하지않음,,,,,
아니 다 ,, 좋아함,,,,, ㅠㅠ
나만 선생님 좋아하고 싶고,,,,
선생님이 나한테만,,, 다정했음 좋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밥먹듯이 함
ㅋㅋ 어떤 남자애랑 선생님이랑 장난으로 포응을 했음....ㅋㅋㅋ
그걸보고....
" 아... 나도 남자여서 선생님이랑 아무렇지 않게 한번 안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도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오늘만 지나면,, 설 연휴라,,,, 학원도 수업이 없었음....
그래서 오늘이 지나면,,,
선생님 얼굴을 못보니,,,
난 빨간날이 싫었음,,, ㅋㅋ( 빨간라 싫어하기도 쉽지 않은데... 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수업듣는 여자애 중에....
나처럼 수업시간에 맨앞에 자리잡고 있는 여자애가 있었음...
난 그여자애가 심히 ,,, 맘에들지 않았음,,,, 왜냐....!!
그건 당연히 선생님이랑 친해서 임,,,,,
아니 왜 수학 시험날 나온걸 학원와서 말함 되지.. 굳이 선생님한테 문자를 보내는거지 ㅡ ㅡ ㅋ
난 절때 그여자애가 나보다 선생님이랑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선생님이랑 다른 여자애가 이야기 하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 눈에서 불이 났음,,,,ㅋㅋㅋㅋ
또 거의 모든학교가 두발규정으로 인해....
굴욕적인,,,,, 똑단발을 유지하고 있을때...
유일하게 그여자애 학교는 나름 두발 자유여서,,,,
더 이뻐 보일까,,, 샘도 났음,,,,
결코 그여자애는 이쁘게 생기지 않음,,,,!!!!! (악감정 쩌네욬ㅋㅋㅋㅋ)
코에 살이찐건가 빵코였음...ㅋㅋ
내가 머리기르면 빵코녀 보단 괞찮을거란 근거없는 자신감도 있었음...ㅋㅋ
무튼 ㅋㅋㅋㅋ 그여자애는 수학도 잘하는 편이라
이래저래 질투가 많이 났음,,,,,
수업종이 치고,,, 다들 교실을 나가는데...
난 연휴동안 선생님 못볼 아쉬움에...
선생님한테 "설연휴 잘보내세요" 이 인사가 너무 하고 싶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수업이 끝나자... 그 빵코녀가 수학문제 질문을 하는것임!!!!!!!!!!!!!!!!!!!!!!!!!!!!!!!
난참,,, 화가나고 빵코녀 욕을 속으로 엄청하며,,,
조용히 가방싸고 나왔음.....
근데 설인사도 못하고,,, 집가기엔 너무 아쉬운거임,.,,,,,
선생님도 이번 수업이 마지막 수업이라... 집가실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난 학원입구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기로 함....ㅎㅎ
이날은 무지무지 추운날이였음,,,,, 칼바람 장난아니고.... ㅠㅠ
건물안에 들어와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거임.....
빵코녀 역시 나올생각도 안하고,,,,,
그때도 속으로 빵코녀 때문에 선생님이 집도 못가고 저러고 있다고
욕을 한바가지로 한거 같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개떨듯 떨며...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드디어 내려왔음!!!!!!!!!!!!
선생님이 날보며
선생님: " 어? 왜 집안갔어....?"
나: 당황해서....... ㅋㅋㅋ "아... 버스기다리는데 버스도 안오고.,,,
추워서... 안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학원 건물앞에 바로 버스 정류장이 였음!) ㅎㅎ
선생님: "추운데...... 택시타고 가자!!! " ㅎㅎ
난 그냥 인사할라고 기다리고 있다,,,
선생님이랑 택시타고 가게 생겨서 너무 좋았음,,,ㅎㅎ
택시타려면 건너서 타야하는데...ㅋㅋ
선생님이 나한테 팔장을 끼더니
차안올때 무단횡단을 했음...
선생님은 무단횡단하면서...
" 이런건 배우지마" ㅋㅋㅋㅋ 라고 했음...ㅎㅎ
내 모든 신경은 선생님이랑 팔장끼고 있다는 사실에
쏠려있었음....ㅋㅋㅋㅋ
선생님이랑 택시를 잡으려 기다리고 있는데....
난 속으로 택시야 오지마라 오지마라.... ㅋ ㅋ ㅋ
주문을 외우고 있었음,,,ㅋㅋㅋㅋ
얼굴깨질듯한 추위에도
난 선생님이랑 좀더 오래있고 싶은 맘이였으니까......
애석하게도 택시는 빨리 왔고,,,,ㅋㅋ
택시안에서 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길 하기엔 ...
학원에서 우리집은 가까웠기에.....ㅎㅎ 간단한 대화정도,,,? 만,, 하고,,,
선생님한테 설 연휴 잘보내라는 인사를 무사히 하고,,,
배꼽인사까지 했음...ㅎㅎ.ㅎㅎ
선생님은,,, 우리집 방향이랑 반대라
다시 돌아갔음.....ㅎ.ㅎ.ㅎ.ㅎ.ㅎ.
집에 들어와서 난또 한동안 신나있었음,,,ㅎㅎ
매일매일 선생님이랑 같이 있고싶고....
헤어지는게 아쉬운 나날들이였음....ㅎ
1편에서 이야기 했듯이,,,, 나는 선생님이 잠시,,, 그만두는 바람에 떨어져 있어봐서.....
"선생님을 볼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자" 라는 생각을 항상 했음,,,,,
볼 수 없다는게... 얼마나 큰 슬픔인지 겪어봐서.. 아니깐,,, ㅎ
볼 수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도 알고..ㅎ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게....
선생님이랑 인사도 안할 사이엔... 인사하고 싶단 생각을하고,,,
인사하면..... 대화를 나누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좀더 다정한 말을 듣고 싶은 욕심이 ,, 생기고,,,
나한테만,, 다정했으면 좋겠고....ㅋㅋ
욕심은 더더더더욱 커지고 불평불만 할때...
다시금... 선생님을 볼수있다는 것에 감사하자..!! 라는 생각으로
온갖 질투와 투정을 나 스스로 다스렸던거 같음....ㅎㅎ
지금생각해보면 그땐.,.. 성숙한 사랑을 했던거 같음...
ㅎㅎㅎㅎ 2편연속 쓰네요 오늘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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