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죠 당황스럽네요.... 톡커들의 선택 구경을 하는데 익숙한 제목이 있어서 놀랐어요처음 글쓰는 건데 이런 걸로 올라갈 줄이야......ㅎㅎ....;; 몇몇분들께서 처녀막이 사라진 거 어떻게 아시냐고 하시는데...저같은 경우는 봐서 안게아니고(제 거기를 왜보죠..?ㅠ) 씻으면서 알았어요제 몸을 씻다보면 그 부위도 씻잖아요 근데 만져지는 느낌이 평소랑 다르더라고요..정말 확실하게 달라요 남자분들은 잘 이해 못하시겠지만저는 피나서 안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알았네요...왜 없어진지는 정말 모르겠어요...휴뭐 제가 떳떳하면 된 거니까요...아직 어린나이니까 그냥 신경 안쓰고 살아야겠어요 아무튼 댓글들 보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감사합니다
카테고리를 어디에다가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제목에 적나라하게 쓰기는 뭐해서........제가 처녀막을 잃었어요저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혼전순결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요(부모님께 그렇게 교육받아서요)..근데 어느날 보니까 처녀막이 파열됬더라고요...정말 갑작스럽게.아프지도 않았는데...어느날 씻다가 알게됬어요원래 약하기때문에 잘 손상된다는 거 아는데 그래도 뭔가 처녀막이 없다는 거에 충격을 받았어요..17년을 멀쩡히 있던 게 하루아침에 없어졌구나 이렇게 쉽게 잃는구나 이런 생각에 며칠동안 패닉이었는데..가끔씩 미래의 남편이 제가 처녀막이 없는 걸 알면 첫날밤(...?)에 어떤 기분을 느낄지 생각이 문득 나는데제가 남자와 그런 걸 해서 잃은 건 아니지만 괜히 미안해지고 저스스로가 싫고 자괴감에 빠져요 괜찮은거죠...?욕하지는 말아주세요..정말 진지해요..ㅠㅠ몇달 된일인데 가끔씩 문득문득 생각나요
ㅊㄴ막을잃었어요
몇몇분들께서 처녀막이 사라진 거 어떻게 아시냐고 하시는데...저같은 경우는 봐서 안게아니고(제 거기를 왜보죠..?ㅠ) 씻으면서 알았어요제 몸을 씻다보면 그 부위도 씻잖아요 근데 만져지는 느낌이 평소랑 다르더라고요..정말 확실하게 달라요 남자분들은 잘 이해 못하시겠지만저는 피나서 안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알았네요...왜 없어진지는 정말 모르겠어요...휴뭐 제가 떳떳하면 된 거니까요...아직 어린나이니까 그냥 신경 안쓰고 살아야겠어요
아무튼 댓글들 보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감사합니다
카테고리를 어디에다가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제목에 적나라하게 쓰기는 뭐해서........제가 처녀막을 잃었어요저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혼전순결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요(부모님께 그렇게 교육받아서요)..근데 어느날 보니까 처녀막이 파열됬더라고요...정말 갑작스럽게.아프지도 않았는데...어느날 씻다가 알게됬어요원래 약하기때문에 잘 손상된다는 거 아는데 그래도 뭔가 처녀막이 없다는 거에 충격을 받았어요..17년을 멀쩡히 있던 게 하루아침에 없어졌구나 이렇게 쉽게 잃는구나 이런 생각에 며칠동안 패닉이었는데..가끔씩 미래의 남편이 제가 처녀막이 없는 걸 알면 첫날밤(...?)에 어떤 기분을 느낄지 생각이 문득 나는데제가 남자와 그런 걸 해서 잃은 건 아니지만 괜히 미안해지고 저스스로가 싫고 자괴감에 빠져요
괜찮은거죠...?욕하지는 말아주세요..정말 진지해요..ㅠㅠ몇달 된일인데 가끔씩 문득문득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