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고 싶은 아빠 올랜도와 물이 무서운 아들 플린

미란다2013.01.31
조회240,943

얼마전 세가족이 나란히 멕시코로 휴양을 떠난 올랜도 블룸 가족

미란다 커는 숙소에서 휴식을 하는건지 올랜도 블룸이랑 플린이만 해변으로 나왔음

 

 

 

 

 

 

 

 

 

 

 

아들과 해수욕 할 생각에 들뜬 아빠는 아들에게 물을 만져 보라고 권하지만...

 

 

 

 

 

 

 

 

 

 

 

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 플린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가자고 떼쓰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또 바다로 끌려가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린이 울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집에 가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오붓한 해수욕을 즐기지 못 한채 해변으로 플린이를 데려 나온 올랜도..

 

 

 

 

 

 

 

 

 

 

 

쓸쓸히 혼자 바다로 들어간 아버지와

 

 

 

 

 

 

 

 

 

 

 

집에 좀 가자고 외치는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대조되는 표정이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 부자지간ㅋㅋㅋㅋ

 

 

댓글 30

이끼오래 전

Best플린이가 자꾸 발이나 다리로 아빠 수영복을 내리는 것 같은 건 나뿐인가.. 거기에 집중하는 것도 나뿐인가...

ㅍㄹ오래 전

이렇게 작을때가 있었는데

울릉도아들내미조아오래 전

ㅋㅋㅋㅋ이게 젤 웃김ㅋㅋㅋㅋㅋㅋㅋ격하게 힘들어함

ㅇㅇㅇ오래 전

아빠랑 다닐때도 편하당

김민수오래 전

왜 수영복이 바꼈지? 물에 들어가면 바뀌는건가?내눈이이상한가...

윤혜인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귀엽당..근데바닷가에서애기수영복은왜벗기는건지.......

ㅋㅋㅋ오래 전

중간쯤 보면 애기 바지가.....벗겨져있넿ㅎ...하핳//

오래 전

귀여워ㅠㅠ

오래 전

아 수영복 올려주고싶다 ㅋㅋㅋ

27녀오래 전

아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붕어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규ㅠ오래 전

와.. 태어났는데 아빠는올랜도 엄마는 미란다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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