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엄청길어요, 그냥 여태까지 하고싶었던얘기 있었던일 기억나는데로 써보려해요아마 길어서 아무도안볼거같은데 그냥 누구하나쯤은봐줄까하고써요사실 이런데다 이런거쓰면뭐하나 써서뭐하나 생각했었는데 다들이런생각으로썼는지 속마음 털어놓으려고썼나봐요 여자친구는 여중여고를나와 저를 처음만난 애에요살면서 그렇게 착하고 순진하고 진짜오그라들지만 천사같은애였어요헤어진전여자친구와는 고등학교 1학년때처음 만났어요 2009년6월에처음소개를받아서7월에 처음만났고 8월에 사귀었고 헤어진거는 작년 4월 1일, 만우절이였어요ㅋ 고1때부터20살때니오래만났던만큼 많은일이있었고 많이웃고 많이울었고 많이 행복했던거같아요그동안 쭉사귀었던건아니고 많이 헤어지기도하고 중간에서로 다른사람도만나봤지만결국엔 이사람이다싶어서 서로다시만났던것같아요 제가 성격이 많이 다혈질적이라 걔가받아주기 많이힘들었을거에요오죽하면 서로처음만났을때 아 얘는진짜 아니다 하고 서로 헤어졌을정돈데서로가또뭐에끌렸는지 계속 연락하고만났네요 사실처음 헤어지자고한건저였어요 사귄지약 50일쯤되었을까 무슨바람이불어서인지 헤어지자했고, 여자친구가잡아서 다시만났죠 그리고 며칠뒤 다시헤어지자하고 여자친구도알겠다고 하더군요 어려서그런지뭔지, 생각도안한이별에 무조건 집앞으로찾아가서3시간정도기다리고 2시간정도를 계속잡았네요 무작정싫다는애를 무작정잘못했다고 잡았어요어찌어찌 다시만났네요 질투가 엄청심했어요 저는 그러면서 엄청이기적이였어요 저는 중고등학교를 공학을다녔고 여자친구는 여중여고를나와서 상대적으로이성친구가많을수밖에없었고, 여자친구는 적을수밖에없었어요나는 친구니까 만나도되고 넌안되 이랬어요항상 이런이기적인태도때문에 마지막에헤어졌지만요그여자애 친구들은 거의절싫어했던거같아요 항상 이기적으로 행동했으니까지금생각하면 왜그랬는지모르겠어요 항상 사람은지나고난후에 후회하겠지만요 그래도나름 여자친구가 여고에다니다보니 여자친구친구들에게 멋진남자친구로남아서여자친구 기좀 세워주고싶더라구요,고1빼빼로데이땐 여자친구 사물함에 빼빼로를 꽉채워두려했지만..ㅋ전날에또싸워서 헤어지고 그냥 빼뺴로산것만줘버렸어요 고등학교2학년땐 여자친구소풍날마침 개교기념일이라 도시락을싸들고 여고 소풍간데로 무작정가서 같이 밥먹구왔어요제가했는데도 제가한게맛있어서 혼자다먹은게 함정이지만,ㅋ고3땐 여자친구 학교로 배달하는사람인척하고 케잌을 주고왔어요 헤어지고다시만난지600일만이였을거에요 여자친구가 키티를참좋아했어서 키티케잌을주고왔어요그때 그표정이 잊혀지지가않아요 그애는 진짜 너무순수하고 애같아서 어쩔땐 철부지같았어요 진짜 자기혼자하는것도별로없으면서뭐라고하면 자기철부지아니라고 혼자할수있다고 혼자막하다가 잘안되거나 모르겠으면 다시물어보는게그땐너무 귀여웠어요 길치에 지하철길도못찾고 택배도보낼줄모르고 여러모로 애같았어요 진짜유치한걸로 서로 몇시간웃고떠들었어요 진짜 서로 원룸에서살아도 되게행복할거같다고매일얘기했었는데,ㅋ 반말송이 처음나왔을땐 서로 그것만불렀던거같아요그애는 진짜말랐었는데 어쩔땐 진짜많이먹고 어쩔땐진짜안먹고...ㅋ피자먹을땐 끝에 그부분있잖아요 뭐라해야되..ㅋ 하튼 그부분을안먹어요 맨날 나다주고 자기가맛없어서 안먹는거면서 나챙겨주는척하고,ㅋ여자친구가 집에서 밥해줄땐 진짜맛없는데 배고파서먹어요 맛없다고하면 엄청머라해서근데먹다보면 진심이나와서 맛없다고하면 엄청혼남요,ㅋ 밥안해준다면서자기가배고프니까또해주고 밥많이해놓고 이거다먹을수있냐고 다먹는다하면 엄청돼지네 이러면서자기가더많이먹어요 진짜 볼살만엄청 쪄가지고 할줄아는것도 김치볶음밥밖에없으면서무슨 요리왕인줄아는 애였는데 지금은 그김치볶음밥이 세상에서 제일먹고싶어요 한번은 아파트야시장이열렸는데 잔치국수를사오는데 그육수를 집바닥에 엎어서엄청냄새가심했는데 거의울다시피하면서 그걸닦더라구여...