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많은 조회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스타또! (난 원숭이띠이므로ㅋㅋㅋㅋ)==============================================================================================난 친오빠를 갖고싶지만 없으므로 음슴체로ㅋㅋㅋㅋㅋ재작년말때의 일임^^나는 학교수업을듣고 남자친구가 알바하는 우리집앞 편의점으로 가는 길이었음ㅋㅋㅋ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시장을지나 골목을걷고있었음~편의점 입구까지가려면 편의점 창문쪽으로 둘러가야함!나는 남아에게 인사를 하려고 편의점안을 둘러보았음ㅋㅋㅋ그런데! 뭐지?뭐야? 저건모지...?뭔가가 있었음ヽ(。'o'。)ノ3(이것도 한번 해보고싶었음) 2 1 나는 급히 들어가 물었음여아-"남아야 저건 뭐야?ㅋㅋㅋ"남아-"서프라이즈 이벤트지"여아-"아이 귀여워~놀랬자나ㅎㅎ"남아-"히힛"(뿌듯뿌듯)결국 우리는 남아의 알바시간이 다할때까지 계속 붙여놓았음↖(^▽^)↗짜식~귀엽긴 흐흐흐 이 누나가 특별히 너니깐 귀여워해준다이번엔 작년초때의 얘기임!ㅎㅎ남아가 갑자기 신나서 나에게 카톡을 보내었음남아-(사진)이것봐이것봐!!!여아-응?이게뭐야?ㅋㅋㅋ남아-숙제야 다음에 나 만날때까지 풀어왓! 여아-"숙제?난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나는 계속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았지만 전혀 알수가 없었음결국 나는 해답을 찾지못한채 남아를 만나러갔음~답이 정말정말 궁금했던나는 남아를 만나자마자 물어봤음!남아의 대답으로 나의 궁금증은 풀리고 눈에 사랑이 가득해졌음♥.♥톡커님들 어떤사진인지 너무너무 궁금하실텐데 이제 공개하겠음!!! 이 문제의 답이 무엇인지 아시는분은 댓글달아주시길바람 아무도 모르시면 댓글에 답을 올리겠음^^이번엔 어제께 있었던 일임ㅎㅎ나는 첫만남때 입었던 옷을 입고 나갔음(다행히 유행을 타지않는 옷임ㅋㅋ)남아가 무슨말을할까 기대를하고 나갔음 남아는 나를 보자남아-"처음 만났을때 옷이네?추억이 새록새록하다우리 여아 허리도 잘록하네?^^"(허리에 쫙 조이는 벨트가 한역할하였음 고맙다벨트얌)걷다가 이런얘기도 나왔음ㅋㅋㅋ저번편에 투표해달라고한거 자기표가 많이나왔다고 이제 독자님들은 자기에게 돌아왔다며 난 이제 찬밥신세랬음나쁜노무시키임! 독자님들 혼내주삼!독자님들은 저를 더 좋아함 그렇지않음?우리는 살거사고 다니다가 롯*리*에 저녁을먹으러갔음ㅋㅋㅋ (난 한국입맛인가봄~맥*날*보다 더 한국식인 롯*리*가 더 좋음!)주문하고 2층에 올라와서 제품나오길 기다리는데 이노무say키가 자꾸 폰이랑만 노는거임그래서 나 화나서 얘기했음!!!여아-"왜자꾸 폰만봐?"(-.-")凸이어진 남아의 황당한 대답이란...남아-"야동봐"나는 급 할말이 없어졌음.....뭐 진짜 야동을봤다면 완전 큰소리로 변태냐고 놀려댔을테지만 아니니까 핑계거리 하나 좋다고 생각했음ㅋㅋㅋ좀있으니깐 폰을 안보길래 내가 "보던거 마저봐~" 라고하니 내사진을 보여주며 "사실 니 사진 보고있었어" 라고 했으면 좋았겠지만.....실제로는 내야동이라며 내사진을 보여줌-.- 내사진이 왜 야동이냐 이싸람아!제품이 나오고 한참 맛있게 햄버거를 먹고있는데 남아가 얘기했음~남아-"내친구가 니글보더니 내가 능글능글거린데ㅋㅋㅋ"여아-"응?왜?ㅋㅋㅋ"남아-"우유거품묻히고 입술 쭉 내밀고있었다고ㅋㅋㅋ"여아-"아~쫌 능글맞긴했지^^"이렇게 얘기하고 난 남아의 얼굴을 웃으면서 한참을 쳐다보았음.....그러자 남아가 얘길하길남아-"왜 그렇게 쳐다봐...?뽀뽀라도 해줘야하나?" 잉?걍 쳐다본건데? 이 남자 지금 뭐라는거임?-.-그러다 또 쟈기혼잣말로 나에게 한방을 더 날렸음ㅋㅋㅋ남아-"뭐...해주는 나나, 바라는 너나~"이 남자 이번엔 또 뭐라는거임...내가 뭘 바란다는거임? 정말 돌겠음나님 내가언제바랬냐고 말하며 썩소한번 날려주었음 그러자 날 비웃는 표정의 남아였음 우이씨!롯*리*를 나와서 우리는 거리를 걸었음ㅎㅎ걷다가 갑자기 남아가 입술을 쭈~욱 내밀었음어머!이 남자 남사시럽게 왜이러는거임(물론 좋았지만)나는 주변에 사람이 많다며 뽀뽀를 거부했음그러자 남아는! 자기손등에 내가 뽀뽀하게만든 후 그 위에 입술을 갖다대었음♥일명 손등간접뽀뽀간접뽀뽀를 노린거였음....어떠캄 너무 귀여움^^반칙임!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임?!