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동성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보셧으면 좋겟어요ㅋㅋㅋㅋㅋ 댓글에 욕이라도 있으면 괜히 내가 잘못된일을 하는것 같기도하고 충격이라도 받을까봐..... 그리고 저는 글을 쓰는 재주가 많지 않기때문에 글이 좀 이상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학교도 안다니고 딱히 집에서 하는것도 없어서 맨날 먹고놀기만하다 하도 놀러다니고 알바도 안하니까 아빠가 일하는 공장으로 일하면서 돈이나 벌으라고 해서 아빠공장왓는데 여기서도 크게 할일이 많이 없어서 맨날 판만 보다가 동성판을 봣는데 너무 다들 글도 잘쓰시고 해서 저도 한번 저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우선 동성 판들을 봤는데 다들 여성분들끼리의 이야기더라고요...근데 저는 남자들끼리의 동성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지금은 처음쓰는 거니까 처음 만난 이야기를 써볼게요 저희가 처음 만난것은 군대....였습니다. 처음만난것은 군대에서 제가먼저 군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제가 군생활을 일년쯤 하고 상병으로 생활을 하고있는데 어느날 2명이 새로 온다는 것이었습니다.처음에는 그냥 누군가 새로들어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온 두명을 보러갔습니다.그둘은 딱보기에도 처음 와서그런지 이미 얼어있는상태...그리고는 딱히 첫만남은 기억이 잘안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글을쓰고싶은데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그만쓰고 싶은데 너무짧아서 더써야할거같아요... 왤케 글재주가없어서 글을 잘 못쓰겟네요 ㅠㅠ 그래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 욕은 하지말아주시고요... 판을 여기서 끝낼수는 없으니까 저희가 처음으로 스킨쉽(?)을했던 이야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음....저희가 처음으로 스킨쉽을 했을때는 저희둘이 같이 근무를 섰을때엿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몇번 근무를 서면서 매우 친해졋습니다. 근무를 서면서도 다른사람들이랑은 뭔가 다른느낌이 들기도 했고요.. 그럼 다시 스킨쉽얘기로 ㅋㅋㅋㅋㅋ어느날 저희가 같이 근무를 서고 있는데 그날도 그냥 평소처럼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었습니다.근데 호잇(제가 부르는 애칭)이 갑자기막 너무 귀엽게 얘기하는것입니다.(원래 말많고 귀여움이 많이 아이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귀엽다고 볼을막 만졌습니다.근데 호잇이도 막 좋아하는 표정으로 즐기고 있었습니다(나중에 물어보니까 호잇이도 저한테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너무 좋아서 막 볼만지고 손만지고 엉덩이 툭툭 치고 ㅋㅋㅋㅋㅋㅋㅋ처음부터 너무 빠른가......암튼 계속 그러고 있었습니다.이때부터 서로 마음을 알고 다가간듯... 서로 좋아서 그런지 시간이 금방가더라고요...어느새 근무가 끝난시간,.... 그래서 아쉽지만 처음은 이렇게 끝나 버렷습니다....첫 스킨쉽은 이대로끝.... 아 뭔가 재밋고 다음편이 궁금하도록 쓰고싶엇는데 위에서 말햇다시피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이렇게밖에 못쓰겟네요.... 이것도 진짜 힘들게 쓴거에요..... 혹시나 궁금한게 있거나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댓글남겨주세요..... 아마저는 이 한편을 끝으로 사라져야될거같지만ㅠㅠ(댓글이 하나도 안달릴거같은 이 느낌) 암튼 재미없고 글재주없는 저의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 읽으셧으면 댓글도 달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리고있을게요....댓글의 댓글도 달아드릴께요...제발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만ㅎㅎ152
(동성) 언제쯤보려나.
안녕하세요
우선 동성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보셧으면 좋겟어요ㅋㅋㅋㅋㅋ
댓글에 욕이라도 있으면 괜히 내가 잘못된일을 하는것 같기도하고
충격이라도 받을까봐..... 그리고 저는 글을 쓰는 재주가 많지 않기때문에
글이 좀 이상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학교도 안다니고 딱히 집에서 하는것도 없어서 맨날 먹고놀기만하다
하도 놀러다니고 알바도 안하니까 아빠가 일하는 공장으로
일하면서 돈이나 벌으라고 해서 아빠공장왓는데 여기서도 크게 할일이
많이 없어서 맨날 판만 보다가 동성판을 봣는데 너무 다들
글도 잘쓰시고 해서 저도 한번 저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우선 동성 판들을 봤는데 다들 여성분들끼리의 이야기더라고요...
근데 저는 남자들끼리의 동성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지금은 처음쓰는 거니까 처음 만난 이야기를 써볼게요
저희가 처음 만난것은 군대....였습니다.
처음만난것은 군대에서 제가먼저 군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군생활을 일년쯤 하고 상병으로 생활을 하고있는데
어느날 2명이 새로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누군가 새로들어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온 두명을 보러갔습니다.
그둘은 딱보기에도 처음 와서그런지 이미 얼어있는상태...
그리고는 딱히 첫만남은 기억이 잘안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글을쓰고싶은데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그만쓰고 싶은데 너무짧아서 더써야할거같아요...
왤케 글재주가없어서 글을 잘 못쓰겟네요 ㅠㅠ
그래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 욕은 하지말아주시고요...
판을 여기서 끝낼수는 없으니까 저희가 처음으로 스킨쉽(?)을했던 이야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음....저희가 처음으로 스킨쉽을 했을때는
저희둘이 같이 근무를 섰을때엿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몇번 근무를 서면서 매우 친해졋습니다.
근무를 서면서도 다른사람들이랑은 뭔가 다른
느낌이 들기도 했고요..
그럼 다시 스킨쉽얘기로 ㅋㅋㅋㅋㅋ
어느날 저희가 같이 근무를 서고 있는데
그날도 그냥 평소처럼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호잇(제가 부르는 애칭)이 갑자기막 너무 귀엽게 얘기하는것입니다.
(원래 말많고 귀여움이 많이 아이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귀엽다고 볼을막 만졌습니다.
근데 호잇이도 막 좋아하는 표정으로 즐기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까 호잇이도 저한테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너무 좋아서 막 볼만지고
손만지고 엉덩이 툭툭 치고 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너무 빠른가......암튼 계속 그러고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서로 마음을 알고 다가간듯...
서로 좋아서 그런지 시간이 금방가더라고요...
어느새 근무가 끝난시간,....
그래서 아쉽지만 처음은 이렇게 끝나 버렷습니다....
첫 스킨쉽은 이대로끝....
아 뭔가 재밋고 다음편이 궁금하도록
쓰고싶엇는데 위에서 말햇다시피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이렇게밖에 못쓰겟네요....
이것도 진짜 힘들게 쓴거에요.....
혹시나 궁금한게 있거나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댓글남겨주세요.....
아마저는 이 한편을 끝으로 사라져야될거같지만ㅠㅠ
(댓글이 하나도 안달릴거같은 이 느낌)
암튼 재미없고 글재주없는 저의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 읽으셧으면 댓글도 달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고있을게요....
댓글의 댓글도 달아드릴께요...제발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