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다가 흰색뭐가 휙 지나가길래 저희집개인줄 알았답니다 근데 ← 이쪽방향으로 가면 아무것도 없고요 → 이쪽으로가야 제방이 나와요 근데 왼쪽방향으로 지나갔다고 하는데, 지나가고 뭔가 꺼림직해서 와봤더니 저희집개는 계속 제발밑에 있었고요. 또한번은 한달쯤뒤에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화장실에 갔는데
안에서 문이안열리는거에요 그때 집에 혼자있었는데 밖에서 열어줄사람도없고 문이 고장나거나 그런거도
아니었고요;; 그래서 결국엔 문고리 부시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화장실문고리 항상 너덜너덜해요
그다음부터 집에 누가있다 이런건 느꼈지만 그래도 아무렇지않게 잘지내다가 또생각이 난거는 2012년
여름이었습니다. 제가 정말 공포영화보면서 놀란적도없고 별로 그렇게 무서워하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평소에 가위한번 눌려보는게 소원이었는데요 2012년 여름에 처음 가위를 눌려봤습니다. 이집와서.. 제가 그날따라 유독 잠이 않왔어요 한..새벽3시?정도 된시간이었어요 그날도 역시 안방침대에서 잠을잤죠 밤에 집에 아무도 없기때문에 저는 항상티비보다가 잠이들어요 누워서 고개를 옆으로돌려야 티비를 볼수있는데 그상태에서 잠이들었기때문에 고개가 오른쪽으로 돌려져서 잠이든거요 서서히 잠이드는순간 몸이 안움직여 지고 뭔가 꿈같은데 꿈은아니고 분명 티비도 켜져있었고 뭐랄까? 현실같기도하고요 안방도 분명했고요 근데 갑자기 왼쪽귀에다가 어떤여자목소리로 너아직도 안자고뭐해? 라고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래서 누구야! 이랬는데 목소리가 아예안나와요정말로 가위눌려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내고싶어도 못내고요 소리가 왼쪽에서나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릴려고했는데 안돌아가면서 생니다뽑히고 턱이 뽑히는 느낌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땀도막흘리고 그랬는데 그여자가 손으로 제이마를 스윽닦아주는거에요 아직도 느낌이 생생한데 계속 발버둥치다가 결국엔 깼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이었는데요, 안방침대왼쪽에 장롱있는데 장롱틈사이보고 막짖는거에요; 허공에다가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으로 계속 가위눌렸는데 한번 눌려보니까 이제 깨는법도 알아서요 또 또 몇달뒤에 가위눌렸는데 그날따라 안깨지는거에요 가위에
곧 깨겠지 하고서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어떤여자가 저한테 오라고 손짓하라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속으로 아니 움직이질 못하는데 어떻게가 라고 생각도했고 진짜 무섭고요 영화에서 보던게 실제로 일어나는구나 싶기도했고요; 그리고 어떻게하다가 깼어요 그래서 반대쪽으로 자는데 등을누가 탁치는거에요 뒤돌아보니까 아무도없고 그리고 제친구중에 귀신잘보는 친구가있는데 걔가 단톡을하는데 걔가 저희집 귀신많다고 기에눌려있다고 막 그러는거에요 신경쓰이는곳도 한두곳도아니고 제친구들한테 너 ㅇㅇ이네집에서잘때 눈이무거운데 잠이안올때가 있을거야 그러면 ㅇㅇ이네집 귀신많아서 기에 눌려서 잠이않오는거야 이러는거에요 와나 무서워서진짜ㅡㅡ 근데애들이 자꾸 저희집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내래요 그래서 동영상으로 저희집 다돌고 보내줬죠 근데 아무것도 안나왔어요 근데 갑자기 친구가 제말한부분에서 어?야 저기 뭔 형체잇어 하고 계속타이밍 맞춰서 보니까 진짜 뭔 머리같은게 있는거에요 제가귀신본 그 베란다 쪽에 그래서 다른애들은 무섭다고 동영상 못보겠다고해서 저희가 캡쳐해서 보내주려고하니까 막까맣게 밖에 캡쳐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잘못했나 하고서 또했는데 또안되는거에요 그랬더니 친구가 ㅇㅇ아이거 동영상 그부분만 캡쳐가 안되 이러는거에요; 저랑똑같이 까맣게 찍힌대요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그동영상 삭제하고 지금도 저혼자있는데 누가 자꾸 쳐다보는느낌나서 미치겠어요 진짜 어떻게 할지몰라서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써봅니다..