ㅋ 다신잔치국수안먹을꺼라고그리고 또먹는....싸우기도 어지간히많이싸웠어요 내가너무다혈질이다보니...진짜 툭하면 화를냈고 처음엔 잘견디던 여자친구도 너무 성격이안좋으니 나중엔같이싸우더라구요그게제일미안해요 세상에서 진짜 욕한번못하던아이였고 욕을너무못하니까한번해보라고 막웃으면서 시켜서 욕하는데 그렇게 어색할수가없더라구요마치 유치원생이 욕하는것처럼, 근데나중엔 저한테욕을하더라구요 그만큼진짜 나빴죠 욕을들었는데 화가나기보단 너무 충격이컸고 너무미안했어요 아,내가얘한테 여태까지 어떻게대한거지, 정신이번쩍들더라구요 그때부터 잘해야지, 욕다신안하게 성격도고치고해야지나름노력했는데또 막상 사람이 살아온게있어서그런지 말처럼잘되진않더라구요 맛있는걸시켜서 나오면 서로 아무말도없이 눈빛만보고 하이파이브를쳐요맛있겠다 이뜻이죠..ㅋ 맨날전 다먹고 아오 엄청맛없어 다신안와 이랬다가도 많이혼났었는데여자친구 졸업식때 갔었는데 여자친구가 골라준정장을입고, 여자친구몰래 커플티를사서꽃을 한다발사서 갔었는데 여자친구가 커플티받고 그렇게좋아하더라구요여자친구가 할머니께 할머니 나얘랑 결혼할꺼야 이러는데 그 표정 그말이 진짜 아직도생생해요 스무살이되고 여자친구에게 클럽나이트는 진짜 절대금지했어요어떤곳인지 내가제일잘아니깐, 남자는 진짜다 나쁘고 쓰레긴가봐요 물론아닌분들도있겠지만여자친군안된다하고 난몰래 몇번갔어요 진짜 나쁘죠 4월1일, 친구의제안으로여자들하고 술을먹고있었어요 여자친구의친구가 절봤었나봐요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와서 뭐했냐고 추궁을했고, 처음엔 발뺌했지만다아는거같길래 말을했어요, 그땐 왜그랬는지 너무부끄러웠고 얘를볼면목이 도저히없었어요 얘 얼굴을 볼자신이너무없어서 내가 잘못한주제에 무책임하게 용서를빌지도않고내가먼저 헤어지자고했어요 나중에 들은말론 걘 그행동마저 이해해주려고, 남잔다그런다니까한번쯤 용서해주려했지만 내가그런식으로 나왔었다네요, 그리고 며칠뒤 여자친구는 새로운남잘사귀었더라구요복수심에그랬는지뭔지 어쨌든 새로운남잘만났고 그모습에 솔직히 질투가나더라구요내가그랬으면안됐지만..ㅋ 하, 쓰는데계속 한숨만나오고 옛날생각만나고여자친구는 그때만난그 남자와 아직까지잘만나고있어요저도그사이 새로운사람 만나보려 여자를좀만났는데 잘된사람은아직까지없네요, 여자친구와저는 다른대학을다니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네대학교로 편입하면안되냐고저랑같이다니면 진짜좋을거같다고 한번말했었어요 그것때문만은아니지만 재수생각으로 자퇴를했고재수생주제에 대학을 거기 딱한군데만썼네요 참배짱도좋게 안되면 그냥군대갈생각이였죠,어떻게 운좋게 붙었네요 한번마주치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두렵기도해요 다시만나고싶지만 사실상 서로 너무먼길을간것같고 지금 남자친구와 너무잘만나고있는애괜히 흔드는것같고 그래서 말도못해요 그땐 진짜미안했다고 잘못했다고너다시오면 진짜잘할수있다고 너가싫어하는 나여자많던거다정리할수있다고 준비되있다고 살면서 가장 인상깊게들은말이있어요 예전에 라디오를 듣다 유희열이 이런 얘길 했다 "그사람과 있을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오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나의 모습을 있는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십시오연극은 언젠간 끝나기 마련입니다" 이말이 아직까지기억에남아요 가장 나답게만드는주는 사람이였어요2
말할데가 아무데도없어요 여기라도 털어놔봐요.
