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새벽에 동생 기절시킬뻔한 누나와 누나후배의 웃픈 장난

알바생미안2013.02.01
조회524,957

안녕하세요 저는 글쓴이입니다.

 

웃자고 올린글에 죽자고 달려드시는 몇몇 분들에

 

의해서 저희누나와 누나 후배분이

 

상처를 좀 많이 받아서

 

판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었던것 뿐인데

 

몇몇 좋아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감싸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른걸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뇽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