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죄??? 박태환 선수의 명예회복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합니다!!>>런던올림픽이 끝난지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대한수영연맹이 박태환선수에게 지급되어야 할 런던올림픽 포상금 5000만원을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지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박태환 선수에게 알리지 않은 채 포상금을 다이빙 기대주 2명의 전지훈련비로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이유인 즉슨, 괘씸죄.연맹측의 변명은 두가지입니다.그러나 두가지 모두 진실과 다릅니다.첫번째 - 이기흥회장이 한국선수단단장을 맡은 지난해 런던올림픽기간 자신의 경기일정을 마치고 먼저 귀국하려다가 선수단 방침 때문에 귀국을 미루며 갈등을 빚은 이유로 괘씸죄에 걸렸다는 이유.-> 런던올림픽기간내 실격판정과 번복 400M 200M 1500M 경기를 끝내고 박 선수는 심신의 맨붕상태가 왔습니다. 감기를 동반한 몸살이 심하게 걸렸고 올림픽 준비를 위해 장기간 해외체류에(거의 3년 준비해옴) 따른 심신의 피로로 먼저 한국에 귀국후 치료를 받은 후 선수단 본진이 귀국하는 날에 맞추어서 공항에 나가겠다는 내용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받아 들여지지않고 귀국불가 방침을 통보받았습니다. 박태환선수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귀국불가 방침을 받은 메달리스트들은 많은 불만들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남아있던 박태환선수는 감기몸살에도 불구하고 종교관련행사 기념참가행사 경기장 응원행사등 모두 다 수행했습니다. 귀국불가 방침이유가 선수개인의 의사보다는 홍보수단으로 이용당하는 느낌을 선수들은 받았을겁니다.두번째- 런던올림픽 직후 열린 전국 마스터스수영대회 개회식 때 박태환이 참가자들 앞에서 시범을 보인다고 연맹은 발표했지만 박태환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정작 참가하지 않았다. 이 회장은 "이런 행동들은 포상이 아니라 징계감"이라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박태환선수는 본인의 참가 사실을 기사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사전에 연맹측에선 어떤 연락도 없었습니다. 기사가 나온 후에서야 대한수영연맹에서 마스터즈대회에 영법시범을 보여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존에 박태환선수가 마스터즈대회에 참가해서 어린 수영꿈나무들을 위해서 영법시범을 여러차례 보인 바 있습니다. 그러기때문에 박태환선수측의 일정이나 의사를 고려하지 않은채 상의하지않고 연맹에서는 발표하고 통보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몰랐던 박선수에겐 이미 다른 스케쥴이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어떤 부분이 과연 그리도 괘씸한 걸까요??오심과 번복 속에서도 은메달이라는 귀한 선물을 준 박태환선수가 몸과 마음 다 상처입고 지쳐서 귀국해서 쉬고 싶다는 게그리도 괘씸한 일인가요?? 정말 선수를 위하는 연맹이라면 이런 선수를 쉴 수 있게 배려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연맹에서 상의도 없이 기사먼저 내놓고 통보하고 스케쥴이 있어서 못 간다고 하면 괘씸한건가요... 선수가 연맹의 노예입니까..복종하지 않는다고 괘씸하다고 선수에게 괘씸죄라는 핑계를 뒤집어 씌우며 명예를 깎아내리고 있습니다.박선수가 마치 큰 잘못을 저지른것처럼 잘못된 사실로... 박태환선수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습니다.런던올림픽이 끝난지 5개월이 지났지만 박태환선수측은 어제 기사를 보고 나서야 이러한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고 합니다.어떠한 상의도 없었습니다.국가나 연맹의 지원 단 1원도 없이 자비로 지금 외롭게 호주에서 훈련중인 박태환선수도어제 새벽운동을 마치고 기사를 통해서야 처음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그 동안 박선수가 받은 포상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베이징올림픽 포상금은 국가대표 선수와 코칭 스태프의 훈련에 사용하도록 했고,2011년 상하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400m 금메달을 따고 받은 포상금은 수영 꿈나무와 다이빙 등 소외 종목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도록 했습니다.이번에도 수영꿈나무를 위해 기탁하려했다고 합니다.아시아 수영 역사상 최초의 자유형 금메달리스트, 그랜드슬램 달성.이런 박선수를 지원은 못해줄망정 괘씸죄라는 오명을 씌워서는 안되는 거 아닌가요?우리 모두가 박태환선수 덕분에 수영경기를 즐기고 응원하는 행복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이제 국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보여주세요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무대에 서는 박태환선수의 명예를 국민이 지켜주세요지금도 후원사도 없이 국가나 연맹 지원 하나 없이 홀로 외롭게 훈련하고 있는 박태환선수를 응원해주세요대한수영연맹은 사실과 다른 말로 박선수의 명예를 모독하고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주십시오!!!☆★아고라 청원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739--------------------------------------------------------------------------------------------------------2
<<괘씸죄??? 박태환 선수의 명예회복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합니다!!>>
<<괘씸죄??? 박태환 선수의 명예회복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합니다!!>>
런던올림픽이 끝난지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대한수영연맹이 박태환선수에게 지급되어야 할 런던올림픽 포상금 5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지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박태환 선수에게 알리지 않은 채 포상금을 다이빙 기대주 2명의 전지훈련비로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괘씸죄.