아참! 그리고 제홈피 사진첩 4번폴더 애들든거 공감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저희집 귀신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얘기 어디에다가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여기다가올릴게요.
제가 2011년 5월달쯤에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있는한 아파트에 이사를 왔습니다 당시 저는중2였고요 사건이 터진날은 이사온 당일이었습니다 처음이사오고 해서 정리다하고 씻으려고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뜨거운물로씻으면 거울에 김끼잖아요 저는 아무렇지않게씻고서 수건으로 몸닦으려고 하고 거울을 봤는데 손가락으로거울을 긁은 자국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놀래서 제손가락도대봤는데 제손보다는 얇고요 분명 저는 거울댈 일이 없어서분명 제가 한짓은 아닙니다. 저는그냥 그러려니 하고넘어갔죠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저희집에 냉장고랑 티비틈 사이가 사람한명정도 들어갈수있는 틈이있습니다. 그순간 뭔가 저를 쳐다보고있는 느낌이들어서 봤더니 얼굴형체는 자세히 보이지않지만 분명 사람의 형체는 아니었고요 반투명한데 하반신이 없었고 공중에 떠있었습니다 저는 잘못봤겠지 하고 무섭기도해서
다시 자려고했는데요 저희집 구조가 좀 좁아요 그러니까 현관문 딱을어오면 오른쪽에 제방있고 쭉들어가면 안방있고 안방들어가기전에 부엌 있는 뭐 그런구조입니다 제가 안방에서 혼자자는데 안방 침대에 누우면 화장대에 거울있는거에 베란다가 다비추고요 티비쪽보고잡니다. 자려고했는데 화장대 거울이 자꾸
눈에 신경쓰이는겁니다. 제가 애기때도 귀신가끔 보이고했었습니다 그렇다고 무속인 집안은 아니고요
신경이 쓰여서 화장대 거울을 누워서 봤는데 베란다에 뭔 검정색 형체가 있는겁니다; 순간저는
무서워서 그냥핸드폰 만지다가 잠이들었죠 이일이 있고 3달쯤후 여름이었습니다. 제 친구가 제집에
놀러왔는데요 저희집 강아지가 맨날 저컴퓨터 할때 제 발밑에 있어요. 제친구가 저희집에온날 화장실
갔다오고 나왔는데 노란색옷입은 여자가 휙 지나가더랍니다; 그리고서 잘못봤나 하고 저는 제방에서 서든하고 제친구는 안방침대에 누워서 티비보고있었요 말했다 싶이 강아지는 제발밑에 있었고요 제친구가
티비보다가 흰색뭐가 휙 지나가길래 저희집개인줄 알았답니다 근데 ← 이쪽방향으로 가면 아무것도 없고요 → 이쪽으로가야 제방이 나와요 근데 왼쪽방향으로 지나갔다고 하는데, 지나가고 뭔가 꺼림직해서 와봤더니 저희집개는 계속 제발밑에 있었고요. 또한번은 한달쯤뒤에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화장실에 갔는데
안에서 문이안열리는거에요 그때 집에 혼자있었는데 밖에서 열어줄사람도없고 문이 고장나거나 그런거도
아니었고요;; 그래서 결국엔 문고리 부시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화장실문고리 항상 너덜너덜해요
그다음부터 집에 누가있다 이런건 느꼈지만 그래도 아무렇지않게 잘지내다가 또생각이 난거는 2012년
