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도와주세요ㅠㅠ

슬프다2013.02.01
조회99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짱

 

방금전에 거의 반이나 글을 썻는데 날라가버렷지뭐에요..

 

그래서 다시씀니다! ㅠㅠ 일단소개부터 시작하자면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판을쓰게된 계기는 제가 평소에 판을 자주읽는데 오늘 읽다보니

 

어? 나도 한번써볼까? 라는 문뜩 생각이 나서 노트북을키고 글을씁니당.. 하하

 

일단 제이름을 혜주라하고 남자애이름을 지호라고 할게요! (막상떠오르는이름이업어서..ㅠㅠ)

 

처음에 지호랑저는 중3때 만낫습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고등학교들어갈떄 시험을 치고들어가는

 

제도가 있어요. 근데 부끄럽지만 제성적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라서 부모님이 학원을 가라고 했습

니다

 

그래서 학원을 갓는데 제가 들어간반은 연합고사를위한 반이였어요! 저희반에는 남자10명 여자가2명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적응이 안되고 어색했지만 적응력이 빠른 저는 금방적응을 하고

 

반애들이랑도 금방친해졋지요 물론! 저희반에는 저의사랑 지호가ㅋㅋㅋㅋㅋ하핫부끄

 

근데 저희반 선생님이 유독 장난이 심하셔서 되게 짓꿋은 장난을 저한테 많이 치셧어요

 

에를들면 오~ 혜주 지호좋아하나?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저를 많이 갈궛다지요ㅋㅋㅋ

 

그렇게 장난을 치고 하다보니까 어느순간부터 호감이 생기기 시작을 했었어요.

 

그러고 세달정도 학원을 다니다가 시험을 다치고 합격을해서 학원을 끊었어요통곡

 

근데 지금은 기억이 잘안나는데 제가 같은반 남자애한테 지호번호를 물어봐서 연락을먼저했찌요ㅋㅋ

 

그때는 중3때라서 막 애들이 하나둘씩 스마트폰을 사기시작했었는데 저랑 지호는 아직 2G폰이라서

 

순수한문짜를..부끄ㅋㅋㅋㅋ 그때까지는 그냥 학원을끈어서 아쉽다 고등학교설렌다 등등 이런말들만

 

햇엇어요! 그러고 연락을 한달정도 안하다가 중간고사를치고 친구랑 시내에 놀러갔었는데

 

다놀고 집에갈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저멀리서 어떤 남자5명?6명이 버정으로오는데

 

저는 별로 신경안쓰고 거울보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저를 유심히 쳐다보길래 뭐지?하고봤는데

 

뙇!!!!!!!!!!!!!!! 지호가.. 저를ㅋㅋㅋㅋㅋㅋ하하ㅏ핳하하ㅏ하ㅏㅎ하하하하ㅏㅎㅎ하하하핳

 

그러고 지호는 바로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갓어요 ㅠㅠ 그래서 저는 너무 반가워서 문자를 햇지요

 

아참! 저는 고등학교입학시험을치고 베가레이서로폰을 바꿨어요! 근데 아직 2G 폰인 지호는

 

카톡을할수가 업어서 제가 먼저 문자를 했어요! 그러다가 또 계속 연락을 하다가 어느날 지호가

 

카톡이오는거에요!!!!! 저는 너무 기뻐서 폰삿냐고 했는데 아이팟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금은 아쉬웟지

 

만 그래도 카톡을 할수가 잇어서 너무 조앗어요 ㅋㅋ 근데 지호는 참 이상하게 카톡을안하고 틱톡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호떄문에 틱톡을깔고 본격적으로 하루에 한번씩은 연락을 하게 됬어요!

 

지호는 남고에..통곡저는 여고에..통곡 하지만! 저희는 바로 걸어서 5분거리인 옆학교라서 가끔가다가

 

만나고는 그랬어요 그러다가 여름? 쯤 됫엇나 계속 연락하다가 지호도 저한테 조금은 관심이 잇는것

 

같아서 제가 먼저 소심하게 좀 둘러말해서 고백을 햇거든요? 근데 저만의 착각이였는지 지호는

 

저랑 친구관계를 지킬려고 하더군요.. 그때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ㅠㅠ 그러고 연락을 안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연락을 하게 됫어요 근데 저랑 가장친한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을

 

카톡프사로 했었는데 지호가 누구냐면서 되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섭섭했지만

 

나랑제일친한친구라고하니까 이쁘다고 하더군요통곡통곡 그때는 너무 섭섭해서 왜?소개해주까?

 

라는 식으로 삐뚤게 나갔었어요 그러니까 아니라고 그냥 자기 이상형에 가깝다고 하더군요ㅠㅠ

 

그러다가 몇번싸우고 이제 제친구 애기는 꺼내지 안앗어요 아.. 적다보니까 너무 뒤죽박죽

 

적은거 같아서 ㅠㅠ 본론이 뭔지..저조차 모르겟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해주세요파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고민은 지호가 가끔 막 설레는말도하고 그러거든요? 디게밀당의신이랄까.

 

저랑지호랑 친구인애가 잇는데요 제가 개한테 지호애기도 많이하고 밀당하는것도 말해주니까

 

지호는 진짜 남자가봐도 밀당의 신이라고 하더군요ㅠㅠ 아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요즘에도 항상 연락을 하는데 제가 부끄럽지만 고백비슷하게 3번이나 했거든요?

 

그때마다 사이만 어색해지고 지호는 저랑 친구인게 좋나봐요 ㅠㅠ 이렇게 연락만 1년쨰중이

에요..

 

지금관계의 더이상으로는 발전할 기미도 안보이고.. 이제 그만 마음을접고 정리해야될까요 아니면

 

계속연락을 해야될까요..? ㅠㅠ 항상 연락을 하고 하던사이라서 연락을 안하면 또 섭섭하고 생각나고

 

그러거든요 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참 궁금하시는 분들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저랑 지호

 

나이는 이제 고2올라가요!! 지금까지 뒤죽박죽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ㅠㅠ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고민이에요!!!쳇 이런 속타는 저의마음을 지호는알지모르겠네요..

 

제가 지호를 진짜진짜진~~~짜 좋아해서 지호랑 연락하는동안 5번을 고백받앗는데 전부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미안하다고 그렛었거든요.. 이런마음을 지호는 아는지..

 

톡커님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정말 고민입니당통곡통곡아휴

 

진지하게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