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진짜 못됐다.

야옹이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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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문자와서 누구지?하고 보는데왜 그많은 친구중 너냐고...그렇게 사랑하는 여친 잘있으면서왜 나한테 자냐고 물어보는거냐고..난 널 포기하고 싶은데.. 포기하려고 마음을 비우고있었는데..왜 그렇게 노력하는 나를 막냐고..너때문에 아픈거 몰라?왜 그렇게 사람 마음을 몰라주냐..너 진짜 너무 못됐다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