그 후에 버스타고 집에 가는길에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간접뽀뽀함 잇힝:-) 이번엔 어제 있었던 일!!!ㅋㅋㅋㅋㅋ(짤막함^^) 우리는 만나서 야*고*라는곳을 가서 저녁을 먹고 있었음~ 메뉴중에는 궁중쌀떡볶이도 있었음 남아가 먹다가 갑자기 내볼을 꼬집더니 이렇게 얘기했음 남아-"완전 쌀떡 양쪽에 있는것같다 귀여워~^^"(나님 볼살이 아주 그득그득함ㅋㅋㅋ그래서 남아가 좋아함 특이취향임ㅎㅎㅎ) 한참 맛있게 먹다가 나는 글쓰는데 소재가 없다는 사실에 조금 초조해짐 여아-"오늘 우리 뭐 달달한거 없었나?" 남아-"응? 없었을껄? 글쓸거없어서그래?" 여아-"응...ㅜㅜ 뭐 그래도 나한테 넌 항상 달달해" 어머낫내가 지금 입에서 무슨말을 꺼낸거임? 사실 이때 내가 말해놓고도 너무 오글거려서 남아랑 둘이 계속 "으~~~" 이랬음ㅋㅋㅋ톡커님들 우리 너무 닭털날려도 이해부탁드림♡ 여긴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이니^.^ ============================================================================================== 아~ 오늘도 뿌듯하네요>.< 추천, 댓글 많이많이! 반대 적게적게! 글쓸 소재도 없기도하고 취업자리 알아봐야해서 시간이 없어서 이제부터 저 글 기간두고 띄엄띄엄쓰거나 안쓸예정이에요ㅜㅜ ...언젠간 다시 올 그 날을 기다리며 독자님들 빠이빠이 아낌없이 퍼주고 가리다! 나 착하죠 독자님들?>.<카톡캡쳐샷 공개~~~ 진짜 끗! 253
얼굴도 안보고 사귀기 시작한지 3년째[5번째이야기]
항상 많은 조회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난 원숭이띠이므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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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스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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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오빠를 갖고싶지만 없으므로 음슴체로ㅋㅋㅋㅋㅋ
재작년말때의 일임^^
나는 학교수업을듣고 남자친구가 알바하는 우리집앞 편의점으로 가는 길이었음ㅋㅋㅋ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시장을지나 골목을걷고있었음~
편의점 입구까지가려면 편의점 창문쪽으로 둘러가야함!
나는 남아에게 인사를 하려고 편의점안을 둘러보았음ㅋㅋㅋ
그런데! 뭐지?뭐야? 저건모지...?
뭔가가 있었음ヽ(。'o'。)ノ
3(이것도 한번 해보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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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급히 들어가 물었음
여아-"남아야 저건 뭐야?ㅋㅋㅋ"
남아-"서프라이즈 이벤트지
여아-"아이 귀여워~놀랬자나ㅎㅎ"
남아-"히힛"(뿌듯뿌듯)
결국 우리는 남아의 알바시간이 다할때까지 계속 붙여놓았음↖(^▽^)↗
짜식~귀엽긴 흐흐흐 이 누나가 특별히 너니깐 귀여워해준다
이번엔 작년초때의 얘기임!ㅎㅎ
남아가 갑자기 신나서 나에게 카톡을 보내었음
나는 계속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았지만 전혀 알수가 없었음
결국 나는 해답을 찾지못한채 남아를 만나러갔음~
답이 정말정말 궁금했던나는 남아를 만나자마자 물어봤음!
남아의 대답으로 나의 궁금증은 풀리고 눈에 사랑이 가득해졌음♥.♥
톡커님들 어떤사진인지 너무너무 궁금하실텐데 이제 공개하겠음!!!
이 문제의 답이 무엇인지 아시는분은 댓글달아주시길바람
아무도 모르시면 댓글에 답을 올리겠음^^
이번엔 어제께 있었던 일임ㅎㅎ
나는 첫만남때 입었던 옷을 입고 나갔음(다행히 유행을 타지않는 옷임ㅋㅋ)
남아가 무슨말을할까 기대를하고 나갔음 남아는 나를 보자
남아-"처음 만났을때 옷이네?추억이 새록새록하다
(허리에 쫙 조이는 벨트가 한역할하였음 고맙다벨트얌
걷다가 이런얘기도 나왔음ㅋㅋㅋ
저번편에 투표해달라고한거 자기표가 많이나왔다고
이제 독자님들은 자기에게 돌아왔다며 난 이제 찬밥신세랬음

나쁜노무시키임! 독자님들 혼내주삼!
