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섹시,흑역사,소문편)***

끼룩끼룩2013.01.31
조회62,582

 

 

 

 

http://pann.nate.com/talk/317588983

 

다음판이에요!!!!!

 

 

 

 

안녕하세요?

 

 

하이?

 

 

곰방와?

 

 

내 짧은 언어지식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 돌아온 줏대없는 끼룩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제부터 좀 칼같아 지려고ㅋㅋㅋㅋㅋㅋㅋ

 

 

당신들 심장을 찌르겠어악마

 

 

 

그런 의미로 시작

 

 

 

 

이번편은 걍 에피소드 형식으로 가겠슴돠

 

 

 

 

 

1.섹시

 

 

 

 

이건 내가 판을 잠시 접었을적 얘기임

 

 

강남스타일이 막 처음 뜨기 시작할때였음

 

 

 

송열 : 야 쟤 현아야???

 

 

끼룩 : 그런가봐ㅋㅋㅋㅋㅋ

 

 

송열 : 더 이뻐진것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니 주둥이가 뭐라고 짓껄인거니???내앞에서만족

 

 

 

 

끼룩 : 별로ㅋㅋㅋㅋ그냥 옛날이랑 똑같은데??

 

 

 

 

질투에 눈이 멀어....(현아팬들 용서해주세요ㅋㅋㅋㅋ)

 

 

 

 

송열 : 왜 섹시한데

 

 

 

 

왓??????왓?????섹시????sexy?????????오 쏘 섹시???????할때 그 섹시???

 

 

 

끼룩 : 저게 섹시해????

 

 

 

난 이제 질투에 눈이 먼 나머지 무리수를 던지기 시작함ㅋㅋ

 

 

 

 

송열 : 그럼 저게 섹시하지 뭐가 섹시해

 

 

끼룩 : 내가

 

 

송열 : 풉ㅋㅋㅋㅋㅋㅋㅋ니가??????

 

 

 

 

손담비 강제빙의

 

 

표정은 완전 개구렸음...

 

 

아나 이님이 내 숨겨진 섹시함을 몰라주네?

 

 

평생 숨기려고 했는데(치명적인척)

 

 

순간 복수심이 확피어오르는거임

 

 

그렇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에서 나오고 있는 강남스타일 뮤비를 빤히 보고 있는 오빠 위에 앉았음

 

 

그러자 갑자기 오빠 눈이 땡그래지는거임

 

 

 

송열 : 야...너 뭐..해....

 

 

 

난 오빠의 목을 팔로 슬쩍 감고 키스할듯이 얼굴을 가까이 붙음

 

 

 

 

끼룩 : 여보야

 

 

 

 

평소에 오빠가 계속 나보고 여보라고 불러보랬는데

 

내가 그렇게 뻐팅기다가 이렇게 불러줌ㅋㅋㅋ

 

 

그러자 오빠눈이 완전 커지는거임

 

그리고 당황해서 손을 어디가 둘지를 몰라하는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통쾌상쾌함

 

 

 

 

끼룩 : 자기야~~~

 

 

 

 

완전 낮간지러운 목소리로 저러면서 입술을 가까이 가져가니까

 

오빠의 눈동자는 내입술에만 집중 오브 집중

 

 

 

그리고 오빠 입술에 내입술을 살짝 가져다대면서 달싹임

 

 

 

 

끼룩 : 섹시하지?

 

 

 

 

와 이렇게 반응이 빨리올줄은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남자가 원래 스킬같은거 써도 잘 반응 안하는 남잔데

 

내허리를 홱 잡아서 바닥에 확 눕히는거임

 

 

 

끼룩 : ㅋㅋㅋㅋㅋㅋㅋ나완전 섹시하지???

 

 

 

 

내가 저리 말하자 오빠는 완전 아슬아슬한 표정으로 씩 웃음

 

 

 

송열 : 어 내가 무시했네

 

 

끼룩 : 얼만큼???