여름이었습니다. 제가 정말 공포영화보면서 놀란적도없고 별로 그렇게 무서워하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평소에 가위한번 눌려보는게 소원이었는데요 2012년 여름에 처음 가위를 눌려봤습니다. 이집와서.. 제가 그날따라 유독 잠이 않왔어요 한..새벽3시?정도 된시간이었어요 그날도 역시 안방침대에서 잠을잤죠 밤에 집에 아무도 없기때문에 저는 항상티비보다가 잠이들어요 누워서 고개를 옆으로돌려야 티비를 볼수있는데 그상태에서 잠이들었기때문에 고개가 오른쪽으로 돌려져서 잠이든거요 서서히 잠이드는순간 몸이 안움직여 지고 뭔가 꿈같은데 꿈은아니고 분명 티비도 켜져있었고 뭐랄까? 현실같기도하고요 안방도 분명했고요 근데 갑자기 왼쪽귀에다가 어떤여자목소리로 너아직도 안자고뭐해? 라고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래서 누구야! 이랬는데 목소리가 아예안나와요정말로 가위눌려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내고싶어도 못내고요 소리가 왼쪽에서나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릴려고했는데 안돌아가면서 생니다뽑히고 턱이 뽑히는 느낌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땀도막흘리고 그랬는데 그여자가 손으로 제이마를 스윽닦아주는거에요 아직도 느낌이 생생한데 계속 발버둥치다가 결국엔 깼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이었는데요, 안방침대왼쪽에 장롱있는데 장롱틈사이보고 막짖는거에요; 허공에다가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으로 계속 가위눌렸는데 한번 눌려보니까 이제 깨는법도 알아서요 또 또 몇달뒤에 가위눌렸는데 그날따라 안깨지는거에요 가위에
곧 깨겠지 하고서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어떤여자가 저한테 오라고 손짓하라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속으로 아니 움직이질 못하는데 어떻게가 라고 생각도했고 진짜 무섭고요 영화에서 보던게 실제로 일어나는구나 싶기도했고요; 그리고 어떻게하다가 깼어요 그래서 반대쪽으로 자는데 등을누가 탁치는거에요 뒤돌아보니까 아무도없고 그리고 제친구중에 귀신잘보는 친구가있는데 걔가 단톡을하는데 걔가 저희집 귀신많다고 기에눌려있다고 막 그러는거에요 신경쓰이는곳도 한두곳도아니고 제친구들한테 너 ㅇㅇ이네집에서잘때 눈이무거운데 잠이안올때가 있을거야 그러면 ㅇㅇ이네집 귀신많아서 기에 눌려서 잠이않오는거야 이러는거에요 와나 무서워서진짜ㅡㅡ 근데애들이 자꾸 저희집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내래요 그래서 동영상으로 저희집 다돌고 보내줬죠 근데 아무것도 안나왔어요 근데 갑자기 친구가 제말한부분에서 어?야 저기 뭔 형체잇어 하고 계속타이밍 맞춰서 보니까 진짜 뭔 머리같은게 있는거에요 제가귀신본 그 베란다 쪽에 그래서 다른애들은 무섭다고 동영상 못보겠다고해서 저희가 캡쳐해서 보내주려고하니까 막까맣게 밖에 캡쳐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잘못했나 하고서 또했는데 또안되는거에요 그랬더니 친구가 ㅇㅇ아이거 동영상 그부분만 캡쳐가 안되 이러는거에요; 저랑똑같이 까맣게 찍힌대요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그동영상 삭제하고 지금도 저혼자있는데 누가 자꾸 쳐다보는느낌나서 미치겠어요 진짜 어떻게 할지몰라서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써봅니다..
아참! 그리고 제홈피 사진첩 4번폴더 애들든거 공감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