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오빠랑 썸타는중(설렘주의)

찐따2013.02.01
조회2,401

안녕하세요..ㅎㅎㅎ

저는 판을 처음쓰는것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쓰니까 음슴체로 가겟슴당..ㅎㅎ

판을 많이 써보지않아서 말이 잘맞지않고 글을 못써두 조금씩 이해해주세용..♡

 

 

 

저는 이제 꽃다운나이 17살 여자임ㅎㅎ힣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저는 알바를 다님..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가 그리 좋은것도아니고 집안이 그리 잘사는 편도

 

아니라.. 나님은 알바를 중3때부터 시작함 .. 이곳저곳 식당도해보고.. 어머나.. 이야기가 딴대로

 

새버리겟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제가하려고 햇던이야기로 들어가 보겟음 ㅎㅎㅎ

 

 

 

 

 

 

자이제 제대로 시작해보까아아아아아아아아

 

제가 위에서 말햇다 시피 좀일찍 알바를 시작함.. 식당에서할땐 그냥 친하지도 않친하지도않은오빠들..

 

친구들과 같이 알바를햇음!

 

그땐뭐 내가 혼자 조아라하는 오빠들이 몇몇이 잇엇음 ..

 

솔찍히 말하면 알바하면서 일쫌씩도와주는 오빠들은 다멋잇고 다조음..ㅎㅎㅎㅎㅎㅎㅎㅎ별거없음..

 

지금내가 알바하는곳은..음.. 말하면 내친구들이 내가 누군지 알아버릴꺼만같음...

 

그래서 알바하는곳은 밝히지 않고 말하겟음..

 

하.. 처음엔 알바할때 별로 눈에딱히 들어오거나 착한 오ㅃㅏ들이없엇음..

 

왜냐면... 나혼자 여자고.. 다나보다 3~4살은 많았고.. 다 친하지않앗기때문..

 

내가 사교성은 좋기로 소문낫지만.. 이렇게 나보다 나이가 많을땐 쫌힘듬..ㅋㅋㅋㅋㅋㅋㅋ

 

하...근데 일을하다보니 알바생이 하나둘 늘기 시작햇음... 그래도난 눈여겨보거나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쫌잇다보니 알바가 한명더 들어왓는데 딱 내가좋아하는 성격에 좋아하는 키에 좋아하는 스타일에

 

걍다 조앗음.. 그래요.. 한마디로 할께요 꽂혓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때부터 저는 혼자서 그오빠를 짝사랑 하기 시작했어요

 

그이후로..너무 이오빠가 좋은거임...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앗지만.. 쉽게 다가가지못햇뜸..

 

그런데 어ㅉㅓ다보니..ㅎㅎㅎㅎㅎㅎㅎ 그오빠와 이러쿵 저러쿵 친해지고 말도한번씩 섞고

 

그런사이가 되어뜸..ㅎㅎㅎㅎ힣ㅎㅎㅎㅎㅎㅎㅎ 아 지금생각해도 너무 설렌당..

 

미얀해요..저혼자 이렇게 설레발 치고.. 휴..어쩔수없어요 짝사랑이란게 이런거죠..뭐..

 

그런데!!!!!일은 여기서부터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오빠랑 말을하다가 치킨이야기가나옴.. 내가 치킨을 조아하는데.. 치킨얘기나오자마자 나는

 

그오빠에게 "치킨 사주세영"이라고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근데 오빠가 뭐라고한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건 다음편에 .. ㅎㅎ 반응 조으면 계속 쓸께욤 정말 설리설리 두준두준 밤을 못이루게 해블랑깨요잉~

 

댓글 달아주면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