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오랜만에 왔는데 기쁨이이야기가 아닌 제이야기 들고와서 죄송해요 일단 글을 쓴 이유는요제가요즘 바쁘다고 글을 자주 못올리잖아요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계셔서 많이 죄송하고 또 고맙기도 한데앞으로는 더 자주 못올것같아서 혹시라도 저때문에 엽호판 하루종일 들락날락거리시는 분들 계실까봐..(그런분들 없겠지만.있어도 많짆않겠죠ㅠㅠ)앞으로 여러분들 찾아뵙는 일이 조금 드물것 같아서.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본명으로 글썼을때 분명 여러분들께제 본명 거론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이건 저를위한것도있지만 기쁨이 능력을 모르는 다른사람이혹시라도 제이름을 듣고 '아 기쁨이가 그런애였어?'라고 추측할까봐 그런것도 있었어요 댓글 보다가 우연히 제이름 많이 거론하신 분 계시더라구요 악의로 쓰신것은 아닌것같은데 제가뭐라할수는 없죠 헤헤 어쨌든 여러분,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찾아오겠습니다.필력 늘려서 올게요*^^*(ㅋㅋㅋㅋㅋ말은 이렇게 하지만 필력은 여전할거라는게 함정.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이라고했지만 그다음번 기회되는게 가까울수도있다는게 더함정.)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나중에 제가 다시오면 웃으면서 반겨주시길 바래요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531
내게도 있다!귀신보는친구(글쓴이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왔는데 기쁨이이야기가 아닌 제이야기 들고와서 죄송해요
일단 글을 쓴 이유는요
제가요즘 바쁘다고 글을 자주 못올리잖아요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계셔서 많이 죄송하고 또 고맙기도 한데
앞으로는 더 자주 못올것같아서 혹시라도 저때문에 엽호판 하루종일 들락날락
거리시는 분들 계실까봐..(그런분들 없겠지만.있어도 많짆않겠죠ㅠㅠ)
앞으로 여러분들 찾아뵙는 일이 조금 드물것 같아서.
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본명으로 글썼을때 분명 여러분들께
제 본명 거론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이건 저를위한것도있지만 기쁨이 능력을 모르는 다른사람이
혹시라도 제이름을 듣고 '아 기쁨이가 그런애였어?'라고 추측할까봐 그런것도 있었어요
댓글 보다가 우연히 제이름 많이 거론하신 분 계시더라구요
악의로 쓰신것은 아닌것같은데 제가뭐라할수는 없죠 헤헤
어쨌든 여러분,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찾아오겠습니다.
필력 늘려서 올게요*^^*
(ㅋㅋㅋㅋㅋ말은 이렇게 하지만 필력은 여전할거라는게 함정.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이라고했지만 그다음번 기회되는게 가까울수도있다는게 더함정.)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나중에 제가 다시오면 웃으면서 반겨주시길 바래요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