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와는 1년반정도를 연애했고 이제 곧 결혼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근데 진짜 연락문제때문에 미치겠네요 이사람은 술자리가면 연락을 안합니다.그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을 한대요 초창기에 이문제로 진절머리나게 싸우다가여자문제하나없고 깨끗한사람이라 장소 옮길때만큼은 연락하기 로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근데 이게 어제 또 터졌네요제가 일이끝나고 예랑이가 저를 집까지 태워주고 (맨날 그러는거 아님 어제 어쩌다가 길가다 만나서)서로 밥먹고 씻고 연락을 하자하고 들어갔습니다.(원래 밥먹을때 연락안해요. 이사람은 핸드폰만 들고있는게 싫답니다. 밥먹을땐 밥. 얘기할떈 얘기. 랍니다. 저랑있을때도 예외가 아니기에 핑계가 아니고 이사람 가치관인건 분명합니다) 그래서 밥먹고 연락을했더니장을 보는 중이래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기다리고있었죠 근데 진짜 3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카톡도 전화도그랬더니 한 1시간뒤에 아 나 누나랑 집에와서 음식만들어서 막걸리먹으며 얘기했어 이러기에 아 그랬구나ㅎㅎ하고 넘어갔는데 또 연락이없습니다빡쳐서 많이 바쁜가봐~나 잘께 낼일어나서 연락해 하고 잠수를 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연락이 아무렇지않게 와있더군요 제가 이해의 폭이 좁은겁니까?전 진짜 많은걸 원하는게 아니에요내가 지네 누나랑 얘기하는데 나랑 연락하게 핸드폰만 잡고있으라고 하는것도아니고 먹기전에행동하기전에나한테 말을 해달라그러면 내가 당신이 연락이없어도 아 뭐한다고했지~ 하고 넘어갈수 있지만 (실제로도 그럽니다. 예랑이가 뭐한다고 하면 이해해주고 기다려줍니다)연락이안되서 짜증이빠이 난 상태에서 나중에 아 나 이거했어 ! 이러면 난 진짜 빡돈다고 (원래 연락안되는거 정말싫어합니다 제가 . 근데 저도 나름 타협점을 찾아 이해한다는게미리 통보를 해주면 이해한다는거지 이딴식으로 나오니까 나만 이해하냐 니는 나 이해안해주냐이심보가 발동되더라구요) 근데 이사람이 진짜 피곤하게하지말라네요따지니까 난 진짜 너처럼 기쎈여자싫다고 자길 길드리려 하는거냐고9번잘했다가 1번잘못하면 꼬집어 물어뜯는게 너라고 제가 많을걸 요구하는거에요? 곧 결혼준비 들어가는데 진짜 마음이 착잡하네요 ------------------------------------------------------------------------------- 제가 답답한 이유가 댓글에도 있네요제가 꼬치꼬치 상황보고를 하라는게아니에요 화장실도 못가겄네 방구도 못뀌것네 하시는데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할수밖에 없는지남자입장은 다 그렇게 받아드리는거같아 정말 답답해요 술먹을때 연락안한다고 닥달하지도않아못나가게하지도않아처음엔 화장실갈떄마다 연락하라고 하다가남자들은 화장실같이가거나 담배같이피러가거나한다기에그럼 장소옮길때 연락하라고 협의봤습니다. 이유없이 30분 1시간 이정도 연락안되는거가지고 난리 안쳐요 3시간 이상 전화도안되고 카톡도 없을때 그때 화가난다는거에요 미리 연락을하고 3시간이상 연락이 안되면 이해합니다.이유를 알기때문에 제가 난리칠 이유가 없죠 그렇게 시간오래걸릴꺼 같고 그 동안 연락못할꺼같으면먼저 미리 연락해주고 행동하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ㅡㅡ 진짜 열불나 답답해 죽겠네요 제가 정말 집착하는걸로 보이세요? 이건 서로간의 배려와 이해문제아닐까요?전 뒤로 물러설만큼물러나 타협점을 찾은거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물러나는것은그사람에게 신경을 끄는수 밖에없어요.... 확 꺼버리고 제마음을 줄일까요... 520
((추가)) 제가 너무 많은걸 요구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예랑이와는 1년반정도를 연애했고 이제 곧 결혼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근데 진짜 연락문제때문에 미치겠네요
이사람은 술자리가면 연락을 안합니다.
