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억울하고 당황스러워서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우선 저는 학생에게 올해 24살입니다저는 2012년 11월말 쯤 아이패드를 샀습니다.사기 된 방식은 KT에서 저의 학교로 무슨설묹조사를 한다면서 저의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쓰고있는 휴대폰과 요금 을 알아갔습니다그로고 얼마가 지나지 않아 그 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했고 저는 마침 아이패드로 필요하다는 차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제가 매장에 직접가서 삭제된 것은 아니고 그 판매자가 물건을 부산 롯데백화점에서 가져와서 저에게 준다는 식으로 듣고 그분이 저희 학교에 물건을 가져다 줄었습니다.저는 지금껏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파크의 써보지 않아서 무심코지났는데 며칠전부터 출전이 안되고 시작했습니다.그래서 as센터에 가보니 지금 제가 들고 있는 어댑터는 길에서 파는 만원짜리고 짝퉁이라고 합니다.너무 황당한 저는저에게 물건을 판 분에게 물었더니 말을 빙빙돌리며 회피합니다. 충전이 안되면 한번 껏다 다시켜라 자기는 팔고났으나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합니다.이런 경우는 어떻게해야할까요?솔직히 제 부주의로 다시사야한나면 억울하기는 않겠지만 지금으로선 너무 억울하고 또 어떻게 롯데백화점에서 kt로 거쳐온 물건에 짝퉁이 섞여있는지 이해도 잘안됩니다.제발 여러분들이 도와주셨오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샀는데 usb어댑터가 짝퉁이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