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가 온다.난 오랜만에 비오는 날의 밤을 즐기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다비가 와서 그런지 유흥가에도 사람이 별로 없다그래도 난 상관없다...나랑 즐길수 있는 영광은 오직 한명뿐이니까...난 부모님이 없다..어릴적 사고로 인해 한꺼번에 두분을 잃고말았다...나에게 유산 조금과...보험금을 남긴채....보험금으로 내가 살 집과 고급 외제차 그리고 멋진 별장하나...나머지는 모두 은행에 넣어두었다먼 훗날을 기약하며..이런저런 생각에 빠져있을때 내 차 앞으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면 가고있는 한 여자를 찾았다." 그래, 오늘은 너로 정했다""나랑 한잔 더할래?"난 그여자 옆으로 조용히 차를 몰고가 창문을 연채로 물었다"꺼져 이 미친놈아~"돌아오는건 욕설뿐.."됐다~미친년..."오늘은 첫 스타트 부터 꼬인다...하긴 언제나 처음부터 성공한적은 없으니..."오늘은 허탕인가??"그때 마침 저멀리서 한여자가 다가온다이번엔 느낌이 좋다분위기도 딱 내스탈이다기필코 너랑 오늘 즐거운 하루를 보내리라~"아가씨~ 비도 오는데 어디까지 가요? 내가 태워다 줄께 타요~""됐어요~ 모르는 사람 뭘믿고 차를 타요~""저 나쁜 사람아닙니다 믿어보세요~ 비도 꽤많이 오는데..언능 타세요~""훗.. 그럼 지하철역까지만 태워다 주세요""넵"'걸렸다... 후후후'" 잠시만요 뒤에 수건있으니 그걸로 비좀 닦으세요 다 젖으셨네요"나는 손을 뒤로 뻗어 미리 준비한 스패너로 그녀의 머리를 힘껏 내리쳤다..."아악~"정신을 잃고 쓰러진 그녀... "앞좌석에 타면 벨트해야지요~아가씨~"나는 손수 그녀에게 안전밸트를 메주었다"그럼 갑니다"난 차를 유유히 출발시킨뒤 그녀의 코에 손을 대어보았다숨은 쉬고있는 그녀.."역시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니까...후후"차를 몰아 도착한곳은 나의 멋진 별장..그녀를 깨워보았지만 역시 쉽게 일어나진 못한다..."너무 쎄게 때렸나? 다음 부턴 힘조절 좀 해야겠군.."어쩔수 없이 그녀를 질질끌어 별장안으로 들어갔다별장에 도착하니 허기가 돌기 시작한다...난 그녀를 방에 있는 침대에 대충 눕히고주방으로가 간단하게 먹을 간식거릴 준비하고 있었다" 내일 특식을 위해 오늘은 간단하게~ 후후"내일의 특식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있다간단하게 요기 후 나는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마치 의식 전 신성하게 몸을 씻는거 처럼..여전히 의식이 없는 그녀..혹시라도 죽었을까 다시 한번 숨을 쉬는지 확인했다.숨을 쉬고 있는걸 확인하자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아무리 내가 싸이코라도 시신이랑 그짓은 할수없으니..그녀의 옷을 거칠게 벗겨내자이내 정신을 차린다.."으으...""아가씨 일어났어요?""악...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조용히 해요.. 난 시끄러운건 딱 질색이니까...""살려주세요..흑흑 살려주세요..""쉿..."난 그녀의 속옷마져 거칠게 찢어버렸다그녀의 알몸을 보자 내것은 이내 반응하며 언능 일을 시작하란듯이 끄덕거리는데..그녀는 비틀거리며 구석으로 도망을 치지만머리의 상처로 인해 부자연스럽다난 그녀를 번쩍들어 침대에 내팽겨치고 거칠게 그녀를 탐닉했다."하지마세요..제발 하지마세요..""조용히 하라고 했지~ 난 시끄러운게 싫다고"그렇게 난 그녀를 거칠게 강간한후목욕탕으로 끌고가 샤워기를 틀어 대충 물로 씻었다머리의 상처로 인해 피와 함께 물들이 그녀의 몸을 타고 흘러내린다.그렇게 대충 씻기고 나와서 내가 먹다 남은 샌드위치를 그녀에게 주었다"........""안먹을래요? 배고프지않아요?"여전히 아무말이 없는 그녀..."그럼 아프지 않게 해줄께요.."난 그녀의 팔에 주사를 놓았다거칠게 반응하지만 어느새 약기운에 빠져가는 그녀...난 그런 그녀를 방에 가두고 나와 TV를 틀었다어느새 날은 밝아오고 비도 그쳐있었다..============================================================================================== 웃대에 끄적거려본 글인데 다들 읽기만 하시고 댓글이 없어서 요기도 올려봐여... 그냥 끄적거린거라 많이 부족하니 조언좀.........^^;; 2
최후의 만찬-1
오랜만에 비가 온다.
