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자들하고 말도 잘 안하던 사이였고 장난치는것도 익숙하지 않았던 나였는데 인사도 먼저해주고 친해지려고 노력해주고 장난도 쳐주고 그런 너가 정말로 고마웠다 ㅎㅎ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항상 널 볼 생각에 설레고 매일매일이 즐겁고 그렇게 되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마음이 확 커지더라 솔찍히 이런 마음 처음이였어 정말로ㅋㅋ나도 내가 내마음을 모르겟더라 정말 ㅋㅋㅋ 너만생각하면 부끄럽고 막 웃게되고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널 참 많이 좋아했다보다 라는생각이 드네 야간자율학습 시간에도 너 없나 항상 찾아보게 되고 그랬어 없으면 뭔가 야자하면서도 서운하고 너랑 말 한번 못해보고 지나간 날에는 그날은 하루종일 너무너무 우울하고 ㅋㅋ 원래 꾸미는거 화장하는거 그렇게 관심도 없던 나였는데 너 덕분에 나 자신을 많이 가꾸게 됬네누구한테 잘보이려고 꾸미고 그러는거 정말 처음이였다 ㅋㅋ 이런적 없었는데 정말....정말 사랑을 하면 예뻐진단말이 맞는가 보다 ㅎㅎ 다들 내친구들도 엄청 이뻐졌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제 너 덕분에 남자들하고 장난도 엄청 잘치고 그렇게 됬는데 왜 너한테는 그렇게 안될까진짜로 너앞에 가면 갑자기 굳어버리고 어색해지고 눈도 피하게 되고..... 그냥 머리속이 새하얘지더라왜 다른애들한테 편하게 행동하는 것 처럼 하지 못했을까 그래서 그런지 진짜 많이 힘들었던것 같다 너가 내 친구라도 다른 여자애들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질투나고 서운했고ㅋㅋ니가 내 남자친구도 아니였고 ㅋㅋㅋ 참 웃긴다 나도 정말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볼때도 항상 니카스랑 페북은 맨날맨날 들렀었어 네이트판도 가끔씩만 하던 거였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하나 ㅋㅋㅋ좋아하는 내 마음을 주체할수가 없겠어서이 게시판에 글도 쓰고 ㅋㅋㅋㅋ해석남여에 그냥 남자꼬시는법이란 꼬시는법은 다 찾아본것 같다쭉빵스킬까지 다 검색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결국 실행은 못했지만 처음 여기 와서 쓴 글 날짜 보니까 6월1일이네 세월 참 빠르다.... 한동안 너 많이 쳐다봐서 너도 나랑 눈 많이 마주쳤었잖아안쳐다보려고 노력계속해도 진짜 눈이 시도때도없이 너한테 가더라 신기하게도그리고 나중에 좀 되니까 스킬이 생겨서 그런지 몰래몰래 잘쳐다보게 되더라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친구들한테 너에 관한 안좋은 얘기를 들어도 내가 엄청 아깝니 뭐니 해도 난 아무것도 신경안쓰이더라내가 너무 좋아하는 감정이 앞서서 그랬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 너 눈에 튀고싶어서 일부러 그런 행동도 많이 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진짜 웃기고 쪽팔린다 ㅋㅋ 근데 아직도 나 너 완전 잊진 못했다 .... 오늘따라 더럽게 더 생각나네바보같이 용기도 없어서 다가가보지도 못했지만 너 정말로 많이 좋아했어 너때문에 울기도 했고 웃기도 했고너가 던진 한 마디에 엄청나게 상처받기도 하고 하루종일 맴돌아서....니가 의미없이 한 말이라도 난 괜히 설레게되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실망하고 맨날 자기전에 너랑 잘되게 해달라고 용기를 달라고 기도까지 했었어진짜 사람이 간절하면 그렇게 되더라고ㅋㅋㅋ 그래 그래도 이제는 단념할 수 있을것 같다 ㅎㅎ 정말이야여태까지 엄청나게 힘들었었어 근데 이제는 무뎌진것 같다 이제 2학년 올라가네 가서 공부 열심히 하고 너가 하는 일 뭐든지 다 잘됬으면 좋겠다 그래도 너 여자친구 생기면 마음 어딘가가 쓰라릴 것 같기는 하다....ㅎㅎㅎㅎ난 문과고 넌 이과니까 이제 같은 반 될 일도 없겠지 마지막으로 일학년 교실에서 보내는 이 몇일이 너랑 마지막으로 같은 반인 거겟지 이제 더 멀어진다는게 너무 마음이 착잡해진다 너밖에 안보여서 다른 남자들이 사귀자고 해도 쳐다도 안 보게 되더라 근데 나만 이런거 다 알아나 너 정말로 많이 많이 좋아했어 니가 상상조차 할 수 없을만큼 그리고 많이 힘들었다시도도 못해보고 비록 혼자만 좋아했지만 ㅋㅋㅋ 생각해보면 니가 내 첫사랑이네 이뤄지진 못했지만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지내자. 친한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 언젠가 용기가 생긴다면 그때도 널 계속 좋아한다면 그때는 너한테 고백할께
이제야 단념할 수 있을것같다
원래 남자들하고 말도 잘 안하던 사이였고 장난치는것도 익숙하지 않았던 나였는데
인사도 먼저해주고 친해지려고 노력해주고 장난도 쳐주고 그런 너가 정말로 고마웠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항상 널 볼 생각에 설레고 매일매일이 즐겁고 그렇게 되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마음이 확 커지더라 솔찍히 이런 마음 처음이였어 정말로ㅋㅋ
나도 내가 내마음을 모르겟더라 정말 ㅋㅋㅋ 너만생각하면 부끄럽고 막 웃게되고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널 참 많이 좋아했다보다 라는생각이 드네
야간자율학습 시간에도 너 없나 항상 찾아보게 되고 그랬어 없으면 뭔가 야자하면서도 서운하고
너랑 말 한번 못해보고 지나간 날에는 그날은 하루종일 너무너무 우울하고 ㅋㅋ
원래 꾸미는거 화장하는거 그렇게 관심도 없던 나였는데 너 덕분에 나 자신을 많이 가꾸게 됬네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꾸미고 그러는거 정말 처음이였다 ㅋㅋ 이런적 없었는데 정말....
