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서 퍼 온 거...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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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택시놀이를 했다ㅋㅋ

 

아이- 어서오세요 손님~!! 어디로 모실까영

 

엄마 - (귀찮아) 암때나 가주세요

 

아이 - 아무데나 어디요 ?

 

엄마 - 그냥 아무때나요

 

아이 - 네.. 그럼 할모니집으로 갈께요

 

엄마 - .. 자..잠깐..!!!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