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사료를 집어먹기 위해 다가오는 비둘기와 그 비둘기를 잡기 위해서 숨죽이고 기다리는 고양이를 보면서
‘애들도 살려고 하는 절실함 속에서 살고 있구나, 위험을 무릅쓰고 살고 있구나...’
그런데 사람들은 어떤가? 저 조그만 것들도 저렇게 사는데, 사람들은 안전하게 살려고만 한다. 위험을 무릅쓰면서 도전하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위험 속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한다. 안전함 속에서만 살려고 한다.
야구에서 많이 쓰는 말 중에 ‘핀치는 찬스다’라는 말이 있다. 위험이 오히려 찬스라는 말이다. 역경은 사람을 키워준다. 강하게 만들어준다.
인간이란 존재는 불완전할 때 기회를 얻는다. 완전하려고 노력하는 그 자체가 바로 기회다. 그걸 기회라고 생각해사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돼 있다. 벼랑 끝에 내몰렸을 때 살 방법은 스스로 길을 내는 방법밖에 없다. 그 길을 내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고, 자신의 잠재능력이 발휘된다. 나는 인간은 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니까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야구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을 딱 하나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 수 있다는 것, 하겠다는 뜻만 있다면 어떤 역경 속에서도 이룰 수 있다는 것. 스스로 한계라고 생각했던 것을 뛰어넘고, 다음에는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다시 한계를 만나고, 그것을 뛰어넘으면서 큰사람으로 성장해나가는 것. 그것이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생각대도 된다는 김성근 감독의 인생철학
나는 늘 절실했고, 배가 고팠다.
고양이의 사료를 집어먹기 위해 다가오는 비둘기와 그 비둘기를 잡기 위해서 숨죽이고 기다리는 고양이를 보면서
‘애들도 살려고 하는 절실함 속에서 살고 있구나, 위험을 무릅쓰고 살고 있구나...’
그런데 사람들은 어떤가? 저 조그만 것들도 저렇게 사는데, 사람들은 안전하게 살려고만 한다. 위험을 무릅쓰면서 도전하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위험 속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한다. 안전함 속에서만 살려고 한다.
야구에서 많이 쓰는 말 중에 ‘핀치는 찬스다’라는 말이 있다. 위험이 오히려 찬스라는 말이다. 역경은 사람을 키워준다. 강하게 만들어준다.
인간이란 존재는 불완전할 때 기회를 얻는다. 완전하려고 노력하는 그 자체가 바로 기회다. 그걸 기회라고 생각해사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돼 있다. 벼랑 끝에 내몰렸을 때 살 방법은 스스로 길을 내는 방법밖에 없다. 그 길을 내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고, 자신의 잠재능력이 발휘된다. 나는 인간은 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니까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야구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을 딱 하나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 수 있다는 것, 하겠다는 뜻만 있다면 어떤 역경 속에서도 이룰 수 있다는 것. 스스로 한계라고 생각했던 것을 뛰어넘고, 다음에는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다시 한계를 만나고, 그것을 뛰어넘으면서 큰사람으로 성장해나가는 것. 그것이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평생 남이 닦아놓은 길만 따라갈 게 아니라면 자신이 새로운 길을 내야 한다.
"김성근이다"(다산라이프, 2011)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