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유비
유명인인 엄마 버프가 초기엔 좀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후광 없이도 자기 매력으로 어필하는 수준에 이르른 것 같음
최근 행사장 사진인데 옷 입은 거 완전 쌍콤하고 몸매는 짱
막 엄청엄청 예쁘고 한 거 아닌데 자꾸 봐도 매력적인 이미지
생긴 것만 보면 좀 많이 새침할 것 같은데 막상 작품이나 씨에프 보면 헐랭한 구석이 보여서 호감ㅋㅋ
뭔가 디게 유니크하게 생기지 않음?
자연스러운 매력과는 좀 동떨어져 보이는데 빡센 느낌이 너무 매력적
짱 하얘..
연기도 자기 배역에 맞게 잘 하고 암튼 앞으로가 기대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