글이엄청길어요, 그냥 여태까지 하고싶었던얘기 있었던일 기억나는데로 써보려해요
아마 길어서 아무도안볼거같은데 그냥 누구하나쯤은봐줄까하고써요
사실 이런데다 이런거쓰면뭐하나 써서뭐하나 생각했었는데
다들이런생각으로썼는지 속마음 털어놓으려고썼나봐요
여자친구는 여중여고를나와 저를 처음만난 애에요
살면서 그렇게 착하고 순진하고 진짜오그라들지만 천사같은애였어요
헤어진전여자친구와는 고등학교 1학년때처음 만났어요 2009년6월에처음소개를받아서
7월에 처음만났고 8월에 사귀었고 헤어진거는 작년 4월 1일, 만우절이였어요ㅋ
고1때부터20살때니
오래만났던만큼 많은일이있었고 많이웃고 많이울었고 많이 행복했던거같아요
그동안 쭉사귀었던건아니고 많이 헤어지기도하고 중간에서로 다른사람도만나봤지만
결국엔 이사람이다싶어서 서로다시만났던것같아요
제가 성격이 많이 다혈질적이라 걔가받아주기 많이힘들었을거에요
오죽하면 서로처음만났을때 아 얘는진짜 아니다 하고 서로 헤어졌을정돈데
서로가또뭐에끌렸는지 계속 연락하고만났네요
사실처음 헤어지자고한건저였어요 사귄지약 50일쯤되었을까 무슨바람이불어서인지
헤어지자했고, 여자친구가잡아서 다시만났죠 그리고 며칠뒤 다시헤어지자하고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하더군요 어려서그런지뭔지, 생각도안한이별에 무조건 집앞으로찾아가서
3시간정도기다리고 2시간정도를 계속잡았네요 무작정싫다는애를 무작정잘못했다고 잡았어요
어찌어찌 다시만났네요 질투가 엄청심했어요 저는 그러면서 엄청이기적이였어요
저는 중고등학교를 공학을다녔고 여자친구는 여중여고를나와서 상대적으로
이성친구가많을수밖에없었고, 여자친구는 적을수밖에없었어요
나는 친구니까 만나도되고 넌안되 이랬어요항상 이런이기적인태도때문에 마지막에헤어졌지만요
그여자애 친구들은 거의절싫어했던거같아요 항상 이기적으로 행동했으니까
지금생각하면 왜그랬는지모르겠어요 항상 사람은지나고난후에 후회하겠지만요
그래도나름 여자친구가 여고에다니다보니 여자친구친구들에게 멋진남자친구로남아서
여자친구 기좀 세워주고싶더라구요,고1빼빼로데이땐 여자친구 사물함에 빼빼로를 꽉채워두려했지만..ㅋ
전날에또싸워서 헤어지고 그냥 빼뺴로산것만줘버렸어요 고등학교2학년땐 여자친구소풍날
마침 개교기념일이라 도시락을싸들고 여고 소풍간데로 무작정가서 같이 밥먹구왔어요
제가했는데도 제가한게맛있어서 혼자다먹은게 함정이지만,ㅋ
고3땐 여자친구 학교로 배달하는사람인척하고 케잌을 주고왔어요 헤어지고다시만난지
600일만이였을거에요 여자친구가 키티를참좋아했어서 키티케잌을주고왔어요
그때 그표정이 잊혀지지가않아요
그애는 진짜 너무순수하고 애같아서 어쩔땐 철부지같았어요 진짜 자기혼자하는것도별로없으면서
뭐라고하면 자기철부지아니라고 혼자할수있다고 혼자막하다가 잘안되거나 모르겠으면 다시물어보는게
그땐너무 귀여웠어요 길치에 지하철길도못찾고 택배도보낼줄모르고 여러모로 애같았어요
진짜유치한걸로 서로 몇시간웃고떠들었어요 진짜 서로 원룸에서살아도 되게행복할거같다고
매일얘기했었는데,ㅋ 반말송이 처음나왔을땐 서로 그것만불렀던거같아요
그애는 진짜말랐었는데 어쩔땐 진짜많이먹고 어쩔땐진짜안먹고...ㅋ
피자먹을땐 끝에 그부분있잖아요 뭐라해야되..ㅋ 하튼 그부분을안먹어요 맨날 나다주고
자기가맛없어서 안먹는거면서 나챙겨주는척하고,ㅋ
여자친구가 집에서 밥해줄땐 진짜맛없는데 배고파서먹어요 맛없다고하면 엄청머라해서
근데먹다보면 진심이나와서 맛없다고하면 엄청혼남요,ㅋ 밥안해준다면서자기가배고프니까
또해주고 밥많이해놓고 이거다먹을수있냐고 다먹는다하면 엄청돼지네 이러면서
자기가더많이먹어요 진짜 볼살만엄청 쪄가지고 할줄아는것도 김치볶음밥밖에없으면서
무슨 요리왕인줄아는 애였는데 지금은 그김치볶음밥이 세상에서 제일먹고싶어요
한번은 아파트야시장이열렸는데 잔치국수를사오는데 그육수를 집바닥에 엎어서
엄청냄새가심했는데 거의울다시피하면서 그걸닦더라구여...ㅋ 다신잔치국수안먹을꺼라고
그리고 또먹는....싸우기도 어지간히많이싸웠어요 내가너무다혈질이다보니...
