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의 여자입니다.헤어진지 2틀째 입니다..2년을만났고 헤어질 기미조차 없었고 주말까지도 웃으며 잘지냈습니다.월요일 작은다툼이 있었고 그날 종일 연락없더니 다음날 그만하자 말하더군요. 왜그러냐 물으니 지친다고 합니다. 이런 잦은 싸움 반복만 하게되는데 더 ..하고싶으냐며 처음엔 않된다 오빠없인 못산다 오빠없는미래 생각해본적없다 ..내가 싫어서 이러는거 아니지 안냐 내걱정 하고 후회할꺼아니냐는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더니그말에 대해 부정하진 않았지만 그만하고 싶다더군요 혼자이고 싶다고.. 몇몇분들이 그러듯 매달리고 매달리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더니 내가 그꼴이라며필요없어지니 버리냐며 화를냈죠 그러니 버리는거 아니라고 필요없는게 아니라더는 이해가 않되고 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자신없다며 그만하자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그래도 2년을 만나왔고 결혼까지 생각하던 사인데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그러자고 말하니얼굴볼 용기도 자신도 없다고.. 그뒤론 제가 보내는 모튼 카톡에 대답이 없더라구요 응답없는 그사람에게 일주일만 딱 일주일만 더 생각해봐달라고 부탁이라고 보냈습니다그역시 대답역시 오지 않았구요 그래서 무응답 긍정의 의미로 알겠다고 이제 더는 보채지도 귀찮게도 않하겠다고그렇다고 부담주는거 아니라고 곰곰히 생각하고 답을 달라고 어떤답이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일이 있었어요.그때도 생각할 시간을 주고 일주일만에 미안하다고 돌아왔던 그였어요다시 돌아올꺼같은데 아직 맘이 식은거 같진않은데그건 제 생각일 뿐인건지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이제 끝난걸까요? 뭘까요 대체..
남자분들께 물어요..돌아올까요?
20중반의 여자입니다.
헤어진지 2틀째 입니다..
2년을만났고
헤어질 기미조차 없었고 주말까지도 웃으며 잘지냈습니다.
월요일 작은다툼이 있었고 그날 종일 연락없더니 다음날 그만하자 말하더군요.
왜그러냐 물으니 지친다고 합니다.
이런 잦은 싸움 반복만 하게되는데 더 ..하고싶으냐며
처음엔 않된다 오빠없인 못산다 오빠없는미래 생각해본적없다 ..
내가 싫어서 이러는거 아니지 안냐 내걱정 하고 후회할꺼아니냐는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더니
그말에 대해 부정하진 않았지만 그만하고 싶다더군요 혼자이고 싶다고..
몇몇분들이 그러듯 매달리고 매달리다..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더니 내가 그꼴이라며
필요없어지니 버리냐며 화를냈죠 그러니 버리는거 아니라고 필요없는게 아니라
더는 이해가 않되고 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자신없다며 그만하자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그래도 2년을 만나왔고 결혼까지 생각하던 사인데 ..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그러자고 말하니얼굴볼 용기도 자신도 없다고..
그뒤론 제가 보내는 모튼 카톡에 대답이 없더라구요
응답없는 그사람에게 일주일만 딱 일주일만 더 생각해봐달라고 부탁이라고 보냈습니다
그역시 대답역시 오지 않았구요
그래서 무응답 긍정의 의미로 알겠다고 이제 더는 보채지도 귀찮게도 않하겠다고
그렇다고 부담주는거 아니라고 곰곰히 생각하고 답을 달라고 어떤답이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일이 있었어요.
그때도 생각할 시간을 주고 일주일만에 미안하다고 돌아왔던 그였어요
다시 돌아올꺼같은데 아직 맘이 식은거 같진않은데
그건 제 생각일 뿐인건지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이제 끝난걸까요? 뭘까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