정말 사랑을 하면 예뻐진단말이 맞는가 보다 ㅎㅎ 다들 내친구들도 엄청 이뻐졌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제 너 덕분에 남자들하고 장난도 엄청 잘치고 그렇게 됬는데 왜 너한테는 그렇게 안될까
진짜로 너앞에 가면 갑자기 굳어버리고 어색해지고 눈도 피하게 되고..... 그냥 머리속이 새하얘지더라
왜 다른애들한테 편하게 행동하는 것 처럼 하지 못했을까 그래서 그런지 진짜 많이 힘들었던것 같다
너가 내 친구라도 다른 여자애들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질투나고 서운했고ㅋㅋ
니가 내 남자친구도 아니였고 ㅋㅋㅋ 참 웃긴다 나도 정말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볼때도 항상 니카스랑 페북은 맨날맨날 들렀었어
네이트판도 가끔씩만 하던 거였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하나 ㅋㅋㅋ좋아하는 내 마음을 주체할수가 없겠어서
이 게시판에 글도 쓰고 ㅋㅋㅋㅋ해석남여에 그냥 남자꼬시는법이란 꼬시는법은 다 찾아본것 같다
쭉빵스킬까지 다 검색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결국 실행은 못했지만
처음 여기 와서 쓴 글 날짜 보니까 6월1일이네 세월 참 빠르다....
한동안 너 많이 쳐다봐서 너도 나랑 눈 많이 마주쳤었잖아
안쳐다보려고 노력계속해도 진짜 눈이 시도때도없이 너한테 가더라 신기하게도
그리고 나중에 좀 되니까 스킬이 생겨서 그런지 몰래몰래 잘쳐다보게 되더라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친구들한테 너에 관한 안좋은 얘기를 들어도 내가 엄청 아깝니 뭐니 해도 난 아무것도 신경안쓰이더라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감정이 앞서서 그랬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
너 눈에 튀고싶어서 일부러 그런 행동도 많이 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진짜 웃기고 쪽팔린다 ㅋㅋ
근데 아직도 나 너 완전 잊진 못했다 .... 오늘따라 더럽게 더 생각나네
바보같이 용기도 없어서 다가가보지도 못했지만
너 정말로 많이 좋아했어 너때문에 울기도 했고 웃기도 했고
너가 던진 한 마디에 엄청나게 상처받기도 하고 하루종일 맴돌아서....
니가 의미없이 한 말이라도 난 괜히 설레게되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실망하고
맨날 자기전에 너랑 잘되게 해달라고 용기를 달라고 기도까지 했었어
진짜 사람이 간절하면 그렇게 되더라고ㅋㅋㅋ
그래 그래도 이제는 단념할 수 있을것 같다 ㅎㅎ 정말이야
여태까지 엄청나게 힘들었었어 근데 이제는 무뎌진것 같다
이제 2학년 올라가네 가서 공부 열심히 하고 너가 하는 일 뭐든지 다 잘됬으면 좋겠다
그래도 너 여자친구 생기면 마음 어딘가가 쓰라릴 것 같기는 하다....ㅎㅎㅎㅎ
난 문과고 넌 이과니까 이제 같은 반 될 일도 없겠지
마지막으로 일학년 교실에서 보내는 이 몇일이 너랑 마지막으로 같은 반인 거겟지
이제 더 멀어진다는게 너무 마음이 착잡해진다
너밖에 안보여서 다른 남자들이 사귀자고 해도 쳐다도 안 보게 되더라 근데 나만 이런거 다 알아
나 너 정말로 많이 많이 좋아했어 니가 상상조차 할 수 없을만큼 그리고 많이 힘들었다
시도도 못해보고 비록 혼자만 좋아했지만 ㅋㅋㅋ 생각해보면 니가 내 첫사랑이네 이뤄지진 못했지만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지내자. 친한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
언젠가 용기가 생긴다면 그때도 널 계속 좋아한다면 그때는 너한테 고백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