진짜 툭하면 화를냈고 처음엔 잘견디던 여자친구도 너무 성격이안좋으니 나중엔같이싸우더라구요
그게제일미안해요 세상에서 진짜 욕한번못하던아이였고 욕을너무못하니까
한번해보라고 막웃으면서 시켜서 욕하는데 그렇게 어색할수가없더라구요
마치 유치원생이 욕하는것처럼, 근데나중엔 저한테욕을하더라구요
그만큼진짜 나빴죠 욕을들었는데 화가나기보단 너무 충격이컸고 너무미안했어요
아,내가얘한테 여태까지 어떻게대한거지,
정신이번쩍들더라구요 그때부터 잘해야지, 욕다신안하게 성격도고치고해야지
나름노력했는데또 막상 사람이 살아온게있어서그런지 말처럼잘되진않더라구요
맛있는걸시켜서 나오면 서로 아무말도없이 눈빛만보고 하이파이브를쳐요
맛있겠다 이뜻이죠..ㅋ 맨날전 다먹고 아오 엄청맛없어 다신안와 이랬다가도 많이혼났었는데
여자친구 졸업식때 갔었는데 여자친구가 골라준정장을입고, 여자친구몰래 커플티를사서
꽃을 한다발사서 갔었는데 여자친구가 커플티받고 그렇게좋아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할머니께 할머니 나얘랑 결혼할꺼야 이러는데 그 표정 그말이 진짜 아직도생생해요
스무살이되고 여자친구에게 클럽나이트는 진짜 절대금지했어요
어떤곳인지 내가제일잘아니깐, 남자는 진짜다 나쁘고 쓰레긴가봐요 물론아닌분들도있겠지만
여자친군안된다하고 난몰래 몇번갔어요 진짜 나쁘죠 4월1일, 친구의제안으로
여자들하고 술을먹고있었어요 여자친구의친구가 절봤었나봐요
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와서 뭐했냐고 추궁을했고, 처음엔 발뺌했지만
다아는거같길래 말을했어요, 그땐 왜그랬는지 너무부끄러웠고 얘를볼면목이 도저히없었어요
얘 얼굴을 볼자신이너무없어서 내가 잘못한주제에 무책임하게 용서를빌지도않고
내가먼저 헤어지자고했어요 나중에 들은말론 걘 그행동마저 이해해주려고, 남잔다그런다니까
한번쯤 용서해주려했지만 내가그런식으로 나왔었다네요,
그리고 며칠뒤 여자친구는 새로운남잘사귀었더라구요
복수심에그랬는지뭔지 어쨌든 새로운남잘만났고 그모습에 솔직히 질투가나더라구요
내가그랬으면안됐지만..ㅋ 하, 쓰는데계속 한숨만나오고 옛날생각만나고
여자친구는 그때만난그 남자와 아직까지잘만나고있어요
저도그사이 새로운사람 만나보려 여자를좀만났는데 잘된사람은아직까지없네요,
여자친구와저는 다른대학을다니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네대학교로 편입하면안되냐고
저랑같이다니면 진짜좋을거같다고 한번말했었어요 그것때문만은아니지만 재수생각으로 자퇴를했고
재수생주제에 대학을 거기 딱한군데만썼네요 참배짱도좋게 안되면 그냥군대갈생각이였죠,
어떻게 운좋게 붙었네요 한번마주치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두렵기도해요
다시만나고싶지만 사실상 서로 너무먼길을간것같고 지금 남자친구와 너무잘만나고있는애
괜히 흔드는것같고 그래서 말도못해요 그땐 진짜미안했다고 잘못했다고
너다시오면 진짜잘할수있다고 너가싫어하는 나여자많던거다정리할수있다고 준비되있다고
살면서 가장 인상깊게들은말이있어요
예전에 라디오를 듣다 유희열이 이런 얘길 했다
"그사람과 있을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오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있는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십시오
연극은 언젠간 끝나기 마련입니다"
이말이 아직까지기억에남아요 가장 나답게만드는주는 사람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