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이제 26살이 된 남자사람이에요.. 어떤 분께서 성관계에 대한 의견을 주신거에 대해 반박할려고 해요.. 저는 무엇이든 솔직히 가치관과 기준에 따라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지금 님들이 언급하고 계시는 성관계에 대해서도 개방적인 사람이나 지역, 나라가 있는가하면,유교사상이 투철한 우리나라나 똑같이 종교등의 이유로 아랍권 같은 폐쇄적인 나라와 사람들이 있죠.. 그건 시대의 흐름이나 장소에 따라..혹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되요.. 죄가 되는 곳이 있고 아닌 곳이 있고,도덕성에 그 가치를 묻는 곳도 있고..개개인의 기준에 따라서도 전혀 다르죠.. 크게 알기 쉽게 그리고 엄청 극단적인 예를 들어볼께요.사람을 죽이는 행위.. 다치게하는 행위...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금지를 시키고 그에 준하는 벌을 받죠..하지만 우리나라가 몇년후에 만약에 전쟁이 났다..그러면?적이라는 대상으로 꼽힌 사람을 죽여야해요.혹은 행동불능으로 만들어야해요..또한 소말리아등 내정이 불안정한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살기위해 남을 해해야 하죠.. 극단적인 예이기도 했고 개인의 가치관과는 비슷할지 언정 전혀 다르긴 했지만 이렇게 장소나 사람, 시대 등의 배경에 따라 가치관과 기준은 달라져요.. 허나 확실한건 개인의 가치관을..그것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억지로 강요하거나 하면은 안된다고 생각해요.. 가끔 지하철에서 기독교 선교하시는(?) 억지스러운 아주머니 계시죠?아님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그러면서 대뜸 팔짱부터 끼고보는 누나형들 있자나요?그 분들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되요... 뭐 과학적이니 판타지니 그건 둘째치고 자신의 가치관을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주입시키려는 것이요.. 물론 이런 말하면 그럼 살인도 잘못된게 아니네? 강도, 성폭행도 내 가치관에 맞으니 상관없자나?기타등등의 말이 나올꺼 같아서 미리 말씀드릴께요.. 어디까지나 개인의 가치관과 기준은 법이라는.. 혹은 집단에 속해있고 그에 준하는 모든 사람이 인정한 룰내에서만 존재해야해요. 왜냐하면 그러한 것들은 정한 이유는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으로 당연시 여기는 가치관이자 기준이니까요..이기주의는 안좋아요.. 지금 왈가왈부 되고 있는 혼전순결..혼전 성관계..라는건.. 분명 과거의 우리나라에서는 규탄되고 비난하고 그래야 당연한거였죠..하지만 유교사상이 얕아지고 그 절대적인 가치관이 지금 다수에 의해 흔들리고 있어요.. 즉, 이젠 그것은 모든 사람이 인정한 룰은 아니라는 거죠.. 또한 다수가 있는 만큼 개인의 이기주의도 아니에요.. 하지만 그걸 방관을 하면 안되요..마냥 비판, 비난, 규탄만도 안되요.. 일단은 우리들도 인식하고 넘어가야되요.. 아~ 그런 사람도 있구나~ 그럴수도 있구나~.. 그 정도만으로도 충분해요..그 후에 우리가 흔든 이 가치관에 대해서 모두가 인정할만한 해결책.. 즉, 새로운 룰을 만들어야해요.. 그리고나서 다음 세대..우리 동생, 자식들에게 가르치는게 의무라고 생각되요.. 뭐 대표적인것으로 예를 들자면 피임법을 비롯한 성교육이요.. 아..그리고 난 아닌데? 식의 책임회피는 안되요..왜냐하면 기존의 사람들의 기준이 이렇게 흔들렸다는 것은 남들이 뭐라그러고 뭐할때 당신은 방관을 했다...외면을 했다..라는 뜻이거든요..(혼자만 지킨 것 또한 방관, 외면이라고 할 수 있죠..) 몰랐다도 안되요.. 남들이 다 알고 비판하고 비난하고 옹호하고 응원하고 있을 때 혼자서 몰랐던게 되요..이것들이 책임이 없는건 분명 아니에요.. 아 잠도 안오고 조금 싱숭생숭하니 횡설수설하네요..:P 저런 베스트 글과 그 댓글을 보면은 회색을 보고 이건 검정색이다, 아니다 흰색이다 라고 싸우시는 것처럼 보여요..옛날에는 회색이 검정색이었을 수도..흰색이었을 수도 있어요..하지만 지금은 둘다 아닌거죠.. 그러한 것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이 회색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더 이쁘고 세련되게 그리고 실용적으로..모두가 인정할수 있게끔 할 수 있을까..그걸 고민하고 토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베스트에 올라와 있는 성관계에 대한 의견입니다..