난 오랜만에 비오는 날의 밤을 즐기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다
비가 와서 그런지 유흥가에도 사람이 별로 없다
그래도 난 상관없다...
나랑 즐길수 있는 영광은 오직 한명뿐이니까...
난 부모님이 없다..
어릴적 사고로 인해 한꺼번에 두분을 잃고말았다...
나에게 유산 조금과...보험금을 남긴채....
보험금으로 내가 살 집과 고급 외제차 그리고 멋진 별장하나...
나머지는 모두 은행에 넣어두었다
먼 훗날을 기약하며..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있을때 내 차 앞으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면 가고있는 한 여자를 찾았다.
" 그래, 오늘은 너로 정했다"
"나랑 한잔 더할래?"
난 그여자 옆으로 조용히 차를 몰고가 창문을 연채로 물었다
"꺼져 이 미친놈아~"
돌아오는건 욕설뿐..
"됐다~미친년..."
오늘은 첫 스타트 부터 꼬인다...
하긴 언제나 처음부터 성공한적은 없으니...
"오늘은 허탕인가??"
그때 마침 저멀리서 한여자가 다가온다
이번엔 느낌이 좋다
분위기도 딱 내스탈이다
기필코 너랑 오늘 즐거운 하루를 보내리라~
"아가씨~ 비도 오는데 어디까지 가요? 내가 태워다 줄께 타요~"
"됐어요~ 모르는 사람 뭘믿고 차를 타요~"
"저 나쁜 사람아닙니다 믿어보세요~ 비도 꽤많이 오는데..언능 타세요~"
"훗.. 그럼 지하철역까지만 태워다 주세요"
"넵"
'걸렸다... 후후후'
" 잠시만요 뒤에 수건있으니 그걸로 비좀 닦으세요 다 젖으셨네요"
나는 손을 뒤로 뻗어 미리 준비한 스패너로 그녀의 머리를 힘껏 내리쳤다...
"아악~"
정신을 잃고 쓰러진 그녀...
"앞좌석에 타면 벨트해야지요~아가씨~"
나는 손수 그녀에게 안전밸트를 메주었다
"그럼 갑니다"
난 차를 유유히 출발시킨뒤 그녀의 코에 손을 대어보았다
숨은 쉬고있는 그녀..
"역시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니까...후후"
차를 몰아 도착한곳은 나의 멋진 별장..
그녀를 깨워보았지만 역시 쉽게 일어나진 못한다...
"너무 쎄게 때렸나? 다음 부턴 힘조절 좀 해야겠군.."
어쩔수 없이 그녀를 질질끌어 별장안으로 들어갔다
별장에 도착하니 허기가 돌기 시작한다...
난 그녀를 방에 있는 침대에 대충 눕히고
주방으로가 간단하게 먹을 간식거릴 준비하고 있었다
" 내일 특식을 위해 오늘은 간단하게~ 후후"
내일의 특식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있다
간단하게 요기 후
나는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마치 의식 전 신성하게 몸을 씻는거 처럼..
여전히 의식이 없는 그녀..
혹시라도 죽었을까 다시 한번 숨을 쉬는지 확인했다.
숨을 쉬고 있는걸 확인하자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
아무리 내가 싸이코라도 시신이랑 그짓은 할수없으니..
그녀의 옷을 거칠게 벗겨내자
이내 정신을 차린다..
"으으..."
"아가씨 일어났어요?"
"악...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조용히 해요.. 난 시끄러운건 딱 질색이니까..."
"살려주세요..흑흑 살려주세요.."
"쉿..."
난 그녀의 속옷마져 거칠게 찢어버렸다
그녀의 알몸을 보자 내것은 이내 반응하며 언능 일을 시작하란듯이 끄덕거리는데..
그녀는 비틀거리며 구석으로 도망을 치지만
머리의 상처로 인해 부자연스럽다
난 그녀를 번쩍들어 침대에 내팽겨치고
거칠게 그녀를 탐닉했다.
"하지마세요..제발 하지마세요.."
"조용히 하라고 했지~ 난 시끄러운게 싫다고"
그렇게 난 그녀를 거칠게 강간한후
목욕탕으로 끌고가 샤워기를 틀어 대충 물로 씻었다
머리의 상처로 인해 피와 함께 물들이 그녀의 몸을 타고 흘러내린다.
그렇게 대충 씻기고 나와서 내가 먹다 남은 샌드위치를 그녀에게 주었다
"........"
"안먹을래요? 배고프지않아요?"
여전히 아무말이 없는 그녀...
"그럼 아프지 않게 해줄께요.."
난 그녀의 팔에 주사를 놓았다
거칠게 반응하지만 어느새 약기운에 빠져가는 그녀...
난 그런 그녀를 방에 가두고 나와 TV를 틀었다
어느새 날은 밝아오고 비도 그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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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에 끄적거려본 글인데 다들 읽기만 하시고 댓글이 없어서 요기도 올려봐여...
그냥 끄적거린거라 많이 부족하니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