그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을 한대요
초창기에 이문제로 진절머리나게 싸우다가
여자문제하나없고 깨끗한사람이라
장소 옮길때만큼은 연락하기 로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근데 이게 어제 또 터졌네요
제가 일이끝나고 예랑이가 저를 집까지 태워주고 (맨날 그러는거 아님 어제 어쩌다가 길가다 만나서)
서로 밥먹고 씻고 연락을 하자하고 들어갔습니다.
(원래 밥먹을때 연락안해요. 이사람은 핸드폰만 들고있는게 싫답니다.
밥먹을땐 밥. 얘기할떈 얘기. 랍니다. 저랑있을때도 예외가 아니기에 핑계가 아니고 이사람
가치관인건 분명합니다)
그래서 밥먹고 연락을했더니
장을 보는 중이래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기다리고있었죠
근데 진짜 3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카톡도 전화도
그랬더니 한 1시간뒤에
아 나 누나랑 집에와서 음식만들어서 막걸리먹으며 얘기했어
이러기에 아 그랬구나ㅎㅎ하고 넘어갔는데
또 연락이없습니다
빡쳐서 많이 바쁜가봐~나 잘께 낼일어나서 연락해 하고 잠수를 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연락이 아무렇지않게 와있더군요
제가 이해의 폭이 좁은겁니까?
전 진짜 많은걸 원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지네 누나랑 얘기하는데 나랑 연락하게 핸드폰만 잡고있으라고 하는것도아니고
먹기전에
행동하기전에
나한테 말을 해달라
그러면 내가 당신이 연락이없어도 아 뭐한다고했지~ 하고 넘어갈수 있지만
(실제로도 그럽니다. 예랑이가 뭐한다고 하면 이해해주고 기다려줍니다)
연락이안되서 짜증이빠이 난 상태에서 나중에 아 나 이거했어 ! 이러면
난 진짜 빡돈다고
(원래 연락안되는거 정말싫어합니다 제가 . 근데 저도 나름 타협점을 찾아 이해한다는게
미리 통보를 해주면 이해한다는거지 이딴식으로 나오니까 나만 이해하냐 니는 나 이해안해주냐
이심보가 발동되더라구요)
근데 이사람이 진짜 피곤하게하지말라네요
따지니까 난 진짜 너처럼 기쎈여자싫다고 자길 길드리려 하는거냐고
9번잘했다가 1번잘못하면 꼬집어 물어뜯는게 너라고
제가 많을걸 요구하는거에요?
곧 결혼준비 들어가는데 진짜 마음이 착잡하네요
-------------------------------------------------------------------------------
제가 답답한 이유가 댓글에도 있네요
제가 꼬치꼬치 상황보고를 하라는게아니에요
화장실도 못가겄네 방구도 못뀌것네 하시는데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할수밖에 없는지
남자입장은 다 그렇게 받아드리는거같아 정말 답답해요
술먹을때 연락안한다고 닥달하지도않아
못나가게하지도않아
처음엔 화장실갈떄마다 연락하라고 하다가
남자들은 화장실같이가거나
담배같이피러가거나한다기에
그럼 장소옮길때 연락하라고 협의봤습니다.
이유없이 30분 1시간 이정도 연락안되는거가지고
난리 안쳐요
3시간 이상 전화도안되고 카톡도 없을때 그때 화가난다는거에요
미리 연락을하고 3시간이상 연락이 안되면 이해합니다.
이유를 알기때문에 제가 난리칠 이유가 없죠
그렇게 시간오래걸릴꺼 같고 그 동안 연락못할꺼같으면
먼저 미리 연락해주고 행동하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ㅡㅡ
진짜 열불나 답답해 죽겠네요
제가 정말 집착하는걸로 보이세요?
이건 서로간의 배려와 이해문제아닐까요?
전 뒤로 물러설만큼물러나 타협점을 찾은거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물러나는것은
그사람에게 신경을 끄는수 밖에없어요....
확 꺼버리고 제마음을 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