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전 글은 무언가 투정을 하는 투의 글이지 딱히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판단을 내려달라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 몇가지를 추가해서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셨다시피, 저 역시도 결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랑과 더불어 신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신뢰라는 것은 서로가 주고 받으면서 생기는 것이지, 일방통행일 경우 신뢰를 쌓기 힘들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한번 여쭈어 보고 싶은게, 이전 글에도 썼지만, 저는 대학을 6년간 다녔고,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한 것은 마지막, 졸업을 하던 해였습니다. 물론 그 당시, 이전에 잠시 코업을 나갔다 온 것 도 있고, 과외도 했었기 때문에, 제가 다른 일반적인 대학생 보다는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것은 사실 입니다만, 그렇다하더라도, 직장을 다니고 있던 여자와 대학생 남자가 데이트를 할 때, 전액 남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저도 이전까지는, 그래도 데이트를 하는데 남자가 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최근 인터넷 등을 하다 보니, 조금 생각이 바뀌어 지더군요. 제가 조금 과민 반응 하고 있는 건가요? 또, 여자 친구가 결혼을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고민 되던 부분이, 혼전순결에 관한 부분이였습니다. 조금 구시대 적이다 라고 생각 하실 것 이라 믿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혼전순결주의자 입니다. 그런데, 요즘 일반적인 경우, 혼전순결을 지키는 경우가 거희 전무하다 싶지 않습니까? 제 여자친구의 경우에도 이전에 4번 정도의 연애경험이 있었고, 당연히 성관계도 있었겠지요. 물론 자신의 가치관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솔직히 마음에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전에 혼전순결주의자 이셨던 분들 중, 배우자의 경우 혼전순결이 아님에도 극복 할 수 있었던 방법 등을 가리쳐 주실 수 있을런지요.
마지막으로 경제적인 부분 입니다. 아직 여자친구와 진지하게 대화를 해본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평소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결혼 후 일을 그만두고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 라는데, 솔직히 제 생각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럽니다. 물론, 돈버는게 스트레스 받고, 쉽지 않다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모르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같이 고생해서 남들 보다 조금 일찍 은퇴자금 만들고 했으면 했는데... 이것도 제가 일반적인 사고방식과는 조금 동 떨어져 있는 것인지요?
여자 친구가 결혼하자는데... 별로 결혼 하기가 싫네요.(추가)
많은 분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셨다시피, 저 역시도 결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랑과 더불어 신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신뢰라는 것은 서로가 주고 받으면서 생기는 것이지, 일방통행일 경우 신뢰를 쌓기 힘들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한번 여쭈어 보고 싶은게, 이전 글에도 썼지만, 저는 대학을 6년간 다녔고,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한 것은 마지막, 졸업을 하던 해였습니다. 물론 그 당시, 이전에 잠시 코업을 나갔다 온 것 도 있고, 과외도 했었기 때문에, 제가 다른 일반적인 대학생 보다는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것은 사실 입니다만,
그렇다하더라도, 직장을 다니고 있던 여자와 대학생 남자가 데이트를 할 때, 전액 남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저도 이전까지는, 그래도 데이트를 하는데 남자가 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최근 인터넷 등을 하다 보니, 조금 생각이 바뀌어 지더군요. 제가 조금 과민 반응 하고 있는 건가요?
또, 여자 친구가 결혼을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고민 되던 부분이, 혼전순결에 관한 부분이였습니다. 조금 구시대 적이다 라고 생각 하실 것 이라 믿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혼전순결주의자 입니다. 그런데, 요즘 일반적인 경우, 혼전순결을 지키는 경우가 거희 전무하다 싶지 않습니까? 제 여자친구의 경우에도 이전에 4번 정도의 연애경험이 있었고, 당연히 성관계도 있었겠지요. 물론 자신의 가치관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솔직히 마음에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전에 혼전순결주의자 이셨던 분들 중, 배우자의 경우 혼전순결이 아님에도 극복 할 수 있었던 방법 등을 가리쳐 주실 수 있을런지요.
마지막으로 경제적인 부분 입니다. 아직 여자친구와 진지하게 대화를 해본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평소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결혼 후 일을 그만두고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 라는데,
솔직히 제 생각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럽니다. 물론, 돈버는게 스트레스 받고, 쉽지 않다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모르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같이 고생해서 남들 보다 조금 일찍 은퇴자금 만들고 했으면 했는데...
이것도 제가 일반적인 사고방식과는 조금 동 떨어져 있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