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주됐는데 어제 제가 술먹고 통화하다 헤어져버렸네요저는 많이 좋아하는데 남친은 그냥그래서 사귀면서 제가 많이 속상했어요저한테 좀 무관심하고 연락도 자주안하고 제대로된 데이트도 안해주고만나면 관계가지자고 맨날 그러고..그래도 거부하니 하진않았지만..남친이 일도 바쁘고 돈이나 신용쪽에 문제가 있는듯하더라구요신용불량인가싶은데..카드도 안만들어준다하고 문자보니까 신용때문에 카드정지? 막 이런문자도 본적이있고요..자기가 돈도 모으고있고 여러모로 연애를 제대로 할 상황이 아니라고 처음부터저에게 말을하긴했지만 그래도 전 연락 한두통만 더,맨날 집에서 누워있는 데이트말고 보통 연인들이하는 밖에서 밥도먹고술도먹고 영화도보고 가끔은 놀러도가고..이런거 원한건데여지껏 영화 딱한번 본거밖에없네요 데이트라고하면..그런것마저 귀찮은지 일주일에 두번보는데 집에 오지말라니까이젠 불쑥 찾아와서 그냥 집에서 데이트 떼우고가네요..나름 노력은하는거같은데 그래도 저한테 크게 맘없는게 너무티가나요전 존심도 상하고 사랑못받는게 너무 힘들고..남친인데 멀게느껴지고..스킨쉽할때만 다정한거같고 그냥 보통처럼있으면 먼가 어색한 우리사이..어제도 술먹으러갔는데 카톡도 제가한말이 기분나쁘다고 하다씹고..여친이 밤늦게 술먹고다니면 보통 걱정을해주지않나..씹기전에 연락을 계속해주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도 그냥 다 의무감같고저나해서 말하니까 자긴 그냥 날 믿으니까 캐묻지않은거래요내가 어떠케놀지 안불안하냐 이래도 뭐가 남자랑 놀면 그냥 끝인거지 이러고솔직히 요즘 자기 가족이나 돈문제도있고 제가 우선순위에 들어있지않다네요일이 해결될때까지 제가 좀 기다려주면 좋겠데요저는 완전취해서 사귀면 괜찮아질줄알았다 날 좋아해줄줄알았다..근데 왜나한테 맘을안주냐.. 무관심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내가 연애할시간도 없는사람 괜히 귀찮게하는거같다..미안하다..울먹이면서 이러케 말하고 헤어지잔식으로 말한거같네요그러니깐 자긴 내가 좀 기다려줬음 좋겠다고 의견을 말했는데그걸 듣고도 제뜻이 정 그렇다면 어쩔수없는거래요..그러면서 서로 계속 미안하다고..남친이 저한테 진심으로 미안해..이래서 저도 나도 미안해 이러고 끊어버렸네요.. 글고나서 아침에 눈뜨니까 아 헤어졌지..이생각솔직히 저도 이사람도 이제 혼기에 접어드는 나이인데 저도 남친을 많이 좋아하긴하지만 성격이나 가치관을 봤을땐 너무 안맞아서결혼생각은 없고 남친도 그냥 절 크게 좋아하지도않고헤어지는게 맞긴해요 ..언젠가 헤어지겠지 생각했고그냥 내가 자기 좋아해주고 자기도 그럭저럭 괜찮네 싶으니까 사귀는듯..근데 아직 좋아하는데..술먹고 전화로 그런것도 좀 아닌거같고그냥 기억안난다고 해버릴까 잘못했다고 카톡이라도 보내볼까..별생각을 다했네요...한편으로는 그냥 지금 헤어지는게 덜아프니까 좋은건가싶고근데 어떤게 덜아플지 어찌알아요해본게 없어 미련때문에 얼마안만나고 헤어지는게 더 아프단사람도있는데그냥 후회안되게 최선을다해 잘해주고 후회없이 헤어질까싶고..사귀면서 혼자 맨날 속앓이하고 그래도 아직도 이렇게 좋다니ㅠㅠ어제일 없던일하고싶어요..근데 받아줄지도 모르겠고..제가 숙여서 받아주면 절또 얼마나 막대할까도싶고지금도 거의 뒷전수준인데..그래도 어제는 연락도잘해주고 노력해줬는데..이런생각도들고이젠 대체 어떤남자를 만나야할지도 모르겠고..아..남친만나면서 제 자존심은 거의 버렸고사귈때도 제가 너무조아해서 거의 미친척하고 들이대다시피해서 사귄거고지금도 미친척하고 잡고싶네요..둘다 비형인데 전 존심버렸고 남친은 속성대로 자존심 쎄고 그런데그 자존심 쎈 사람한테 헤어지자고했으니 ..절 그닥 좋아하지도 않으니 절대 안잡아주겠죠..기대도 안하지만.. 휴...술취해서 한말인데 없던일해주면안될까...자기랑 헤어지면 나 정말 막살게될거같다자기때문에 일도 다니게되고 그냥 오로지 자기말한마디때문에 일다니는데헤어지면 그냥..막살거같애 아무나 막만나고..막일하고..정말 이대로 그냥 흘려보내야하는건지...
