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 3개월후임이라 까라면까야하는 그런 군시절이였지만..지기분 더럽다고.. hid손전등을 깜깜한곳에서 눈동자에 비추면서 눈뜨라고한거랑 총기현황판으로 이마찍어서 찢어지게만든일이있었는데요....그당시 행전반에는 당직사관이있었는데.... 그놈의 정이뭔지..참고참을려고했는데 그게 안된더군요.. 또하나의 3개월고참이있었는데 100일이전에 말안듣는다고..정강이존내까서 제 종아리를 얼룩소(?)로 피멍들게만든고참도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제다리를 얼룩소로 만든그놈보다 , 제가 그때 병장3~4개월짜리였는데 눈에 하이빔(?)쏘고 이마찢은새퀴를 더 찾고싶네요.혹시 밖에서 만나서.. 금마보자마자 눈뒤집혀서 주먹으로 후려쳐도.. 그사람에게 사과받을수있을까요?...1
현역때 고참이 제머리상처낸거 전역하고나서도 신고가능한지..
물론 제가 3개월후임이라 까라면까야하는 그런 군시절이였지만..
지기분 더럽다고.. hid손전등을 깜깜한곳에서 눈동자에 비추면서 눈뜨라고한거랑
총기현황판으로 이마찍어서 찢어지게만든일이있었는데요....
그당시 행전반에는 당직사관이있었는데.... 그놈의 정이뭔지..
참고참을려고했는데 그게 안된더군요..
또하나의 3개월고참이있었는데 100일이전에 말안듣는다고..
정강이존내까서 제 종아리를 얼룩소(?)로 피멍들게만든고참도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제다리를 얼룩소로 만든그놈보다 , 제가 그때
병장3~4개월짜리였는데 눈에 하이빔(?)쏘고 이마찢은새퀴를 더 찾고싶네요.
혹시 밖에서 만나서.. 금마보자마자 눈뒤집혀서 주먹으로 후려쳐도..
그사람에게 사과받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