연맹측의 변명은 두가지입니다.
그러나 두가지 모두 진실과 다릅니다.
첫번째 - 이기흥회장이 한국선수단단장을 맡은 지난해 런던올림픽기간 자신의 경기일정을 마치고 먼저 귀국하려다가
선수단 방침 때문에 귀국을 미루며 갈등을 빚은 이유로 괘씸죄에 걸렸다는 이유.
-> 런던올림픽기간내 실격판정과 번복 400M 200M 1500M 경기를 끝내고 박 선수는 심신의 맨붕상태가 왔습니다.
감기를 동반한 몸살이 심하게 걸렸고 올림픽 준비를 위해 장기간 해외체류에(거의 3년 준비해옴) 따른 심신의 피로로
먼저 한국에 귀국후 치료를 받은 후 선수단 본진이 귀국하는 날에 맞추어서 공항에 나가겠다는 내용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받아 들여지지않고 귀국불가 방침을 통보받았습니다.
박태환선수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귀국불가 방침을 받은 메달리스트들은 많은 불만들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남아있던 박태환선수는 감기몸살에도 불구하고 종교관련행사 기념참가행사 경기장 응원행사등 모두 다 수행했습니다.
귀국불가 방침이유가 선수개인의 의사보다는 홍보수단으로 이용당하는 느낌을 선수들은 받았을겁니다.
두번째- 런던올림픽 직후 열린 전국 마스터스수영대회 개회식 때 박태환이 참가자들 앞에서 시범을 보인다고 연맹은 발표했지만
박태환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정작 참가하지 않았다. 이 회장은 "이런 행동들은 포상이 아니라 징계감"이라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 박태환선수는 본인의 참가 사실을 기사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사전에 연맹측에선 어떤 연락도 없었습니다.
기사가 나온 후에서야 대한수영연맹에서 마스터즈대회에 영법시범을 보여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존에 박태환선수가 마스터즈대회에 참가해서 어린 수영꿈나무들을 위해서 영법시범을 여러차례 보인 바 있습니다.
그러기때문에 박태환선수측의 일정이나 의사를 고려하지 않은채 상의하지않고 연맹에서는 발표하고 통보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몰랐던 박선수에겐 이미 다른 스케쥴이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과연 그리도 괘씸한 걸까요??
오심과 번복 속에서도 은메달이라는 귀한 선물을 준 박태환선수가 몸과 마음 다 상처입고 지쳐서 귀국해서 쉬고 싶다는 게
그리도 괘씸한 일인가요?? 정말 선수를 위하는 연맹이라면 이런 선수를 쉴 수 있게 배려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연맹에서 상의도 없이 기사먼저 내놓고 통보하고 스케쥴이 있어서 못 간다고 하면 괘씸한건가요... 선수가 연맹의 노예입니까..
복종하지 않는다고 괘씸하다고 선수에게 괘씸죄라는 핑계를 뒤집어 씌우며 명예를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박선수가 마치 큰 잘못을 저지른것처럼 잘못된 사실로... 박태환선수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런던올림픽이 끝난지 5개월이 지났지만 박태환선수측은 어제 기사를 보고 나서야 이러한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어떠한 상의도 없었습니다.
국가나 연맹의 지원 단 1원도 없이 자비로 지금 외롭게 호주에서 훈련중인 박태환선수도
어제 새벽운동을 마치고 기사를 통해서야 처음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 동안 박선수가 받은 포상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베이징올림픽 포상금은 국가대표 선수와 코칭 스태프의 훈련에 사용하도록 했고,
2011년 상하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400m 금메달을 따고 받은 포상금은 수영 꿈나무와 다이빙 등 소외 종목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이번에도 수영꿈나무를 위해 기탁하려했다고 합니다.
아시아 수영 역사상 최초의 자유형 금메달리스트, 그랜드슬램 달성.
이런 박선수를 지원은 못해줄망정 괘씸죄라는 오명을 씌워서는 안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 모두가 박태환선수 덕분에 수영경기를 즐기고 응원하는 행복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국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보여주세요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무대에 서는 박태환선수의 명예를 국민이 지켜주세요
지금도 후원사도 없이 국가나 연맹 지원 하나 없이 홀로 외롭게 훈련하고 있는 박태환선수를 응원해주세요
대한수영연맹은 사실과 다른 말로 박선수의 명예를 모독하고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주십시오!!!
☆★아고라 청원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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