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여친 가슴이 만지고 싶어요 ㅜㅜ

우리애기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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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살 남자 입니다 ㅜㅜ....


여친은 22살이구요.

여친과는 사귄지 좀 됐는데.... 최근에 살짝 뽀뽀만 했습니다. 
여친이 혼전순결 주의라서 아껴주고 싶어, 저도 진도는 그닥 안나가고 있구요.
외박 절대 안시키고, 최대한 배려하고 있어요.
제가 스스로 컨트롤 안될 상황이 올까봐 무서워서요 ㅜ
여친이 가슴이 정말 커요. 키에비해 심할정도로 마른편인데 가슴만 봉긋 예뻐요. 팔목 보면 정말 말랐어요. 거의 뼈다 싶을만큼. 허리도 완전 거의 90도 직각으로 쏙~ 들어갔는데 아흑....완전 ㅜㅜㅜㅜㅜ 너무이쁩니다... 그런데 가슴은...정말.....
남자들이 힐끔힐끔 보는거 다 느껴져요 ㅜ 
꽁꽁 싸매고 다니는데도 참 허허...
ㅜㅜㅜ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을만큼 얼굴도 참 예쁘고 성격도 어디하나 빠지는데 없지만.. 하...스킨쉽 ㅜ 너무 힘드네요. 
......
ㅜㅜㅜㅜ가슴이 너무 좋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신세 지면서, 젖 못먹고 자랐고, 어릴때부터 제가 분유랑 이상한 영양제 섞어서 먹고 자랐어요 ㅜ 
그래서 그런가, 정말 가슴에 대한 동경이 너무 커요 ㅜ 이런것도 패티쉬 인가요? ㅜㅜ 남녀가 성관계 하는 야동 그닥 안좋아합니다.
그냥 가슴노출 씬 이라든지 그런게 더 좋아요.. 
뭐 사실 그마저도 잘 보진 않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그만큼 성관계 이런데 욕심 없이, 가슴만이 너무 탐납니다.
ㅜㅜㅜ...다른 스킨쉽과, 가슴 이후가 넘사벽이란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욕심도 없고 딱 그까지만 원해요.
진솔하게 말해보려구요. 내 생각은 솔직히 이렇다. 그냥. 지켜주고 싶은데, 애정표현의 연장선상에서, 정말 가슴이 좋다. 원치 않는다면, 만지지 않겠다. 내가 이런 생각 갖고있다는거 그냥 알아주기라도 한다면 덜 답답할 것 같다.
으아.... 써놓고보니 참 ㅜ 뭔가 목적을위해 구밀복검 하고 있는 느낌이 나 마음이 아프네요 
에효.........주절주절 넋두리 놓고 갑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