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많은 알파벳마트의 푸드코트에서 우롱

임병규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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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장만 다니다가

어제 오랜만에 식료품이 떨어져서 와이프와

인천의 당하동쪽의 알파벳마트에 장보러 저녁 8시쯤에 갔습니다.

 

시간도 늦고 저녁을 안먹은터라 푸드코트에 들렸는데요.

 음식 주문하는곳에 보면 이런게 나온다는 디피들이 있죠.

물론 그만큼의 양이 아닌건 알지만 어느정도 감안하고 위에 저 사진의

11000원짜리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고 147번 표가 뜨면서 음식을 받으러 갔다왔습니다.

 

 

 

 

 

 

 

 

 

 

 

이거....먼가가 이상한데.......

잘 모르겟나요?

 

나란히 놓고 비교를 해봤습니다.

양을 말하는게 아니고 한마디 고지도 없이 내용물이 몇개 바뀌어있네요.

군만두가 바뀌고 디피에 보이는 양배추샐러드는 어디로 갔는데 통조림후르츠가 한5개정도 나왔네요.

 

11000원에 이정도 나와서 그래 이정도면 이가격이네하는 생각이 드나요.

그냥 음식가지고 너무 장난치는것 같아서 톡에다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