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결혼 전에는 남자 경제력, 시댁쪽 경제력, 시댁에서 뭘 지원해주나, 돈 얼마나 모았나, 어떤 아파트 들어가나 엄청나게 따지는데 그러니까 주로 경제력을 따지는데 결혼 후에는 왜 나를 사랑해주지 않느냐, 왜 술마시느냐, 왜 집에 늦게 들어오냐, 왜 살림 육아 안도와주느냐, 왜 시댁에 바람막이 못해주느냐, 왜 내 우울증을 방치하느냐 이런 식으로 남자에게 갑자기 사랑과 배려를 원하는군요.
이거 모순 아닌가요? 사랑을 보고 결혼했으면 사랑에 만족하면서 알콩 달콩 살든지,경제력 보고 결혼했으면 경제력에 만족하면서 풍요에 만족하면서 살든지 해야죠. 왜 결혼 전과 후에 남자 보는 기준이 바뀌나요? 결국 경제력은 당연하고 거기에 사랑까지 바란다는 건데, 그거 욕심 아닌지???
결혼 전엔 경제력, 결혼 후엔 사랑??
여자들은
결혼 전에는 남자 경제력, 시댁쪽 경제력, 시댁에서 뭘 지원해주나, 돈 얼마나 모았나, 어떤 아파트 들어가나 엄청나게 따지는데
그러니까 주로 경제력을 따지는데
결혼 후에는 왜 나를 사랑해주지 않느냐, 왜 술마시느냐, 왜 집에 늦게 들어오냐, 왜 살림 육아 안도와주느냐, 왜 시댁에 바람막이 못해주느냐, 왜 내 우울증을 방치하느냐
이런 식으로 남자에게 갑자기 사랑과 배려를 원하는군요.
이거 모순 아닌가요?
사랑을 보고 결혼했으면 사랑에 만족하면서 알콩 달콩 살든지,경제력 보고 결혼했으면 경제력에 만족하면서 풍요에 만족하면서 살든지 해야죠.
왜 결혼 전과 후에 남자 보는 기준이 바뀌나요?
결국 경제력은 당연하고 거기에 사랑까지 바란다는 건데, 그거 욕심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