 

 

 

그러자 진짜 웃음기 쫙뺀 목소리로 날 빤히 바라보면서

 

 

 

 

송열 : 지금 여기서 가지고 싶을만큼

 

 

 

 

난 솔직히 말하자면 이때가 제일 위험했다고 생각함

 

오빠나 나나 분위기랑 뭐에 홀려서 그런지

 

제일 진도를 많이 나갔던 때였던거 같음

 

 

뒷내용은 알아서 상상의 날개를 펼쳐 날아가 보아요

 

하늘높이 날아가보아요 천사

 

 

 

 

 

2.흑역사

 

 

 

 

이날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이의 흑역사를 알게되는 날이였음

 

과거의 지우고싶은 얼룩같은걸???내가 알아버림

 

 

송열이가 중학교때 소위 말하면 일진?같은거엿다는걸 알게됨파안

 

 

오빠 친구중에 공찬삘 나는 그오빠를 통해서 듣게된 송열이의 어두운과거였음

 

 

 

끼룩 : 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돈도 뺐었어?

 

 

송열 : 아니

 

 

공찬 :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이다른대답은

 

근데 더웃긴건 공찬오빠의 말이 더 믿음직스럽다는거짱

 

 

 

 

끼룩 :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담배랑 술도 해봤어???????

 

 

송열 : 아니라고

 

 

공찬 : 담배는 모르겠고 술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공찬오빠는 송열이의 모진 눈초리를 받으며 다음을 기약함ㅋㅋㅋㅋ

 

그리고 오빠가 날 집에 데려다주는 길이였음

 

 

 

 

끼룩 : 와낰ㅋㅋㅋㅋ진짜 중이병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아니라고 했지

 

 

끼룩 : ㅋㅋㅋㅋㅋ완전 개초딩인줄 알았는데 과거엔 박력넘쳤나봨ㅋㅋㅋ?

 

 

송열 : 아 그만해 존1나 쪽팔려

 

 

끼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어떡햌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날 어떤 빌딩 건물 벽에 확 밀치는거임

 

 

 

송열 : 야 돈좀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 이뜬금없는 상황극은?

 

여튼 우리 커플은 이런 뜬금없는걸 좋아하므로

 

 

 

끼룩 : 어..없어요 님ㅋㅋㅋㅋㅋㅋ

 

 

 

이걸 또 맞춰줬음ㅋㅋㅋㅋㅋㅋ

 

 

 

송열 : 뒤져서 10원 나올때마다 뽀뽀 한대씩이다

 

 

 

넌 입술로 사람을 패니?ㅋㅋㅋㅋㅋ그것도 좋은방법이네...부끄

 

뽀뽀 한대는 뭐임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날 내 주머니를 뒤진결과 5000원정도가 나왔던걸로 기억함음흉

 

 

그 이후는 알아서 상상하시길

 

 

여러분이 뭘 상상하든 그이상일것이여요

 

 

 

 

 

 

3.소문

 

 

 

 

 

 

사실 송열오빠와 내가 한참 알콩달콩 오순도순 연애를 하고있다는건 학교에서

 

 

거의 아무도 몰랐다고 생각하면됨

 

 

욕자랑 서센이랑 병신이 그리고 오빠친구 몇몇??

 

 

그정도만 오빠와 내사이를 알고있었음

 

 

근데 솔직히 말하면 오빠정도 외모에 기럭지면 학교에선 좀 유명했음

 

 

막 학교 농구장에서 친구들이랑 농구하고 있으면

 

 

애들이 막 급식실가다가 지나가면서 ㅇㅇ오빠다!!!이럴정도였음

 

 

나로썬 뿌듯함만족

 

 

우리반애들 중 몇몇은 저오빠가 자기스타일이라고 그러기도함

 

 

그때마다 난 마음속으로 인자한 부처님 미소를 지으며

 

 

 

'하지만 저남자는 내남자다'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들끼리 저오빠 여친있냐고 막 그러면

 

나혼자 여유롭게

 

 

 

'난데?음흉'

 

 

 

이람서 혼자 좋아하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자는 애들이 이럴때마다 날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곤 했음

 

 

막오빠랑 공찬오빠 지나가면 진짜 저오빠들때문에 학교다닌다고 그러는애들도 있었음

 

