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의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의 의지~

아토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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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의 10구단을 위한 과감한 투자! 기억하고 계시죠?

10구단의 창단을 이끌어낸 성공의 주역 이석채 회장이 재미있고 신나는야구를 구현하겠다고 했었는데요.

 

 


KBO는 지난 17일 오전 KT의 10구단 창단을 최종적으로 승인했습니다.

이는 2008년 히어로즈 창단 승인 이후 5년만에 마련된 회의였는데요.

많은 구단주 대행들은 지난 11일 KBO 이사회가 평가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반영한 KT의 신규 구단 창단 안건에 만장일치로 합의했었다고 하네요. 만장일치! 대단하지 않나요?

 

 

곧장 승인서를 전달 받은 이회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었는데요.

이어진 기자회견에서는 모든 구단주들의 결단에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의 힘으로는 해낼 수 없었던 일이라며,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수원 시민 그리고 경기도민들의 후원과 지지 덕분이었다며

젠틀하게 소감을 마무리했는데요!

 


이석채 회장이 바라고 있는 10구단은 말 그대로 '신나는 야구팀'이랍니다. KT의 이석채 회장은 이미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발걸음을 뗀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연구팀을 발족시켰다는 것을 밝히며, 생활의 일부처럼 즐길 수 있는 야구장을 만들고 싶다고 역설했답니다. 이어 선수단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것은 회사의 의무임을 밝히며 지원에 인색하지 않겠다고 말했답니다.

몇일이 지나도 저 말은 정말 멋진 것 같네요!

 


 

자신이 할 일을 한 후에 선수들에게 바라는 점을 요구하겠다던 멋진 이석채회장!

역시 최고의 CEO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