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701)에도같은 내용을 올리고, 판에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원자 정춘자씨의 장녀 이희경입니다.저희 부모님께서는 약 7년간 거대 보험사와 소송을 진행하셨습니다.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어머니께서는 해당 보험사와 금감원 앞에서 1인 시위도 하시고,도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구했지만 한계가 있더군요. 그러다, 작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아버지 작고 이후, 혼자 남은 어머니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저는 어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셔서 관심을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용] (어머니블로그 http://blog.naver.com/life80295) 점찍고 돌아온 H보험사, 고객과의 약속을 어기는 보험사의 사기와 조작 아버지께선 생전에 사고와 관련해 4개의 보험을 드셨습니다. 1998년 K보험사, 1998년 D보험사, 2003년 H보험사, 2005년 L보험사에 가입하셨지요.그 중 하나가 2003년에 가입한 H보험사 뉴xx카 운전자 상해보험이었습니다. 그 후 2005년 12월 새벽에 교통사고를 당하셨고, 6개월 후 장애인판정을 받으셨습니다.아버지는 4곳의 보험사에 장애진단서를 제출하고 장애후유보험금 지급을 요청하셨습니다. 2곳의 보험사(K보험사, D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했고,2곳의 보험사(H보험사, L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H보험사는 약속된 보험금을 지급 거부하는 것도 모자라 보험계약자 이원찬(아버지)에게보험금을 지급해야 할 의무가 없다는 채무부존재 소송까지 걸었습니다. H보험사는 당초 ‘계약한 보험약관’을 통보 없이 ‘개정된 보험약관’으로 바꿔치기 했고,증거(조작된 청약서, 허위 의료기록, 인감 등)를 조작하여 이를 기반으로 소송 사건이 진행되었습니다. 담당판사는 위조·변형된 증거자료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았고,결국 2008년 4월 1심 패소 후, 2009년 4월 3심 기각 처리되어 사건이 종료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 어머니께선 서류위조,변조에 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금융감독위원회에 수 차례 원본 계약서의 보험약관을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매번 이유 없이 거절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H보험사가 당초에 계약한 보험약관을 제출하면 됩니다.원래의 보험약관을 숨기고 ‘개정된 보험약관’으로 일을 처리하다보니 불법적인 행태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부디 H보험사가 원래의 보험약관을 내놓도록 도움을 주십시요.※ 생명보험과 달리 화재보험은 보험약관 및 청약서를 가입자에게 주지 않습니다. 화재보험의 가입청약서는 뒷면에 먹지가 없어 보험사만 가입청약서를 보관하기 때문입니다. ------------------------------------------------------------------------------------ 존경하는 여러분. 믿음과 신뢰를 기반으로 보험을 판매한 보험사가 약속을 지켜야 할 시점이 되자 스스로 고객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잘못된 자료, 변형된 증거를 제출해 사익(邪益)을 취한 사건입니다. 저처럼 나이 많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 중 피해자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히 이 사실을 세상에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약 7년이란 기간 동안 제 남편 이원찬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을 당했고, 지금은 고인이 되었습니다.이제 미망인이 된 정춘자는 고인이 된 이원찬의 사건을 올바르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 염치 불구하고 도움을 부탁합니다.2003년도에 ‘뉴 하이카 운전자 상해보험’에 가입하셨던 분들 중 청약서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 도움 부탁합니다. 저희처럼 약관과 관련된 소송을 진행중이신 분들 연락 부탁합니다. 자세한 내용 및 연락처는 http://blog.naver.com/life80295 에 들려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7
점찍고 돌아온 H보험사, 고객과의 약속을 어기는 보험사의 사기와 조작
아고라(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701)에도
같은 내용을 올리고, 판에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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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청원자 정춘자씨의 장녀 이희경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약 7년간 거대 보험사와 소송을 진행하셨습니다.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어머니께서는 해당 보험사와 금감원 앞에서 1인 시위도 하시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구했지만 한계가 있더군요.
그러다, 작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 작고 이후, 혼자 남은 어머니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셔서 관심을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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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어머니블로그 http://blog.naver.com/life80295)
점찍고 돌아온 H보험사, 고객과의 약속을 어기는 보험사의 사기와 조작
아버지께선 생전에 사고와 관련해 4개의 보험을 드셨습니다.
1998년 K보험사, 1998년 D보험사, 2003년 H보험사, 2005년 L보험사에 가입하셨지요.
그 중 하나가 2003년에 가입한 H보험사 뉴xx카 운전자 상해보험이었습니다.
그 후 2005년 12월 새벽에 교통사고를 당하셨고, 6개월 후 장애인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아버지는 4곳의 보험사에 장애진단서를 제출하고 장애후유보험금 지급을 요청하셨습니다.
2곳의 보험사(K보험사, D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했고,
2곳의 보험사(H보험사, L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H보험사는 약속된 보험금을 지급 거부하는 것도 모자라 보험계약자 이원찬(아버지)에게
보험금을 지급해야 할 의무가 없다는 채무부존재 소송까지 걸었습니다.
H보험사는 당초 ‘계약한 보험약관’을 통보 없이 ‘개정된 보험약관’으로 바꿔치기 했고,
증거(조작된 청약서, 허위 의료기록, 인감 등)를 조작하여 이를 기반으로 소송 사건이 진행되었습니다.
담당판사는 위조·변형된 증거자료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았고,
결국 2008년 4월 1심 패소 후, 2009년 4월 3심 기각 처리되어 사건이 종료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 어머니께선 서류위조,변조에 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금융감독위원회에 수 차례 원본 계약서의 보험약관을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매번 이유 없이 거절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H보험사가 당초에 계약한 보험약관을 제출하면 됩니다.
원래의 보험약관을 숨기고 ‘개정된 보험약관’으로 일을 처리하다보니 불법적인 행태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부디 H보험사가 원래의 보험약관을 내놓도록 도움을 주십시요.
※ 생명보험과 달리 화재보험은 보험약관 및 청약서를 가입자에게 주지 않습니다.
화재보험의 가입청약서는 뒷면에 먹지가 없어 보험사만 가입청약서를 보관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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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여러분.
믿음과 신뢰를 기반으로 보험을 판매한 보험사가 약속을 지켜야 할 시점이 되자 스스로 고객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잘못된 자료, 변형된 증거를 제출해 사익(邪益)을 취한 사건입니다. 저처럼 나이 많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 중 피해자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히 이 사실을 세상에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약 7년이란 기간 동안 제 남편 이원찬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을 당했고, 지금은 고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미망인이 된 정춘자는 고인이 된 이원찬의 사건을 올바르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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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 불구하고 도움을 부탁합니다.
2003년도에 ‘뉴 하이카 운전자 상해보험’에 가입하셨던 분들 중 청약서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 도움 부탁합니다. 저희처럼 약관과 관련된 소송을 진행중이신 분들 연락 부탁합니다.
자세한 내용 및 연락처는 http://blog.naver.com/life80295 에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