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개념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세상 무서워서 원 ; ; ;

ㅇㅇ2013.01.30
조회107

정말 요즘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세상도 뒤슝슝 하니  ; ;

다른 집에서나 잇을법 한 일을 겪었어요 -ㅅ-

 

집에 부모님중 한분이 가게를 하셨어요

장사도 나름 잘되었었꼬 그러면서 소문 나서 여기 저기 많이 생겨서 매출이 좀 떨어 지긴 햇었죠

 

그런데 가게 특성상  밥낮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하셔서 두분 상의 하에 가게 세를 받고 전세를 주던 팔던

하자고 결론이 낫죠 그러던중에 가게를 사고 싶다는 분이 나타 나셨어요

 

한참 잘될때는 10억에 팔라는 사람도 있었지만 많이 생기고 해서 가게 랑 기계 넘기는 가격에 해서

6억 7천에 넘겼죠 기계가 5대가 들어 갔는데 한대당 업그 레이드 비용 해서  6~7천이에요

가계도  부지가 꽤 되구요

 

우선 그분도 다른 가계 구경도 가따가 저희 가게가 맘에 들어서  우린 전세로 들어 왔음 한다니깐

됬다고 팔라고 해서  팔았어요

 

근데 저희 부모님 하실 때는 아침 저녘으로 쓸고 닦고  청소 후에는 맨발로 다닐 정도로 청소도 하시고 손님 없어도

항상 밝게 불 켜고 그랬었는데 =ㅅ=

 

그사람들이 인수 하고서는  완전 룸싸롱 분위기로 바뀐거에요

손님 없음 불꺼버리고 -ㅅ-

저히 부모님도 가게 팔고도 몇번 매출올려 드러려고 갔다가 정말 별로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깐 어느 손님이 가겠어요

1년 정도 매출 1500 넘게 매번 찍는다고 좋아 하다가 1년 넘어서 본인들이 장사 못해서

가게 매상 떨어지니깐 이제 와서 가게 재 인수 해가라고 혼자는 안죽겠다고 협박을 하더랍니다

 

-ㅅ- 이게 말이 되나요?

이런거 어케 처신 해야 하나요 =ㅅ= 괜히 부모님 한테 해코지 할까바 겁나요

 

본인들 이혼한다 그러면서 본인 죽어 버릴거라고 까지 말했다는데 -ㅅ-

사는곳도 아파트 바로 옆동이라 하시네요 =ㅅ= 같이 안살고 잇어서 더 걱정 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