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제 나이가 36이네요.오래전 사귀었던 여친이 있었고 결혼하자는 말까지 들었는데 저는 저희집 형편이 어려워서 제가 결혼할때 아무것도 도움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오로지 제 힘으로 다 해서 결혼해야 했죠.그래서, 제가 결혼자금좀 모을때까지 미루다 미루다가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지요.그러고 나서 짜증도 나고 일단 결혼자금도 모으고 회사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에 연애는 한동안 안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모아서 3억주고 아파트도 샀고 4천주고 차도 샀고 연봉도 6000 받고..상여금도 잘 받고 있고.이제 결혼할 사람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1년정도 찾아보니 제 주변에 좋은 분들은 이미 다 가고 없더군요.선도 몇번봤는데 조건을 우선보고...20대일때 느꼈던 소개팅분위기는 아니고 뭐랄까 열정이라는것이 사라지더군요. 무슨 제 능력이 어떤지 스펙과 경제력 홍보하러 나온다는 느낌이랄까...뭐가 그렇게 따지는 것이 많은지.참...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인연은 때가 있고 돈은 젊으면 언제든지 모을수 있는데 그걸 그때는 왜 생각못했는지 모르겠네요.정말 사랑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이 있었는데 왜 그땐 어리석게 이유같지 않는 이유로 자존심,자격지심 때문에 그리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아직도 가끔 그때 여친이 생각나네요.여러분들도 정말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사랑과 믿음만 가지곤 결혼해서 살수 없다고 종종 말하지만, 그래도 서로에대한 사랑과 믿음 만큼 중요한건 없습니다.인연은 정말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123
인연은 정말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벌써 제 나이가 36이네요.
오래전 사귀었던 여친이 있었고 결혼하자는 말까지 들었는데 저는 저희집 형편이 어려워서 제가 결혼할때 아무것도 도움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오로지 제 힘으로 다 해서 결혼해야 했죠.
그래서, 제가 결혼자금좀 모을때까지 미루다 미루다가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지요.
그러고 나서 짜증도 나고 일단 결혼자금도 모으고 회사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에 연애는 한동안 안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모아서 3억주고 아파트도 샀고 4천주고 차도 샀고 연봉도 6000 받고..상여금도 잘 받고 있고.
이제 결혼할 사람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1년정도 찾아보니 제 주변에 좋은 분들은 이미 다 가고 없더군요.
선도 몇번봤는데 조건을 우선보고...20대일때 느꼈던 소개팅분위기는 아니고 뭐랄까 열정이라는것이 사라지더군요.
무슨 제 능력이 어떤지 스펙과 경제력 홍보하러 나온다는 느낌이랄까...
뭐가 그렇게 따지는 것이 많은지.참...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인연은 때가 있고 돈은 젊으면 언제든지 모을수 있는데 그걸 그때는 왜 생각못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사랑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이 있었는데 왜 그땐 어리석게 이유같지 않는 이유로 자존심,자격지심 때문에 그리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아직도 가끔 그때 여친이 생각나네요.
여러분들도 정말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사랑과 믿음만 가지곤 결혼해서 살수 없다고 종종 말하지만, 그래도 서로에대한 사랑과 믿음 만큼 중요한건 없습니다.
인연은 정말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