안녕하세요..올해 이제 26살이 된 남자사람이에요..
어떤 분께서 성관계에 대한 의견을 주신거에 대해 반박할려고 해요..
저는 무엇이든 솔직히 가치관과 기준에 따라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지금 님들이 언급하고 계시는 성관계에 대해서도 개방적인 사람이나 지역, 나라가 있는가하면,
유교사상이 투철한 우리나라나 똑같이 종교등의 이유로 아랍권 같은 폐쇄적인 나라와 사람들이 있죠..
그건 시대의 흐름이나 장소에 따라..혹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되요..
죄가 되는 곳이 있고 아닌 곳이 있고,
도덕성에 그 가치를 묻는 곳도 있고..
개개인의 기준에 따라서도 전혀 다르죠..
크게 알기 쉽게 그리고 엄청 극단적인 예를 들어볼께요.
사람을 죽이는 행위.. 다치게하는 행위...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금지를 시키고 그에 준하는 벌을 받죠..
하지만 우리나라가 몇년후에 만약에 전쟁이 났다..그러면?
적이라는 대상으로 꼽힌 사람을 죽여야해요.
혹은 행동불능으로 만들어야해요..
또한 소말리아등 내정이 불안정한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살기위해 남을 해해야 하죠..
극단적인 예이기도 했고 개인의 가치관과는 비슷할지 언정 전혀 다르긴 했지만 이렇게 장소나 사람, 시대 등의 배경에 따라 가치관과 기준은 달라져요..
허나 확실한건 개인의 가치관을..
그것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억지로 강요하거나 하면은 안된다고 생각해요..
가끔 지하철에서 기독교 선교하시는(?) 억지스러운 아주머니 계시죠?
아님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그러면서 대뜸 팔짱부터 끼고보는 누나형들 있자나요?
그 분들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되요...
뭐 과학적이니 판타지니 그건 둘째치고 자신의 가치관을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주입시키려는 것이요..
물론 이런 말하면
그럼 살인도 잘못된게 아니네? 강도, 성폭행도 내 가치관에 맞으니 상관없자나?
기타등등의 말이 나올꺼 같아서 미리 말씀드릴께요..
어디까지나 개인의 가치관과 기준은 법이라는.. 혹은 집단에 속해있고 그에 준하는 모든 사람이 인정한 룰내에서만 존재해야해요.
왜냐하면 그러한 것들은 정한 이유는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으로 당연시 여기는 가치관이자 기준이니까요..
이기주의는 안좋아요..
지금 왈가왈부 되고 있는 혼전순결..혼전 성관계..라는건..
분명 과거의 우리나라에서는 규탄되고 비난하고 그래야 당연한거였죠..
하지만 유교사상이 얕아지고 그 절대적인 가치관이 지금 다수에 의해 흔들리고 있어요..
즉, 이젠 그것은 모든 사람이 인정한 룰은 아니라는 거죠..
또한 다수가 있는 만큼 개인의 이기주의도 아니에요..
하지만 그걸 방관을 하면 안되요..
마냥 비판, 비난, 규탄만도 안되요..
일단은 우리들도 인식하고 넘어가야되요..
아~ 그런 사람도 있구나~ 그럴수도 있구나~.. 그 정도만으로도 충분해요..
그 후에 우리가 흔든 이 가치관에 대해서 모두가 인정할만한 해결책..
즉, 새로운 룰을 만들어야해요..
그리고나서 다음 세대..우리 동생, 자식들에게 가르치는게 의무라고 생각되요..
뭐 대표적인것으로 예를 들자면 피임법을 비롯한 성교육이요..
아..그리고 난 아닌데? 식의 책임회피는 안되요..
왜냐하면 기존의 사람들의 기준이 이렇게 흔들렸다는 것은 남들이 뭐라그러고 뭐할때 당신은 방관을 했다...외면을 했다..라는 뜻이거든요..(혼자만 지킨 것 또한 방관, 외면이라고 할 수 있죠..)
몰랐다도 안되요..
남들이 다 알고 비판하고 비난하고 옹호하고 응원하고 있을 때 혼자서 몰랐던게 되요..
이것들이 책임이 없는건 분명 아니에요..
아 잠도 안오고 조금 싱숭생숭하니 횡설수설하네요..:P
저런 베스트 글과 그 댓글을 보면은 회색을 보고 이건 검정색이다, 아니다 흰색이다 라고 싸우시는 것처럼 보여요..
옛날에는 회색이 검정색이었을 수도..흰색이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둘다 아닌거죠..
그러한 것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이 회색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더 이쁘고 세련되게 그리고 실용적으로..
모두가 인정할수 있게끔 할 수 있을까..그걸 고민하고 토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