잡지않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많이 좋아하는데 남친은 그냥그래서 사귀면서 제가 많이 속상했어요
저한테 좀 무관심하고 연락도 자주안하고 제대로된 데이트도 안해주고
만나면 관계가지자고 맨날 그러고..그래도 거부하니 하진않았지만..
남친이 일도 바쁘고 돈이나 신용쪽에 문제가 있는듯하더라구요
신용불량인가싶은데..카드도 안만들어준다하고 문자보니까 신용때문에 카드정지? 막 이런문자도 본적이있고요..
자기가 돈도 모으고있고 여러모로 연애를 제대로 할 상황이 아니라고 처음부터
저에게 말을하긴했지만 그래도 전 연락 한두통만 더,
맨날 집에서 누워있는 데이트말고 보통 연인들이하는 밖에서 밥도먹고
술도먹고 영화도보고 가끔은 놀러도가고..이런거 원한건데
여지껏 영화 딱한번 본거밖에없네요 데이트라고하면..
그런것마저 귀찮은지 일주일에 두번보는데 집에 오지말라니까
이젠 불쑥 찾아와서 그냥 집에서 데이트 떼우고가네요..
나름 노력은하는거같은데 그래도 저한테 크게 맘없는게 너무티가나요
전 존심도 상하고 사랑못받는게 너무 힘들고..남친인데 멀게느껴지고..
스킨쉽할때만 다정한거같고 그냥 보통처럼있으면 먼가 어색한 우리사이..
어제도 술먹으러갔는데 카톡도 제가한말이 기분나쁘다고 하다씹고..
여친이 밤늦게 술먹고다니면 보통 걱정을해주지않나..
씹기전에 연락을 계속해주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도 그냥 다 의무감같고
저나해서 말하니까 자긴 그냥 날 믿으니까 캐묻지않은거래요
내가 어떠케놀지 안불안하냐 이래도 뭐가 남자랑 놀면 그냥 끝인거지 이러고
솔직히 요즘 자기 가족이나 돈문제도있고
제가 우선순위에 들어있지않다네요
일이 해결될때까지 제가 좀 기다려주면 좋겠데요
저는 완전취해서 사귀면 괜찮아질줄알았다 날 좋아해줄줄알았다..
근데 왜나한테 맘을안주냐.. 무관심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
내가 연애할시간도 없는사람 괜히 귀찮게하는거같다..미안하다..
울먹이면서 이러케 말하고 헤어지잔식으로 말한거같네요
그러니깐 자긴 내가 좀 기다려줬음 좋겠다고 의견을 말했는데
그걸 듣고도 제뜻이 정 그렇다면 어쩔수없는거래요..
그러면서 서로 계속 미안하다고..
남친이 저한테 진심으로 미안해..이래서 저도 나도 미안해
이러고 끊어버렸네요.. 글고나서 아침에 눈뜨니까 아 헤어졌지..이생각
솔직히 저도 이사람도 이제 혼기에 접어드는 나이인데
저도 남친을 많이 좋아하긴하지만 성격이나 가치관을 봤을땐 너무 안맞아서
결혼생각은 없고 남친도 그냥 절 크게 좋아하지도않고
헤어지는게 맞긴해요 ..언젠가 헤어지겠지 생각했고
그냥 내가 자기 좋아해주고 자기도 그럭저럭 괜찮네 싶으니까 사귀는듯..
근데 아직 좋아하는데..술먹고 전화로 그런것도 좀 아닌거같고
그냥 기억안난다고 해버릴까 잘못했다고 카톡이라도 보내볼까..
별생각을 다했네요...
한편으로는 그냥 지금 헤어지는게 덜아프니까 좋은건가싶고
근데 어떤게 덜아플지 어찌알아요
해본게 없어 미련때문에 얼마안만나고 헤어지는게 더 아프단사람도있는데
그냥 후회안되게 최선을다해 잘해주고 후회없이 헤어질까싶고..
사귀면서 혼자 맨날 속앓이하고 그래도 아직도 이렇게 좋다니ㅠㅠ
어제일 없던일하고싶어요..근데 받아줄지도 모르겠고..
제가 숙여서 받아주면 절또 얼마나 막대할까도싶고
지금도 거의 뒷전수준인데..
그래도 어제는 연락도잘해주고 노력해줬는데..이런생각도들고
이젠 대체 어떤남자를 만나야할지도 모르겠고..
아..남친만나면서 제 자존심은 거의 버렸고
사귈때도 제가 너무조아해서 거의 미친척하고 들이대다시피해서 사귄거고
지금도 미친척하고 잡고싶네요..
둘다 비형인데 전 존심버렸고 남친은 속성대로 자존심 쎄고 그런데
그 자존심 쎈 사람한테 헤어지자고했으니 ..
절 그닥 좋아하지도 않으니 절대 안잡아주겠죠..
기대도 안하지만.. 휴...
술취해서 한말인데 없던일해주면안될까...
자기랑 헤어지면 나 정말 막살게될거같다
자기때문에 일도 다니게되고 그냥 오로지 자기말한마디때문에 일다니는데
헤어지면 그냥..막살거같애 아무나 막만나고..막일하고..
정말 이대로 그냥 흘려보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