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글쓴이입니다. 웃자고 올린글에 죽자고 달려드시는 몇몇 분들에 의해서 저희누나와 누나 후배분이 상처를 좀 많이 받아서 판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었던것 뿐인데 몇몇 좋아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감싸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른걸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뇽 42579
(사진有) 새벽에 동생 기절시킬뻔한 누나와 누나후배의 웃픈 장난
안녕하세요 저는 글쓴이입니다.
웃자고 올린글에 죽자고 달려드시는 몇몇 분들에
의해서 저희누나와 누나 후배분이
상처를 좀 많이 받아서
판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었던것 뿐인데
몇몇 좋아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감싸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른걸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