독자님들은 저를 더 좋아함 그렇지않음?
우리는 살거사고 다니다가 롯*리*에 저녁을먹으러갔음ㅋㅋㅋ
(난 한국입맛인가봄~맥*날*보다 더 한국식인 롯*리*가 더 좋음!)

주문하고 2층에 올라와서 제품나오길 기다리는데 이노무say키가 자꾸 폰이랑만 노는거임
그래서 나 화나서 얘기했음!!!
여아-"왜자꾸 폰만봐?"(-.-")凸
이어진 남아의 황당한 대답이란...
남아-"야동봐
나는 급 할말이 없어졌음.....
뭐 진짜 야동을봤다면 완전 큰소리로 변태냐고 놀려댔을테지만
아니니까 핑계거리 하나 좋다고 생각했음ㅋㅋㅋ
좀있으니깐 폰을 안보길래 내가 "보던거 마저봐~" 라고하니
내사진을 보여주며 "사실 니 사진 보고있었어
" 라고 했으면 좋았겠지만.....
실제로는 내야동이라며 내사진을 보여줌-.- 내사진이 왜 야동이냐 이싸람아!
제품이 나오고 한참 맛있게 햄버거를 먹고있는데 남아가 얘기했음~
남아-"내친구가 니글보더니 내가 능글능글거린데ㅋㅋㅋ"
여아-"응?왜?ㅋㅋㅋ"
남아-"우유거품묻히고 입술 쭉 내밀고있었다고ㅋㅋㅋ"
여아-"아~쫌 능글맞긴했지^^"
이렇게 얘기하고 난 남아의 얼굴을 웃으면서 한참을 쳐다보았음.....
그러자 남아가 얘길하길
남아-"왜 그렇게 쳐다봐...?뽀뽀라도 해줘야하나?
잉?걍 쳐다본건데? 이 남자 지금 뭐라는거임?-.-
그러다 또 쟈기혼잣말로 나에게 한방을 더 날렸음ㅋㅋㅋ
남아-"뭐...해주는 나나, 바라는 너나~
이 남자 이번엔 또 뭐라는거임...내가 뭘 바란다는거임? 정말 돌겠음
나님 내가언제바랬냐고 말하며 썩소한번 날려주었음 그러자 날 비웃는 표정의 남아였음 우이씨!
롯*리*를 나와서 우리는 거리를 걸었음ㅎㅎ
걷다가 갑자기 남아가 입술을 쭈~욱 내밀었음
어머!이 남자 남사시럽게 왜이러는거임(물론 좋았지만
나는 주변에 사람이 많다며 뽀뽀를 거부했음
그러자 남아는! 자기손등에 내가 뽀뽀하게만든 후 그 위에 입술을 갖다대었음♥일명 손등간접뽀뽀
간접뽀뽀를 노린거였음....어떠캄 너무 귀여움^^반칙임!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임?!
그 후에 버스타고 집에 가는길에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간접뽀뽀함 잇힝:-)
이번엔 어제 있었던 일!!!ㅋㅋㅋㅋㅋ(짤막함^^)
우리는 만나서 야*고*라는곳을 가서 저녁을 먹고 있었음~
메뉴중에는 궁중쌀떡볶이도 있었음
남아가 먹다가 갑자기 내볼을 꼬집더니 이렇게 얘기했음
남아-"완전 쌀떡 양쪽에 있는것같다
귀여워~^^"
(나님 볼살이 아주 그득그득함ㅋㅋㅋ그래서 남아가 좋아함 특이취향임ㅎㅎㅎ)
한참 맛있게 먹다가 나는 글쓰는데 소재가 없다는 사실에 조금 초조해짐
여아-"오늘 우리 뭐 달달한거 없었나?"
남아-"응? 없었을껄? 글쓸거없어서그래?"
여아-"응...ㅜㅜ 뭐 그래도 나한테 넌 항상 달달해
"
어머낫
내가 지금 입에서 무슨말을 꺼낸거임?
사실 이때 내가 말해놓고도 너무 오글거려서 남아랑 둘이 계속 "으~~~
" 이랬음ㅋㅋㅋ
톡커님들 우리 너무 닭털날려도 이해부탁드림♡ 여긴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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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뿌듯하네요>.<
추천, 댓글 많이많이! 반대 적게적게!

글쓸 소재도 없기도하고 취업자리 알아봐야해서 시간이 없어서
이제부터 저 글 기간두고 띄엄띄엄쓰거나 안쓸예정이에요ㅜㅜ
...언젠간 다시 올 그 날을 기다리며 독자님들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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