 

근방의 고등학교에선 오빠가 ㅇㅇ고의 꽃이라고 불린다고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 걍 유치뽕짝 송유딩이지만ㅋㅋㅋㅋㅋㅋ

 

 

 

우리반반장 : 야 그거 알아? 3학년에 그 송열오빠있잖앜ㅋㅋㅋㅋ내가학원에 갔는데

                  우리학원에 ㅇㅇ고 애들이 그 오빠 아냐고 물어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

                  존1나 걔네가 송열오빠 본다고 난리남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그렇게 감추려고 애쓴건 아님

 

 

어쩌다보니 말을 안한거고 그러다보니 숨기는 꼴이 되버림

 

 

 

여튼 일은 정말 갑자기 터졌음

 

 

 

오빠랑 나 둘다 시끄러운거나 사람많은거 이런걸 좀 귀찮아해서

 

 

거의 집에서 데이트하거나 동네 놀이터?아니면 카페를 주로 갔었음

 

 

근데 그날따라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전날부터 오두방정을 다떨어서 영화를 보러감

 

 

역시 사람은 살던대로 살아야된다는걸 깨달음.....

 

 

 

 

끼룩 : 영화보러가자

 

 

송열 : 시내로???

 

 

끼룩 : 응!!!!

 

 

송열 : 졸려

 

 

끼룩 : 오빠야아아아아 가자아아아아

 

 

송열 : 애교부리는거임?

 

 

끼룩 : 그러는거임(치명적인 척)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널 어떻게 이기냐ㅋㅋㅋㅋㅋㅋ가든가

 

 

 

 

하.....그때가 아직도 생생함

 

 

한참 애들이 재밌다 재밌다 하길래

 

 

얼마나 재밌나보자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벤져스를 보러간거임

 

 

오랜만에 시내나온거라 신명나게 번호표뽑아서 예매하고

 

 

팝콘이나 살까 하고 줄을 기다리고있었음

 

 

오빠는 화장실 갔다온다면서 나혼자 포스터보고 흐뭇하게 웃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나를 확안는거임

 

 

 

 

우리반애1 : 야!!!!!!!!오끼룩!!!!!!!!!!

 

 

 

 

우리반애중 한명이 시력은 얼마나 좋은지 저멀리서 날알아보고 달려온거였음

 

 

 

 

끼룩 : 어??야 너여기서 뭐해???

 

 

우리반애1 : 애들이랑 영화보러 왔는데??

 

 

끼룩 : 누구랑???

 

 

우리반애1 : 김ㅇㅇ이랑 김ㅇㅇ 이랑 박ㅇㅇ이랑 홍ㅇㅇ 정ㅇㅇ 유ㅇㅇ 노ㅇㅇ

 

 

끼룩 : ㅋㅋㅋㅋ그래...영화잘봐...

 

 

 

 

난빨리 내앞에있는 아이가 가줬으면 했음ㅋㅋㅋ

 

언제 오빠가 올지 모르니.....하

 

 

 

우리반애1 : 넌???넌누구랑 왔는데?뭐보게??

 

 

 

난 앞에질문을 싹 무시한채 뒷질문에만 대답해줌

 

 

 

 

끼룩 : 어벤져스

 

 

우리반애1 : 헐!!!우리도 그거보러옴!!!몇관???

 

 

 

 

오마이 신발...........이런 운명의 장난^^

 

하느님 어서 날 보우해주실라우?(저 하느님 안티팬 아니에요ㅋㅋㅋㅋㅋ)

 

 

 

 

끼룩 : 14관......

 

 

우리반애1 : 어!!!!우리도!!!!!같이들어가자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난 이제 어쩌죠 하느님?부처님?알라신님?

 

 

근데 오늘따라^^내 뒷태가 이뻐보였나봄개

 

 

우리반애를 이어 또 누군가가 나에게 백허그를 시도함ㅋㅋㅋㅋㅋ

 

 

진짜 내 머리가 빠르게 돌아갔지만 내머리보단 오빠의 볼일이 빨랐음

 

 

갑자기 뒤에서 내허리를 싹 안으면서

 

 

 

 

송열 : 여보 팝콘 다샀어?

 

 

 

 

하고...송열이의 목소리가 들림만족

 

 

오빠는 당연히 앞에있는 이 아이와 내가 말하고 있는걸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정말

 

 

이런 무슨 이런 수박씨1파같은 시츄에이션이 있나...

 

 

해탈ㅋㅋㅋ방긋

 

 

정말 굳은표정으로 우리반애의 표정을 보자..

 

 

무슨 귀신본 애 마냥 나와 오빠를 재빠르게 번갈아 보고 있는거임...

 

 

 

허걱딱 이표정이였음.....

 

 

 

끼룩 : 어...어...?....팝콘 다샀는데.....어...

 

 

 

난슬그머니 허리에 둘러있던 오빠의 팔뚝을 떼어냄

 

 

우리반애는 이미 유체이탈 상태였음

 

 

 

우리반애1 : 어...안녕하세요.....

 

 

 

오빠의 삐까뻔쩍한 사복 비쥬얼을 보고 넋이 나간건지

 

 

아니면 나랑 같이 이러고 있다는거에 넋이 나간건지...하...

 

 

 

송열 : 누구야?

 

 

끼룩 : 아...우리반에....내친구....

 

 

 

오빠도 내말을 듣자마자 대충 감이 잡혔나봄

 

우리셋은 서로의 눈치를 보며 표정을 굳혔음

 

정말 나이스 타이밍하게도 그아이와 같이왔다던 나머지 우리반애들도 몰리기 시작함

 

 

참...많이도 왔다...거의 7명?8명? 되는거 같았음

 

 

멀리서부터 내이름을 외치며 달려오던 애들이 옆에 있는 오빠를 보더니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기 시작함

 

 

 

정말 이상황을 한마디로 축약해보자면...

 

 

 

뭣.됐.다

 

 

 

였음......

 

 

 

 

 

 

 

 

 

 

 

 

 

끝끝끝

 

 

 

와나 쓰다보니까 옛날기억 나면서 폭풍으로 쓴듯ㅋㅋㅋㅋㅋㅋ

 

 

나 옛날기억나서 옛날처럼 한번 똥줄타게 끊어봤어요윙크

 

 

어때요?

 

 

나 끊는솜씨 안죽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라~잇~눼ㅋㅋㅋㅋㅋㅋㅋ

 

 

한참 흥미진진하게 보는데 끝이라는 글자보고 허무했어요?음흉

 

 

뒷내용 궁금하면 추천 댓글 하나씩 안되까나?시들

 

 

 

 

 

 

댓글쓰면 쏜다

 

김우빈이 저러면 쏴주세요....이러고 댓글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그러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심장을 쏴주세요 스트라이크로 우빈옵화사랑

 

 

 

 

 

댓글 98

ㅋㄱㅋㅋㅋ오래 전

지금여기서 가지고싶을만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

개부럽오래 전

하,,,,,,,진삼 쨩이무ㅜㅜㅜㅜ♥♥♥반1대잘못눌럿어요ㅜㅜㅜㅜㅜㅜㅜ아진짜ㅡ 죄송해여ㅠㅜㅜㅜㅜ추천꼭앞으러 계속 누를껀데ㅜㅜㅠㅠ하,,,송끼 쨩♥♥

우씌부러엉오래 전

미친다......♥

탕탕오래 전

언니는 다음편 쏘고 우빈아 나를 쏴버려...

끼룩끼룩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17588983 다음판이에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컴없어서서럽눼오래 전

ㅜㅜ해결방안생각하라니깐..오늘도 글올라온거보고 다읽었다 너무달달햇

양념감자오래 전

아 진짜 이언니 미치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라~잇~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룩언니야가 성열오빠보다 도발적이야 우짬ㅋㅋㅋㅋㅋㅋㅋ

사년에한번생일오래 전

백번째댓글!! 끼룩언니스릉흔드

어라오래 전

근데왜 이거읽을때마다 오빠얼굴이 흥수로그려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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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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