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탄] 멍구멍구 멍멍구네 에피소드 ~ ♪

멍구멍구멍멍구2013.02.02
조회42,445

저번 주 토요일날 첫 글을 썼었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글을 쓰다가 저도 많이 웃고

매일 매일 댓글 확인하는 재미로 살고있어요~

첫 글의 첫마디가 무료한 삶을 살고 있는 20대 여자라고 했었는데

일주일 동안 제 삶이 많이 밝아진것 같아 너무너무 좋아요

 

댓글들 중에는 가족분위기가 부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았어요

저희 가족이라고 어찌 항상 웃고 떠들고 장난만 치고 살겠습니까ㅋ

여러분들 즐거우시라고 재밌는 얘기만 쓰는거지요ㅋ

그치만 저는 절대적으로 사실만 다룬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도 준비했습니다 ㅋㅋ 시~이작!!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 알고가야되는게 있음

내 닉넴이 '멍구멍구멍멍구'인 이유는?

그냥 딱딱하게 멍구멍구멍멍구 하면 안됨

옛날에 임하룡아저씨였던가?ㅋㅋ 암튼 "아주공갈 염소똥~ 십원에 열두개!"

이거아는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운율로 읽어야함ㅋㅋㅋㅋㅋ 멍멍구 키우고싶음ㅠㅠ 포메..포메 키우고파!

엄마한테 멍멍구 사달랬더니 안사줌 그래서 시위한다고 '타이니팜'깔았음

말시킬때마다 폰꺼내서 타이니팜 동물들한테 우쮸쮸하면서 애정줌ㅋㅋㅋㅋㅋ

그렇게 한게 벌써 레벨이 44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제가 좀 그래여부끄  엄마는 여전히 멍멍구 키우는거 반대ㅠㅠ

 

 

 

님들도 아침밥 잘 못먹음?? 눈뜨자 마자 밥먹는거 어려움??ㅋㅋㅋㅋㅋ

진심 궁금함ㅋㅋ 나는 눈감고도 잘먹음ㅋㅋ 아침밥 안먹음 하루종일 힘을 못씀ㅋ

무조건 먹어야함ㅋㅋㅋ 울 빠마는 그걸 신기해함

그게 목구멍으로 넘어가냐면서ㅋㅋ 난 아침밥이 제일 맛있음 눈감고 먹는밥이 젤좋음ㅋ

그래서 아빠가 자꾸 장난침ㅋ 나도 아빠닮아서 입벌리고 잠ㅋㅋ 피가 어디가겠음?ㅋㅋ

낮잠자고 있으면 아빠가 입에 먹을거 넣음ㅋㅋ 난 또 그거 받아먹음ㅋㅋ

잠결에 받아먹고 '마싯땅'이러면서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좋아함ㅋㅋㅋㅋㅋㅋ 신기해하면서 겁나좋아함 막 좋다고 쓰담쓰담해줌ㅋㅋㅋㅋ

한 날은 아빠가 친구분이랑 새벽에 낚시 다녀옴ㅋㅋ 숭어랑 망둥어같은거 잡아왔는데

엄마가 매운탕 끓이심ㅋㅋㅋㅋ 나는 그때 자고 있었음ㅋㅋㅋ

아빠가 친구분한테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 있는 내 입에 먹을거 넣음ㅋㅋㅋ 난 또 '음 냠냠'이러면서 일어남

밥상으로 가서 우걱우걱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친구분한테 " 봤나 봤나?ㅋㅋㅋ 신기하제?? 입에 먹을꺼만 쑤시 넣으면 일어난다ㅋㅋㅋ"

눈뜨자마자 놀림감이 됨ㅠ 그래도 매운탕은 너무 맛있음 잠이 덜깬채로 진짜

신나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내머릴 쓰담으면서 뭐랬는줄암?ㅋㅋㅋㅋ

엄마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우리 뭐 소키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엔 남친없는 소새끼라드만 이번엔 눈도 안뜨고 겁나게 먹는다고 소라고 하네요 여러분ㅠ

그래놓고 내가 살뺀다고 밥 안먹는다고 하면 아빠도 안먹는다고 시위함-_- 알수없음

 

 

 

 

그러함 나는 어쩔수없이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통통함

말라보는게 소원임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혐오스럽진 않음ㅋㅋ

울엄마는 어렸을때부터 나의 외모에 관심이 많았음

맨날 스타일 지적하고 내머릴 맘대로 바꿈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도 부산만 가면 무조건 엄마 손잡고 미용실 가야함

자고있으면 머리묶어 놓고 막 아이라인 그려놓고 내얼굴로 장난침ㅋㅋ

근데 난 그런거 좋아함ㅋㅋㅋㅋ 늘 관심받는게 좋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엄마의 관심이 지나쳤음 성형외과 끌려갔음

하아.............나 어제 '성괴'라는 말이 먼줄알았음

'성.형.괴.물'.....................................................

인정안할꺼임 왜냐면 왜냐면 이뻐졌으니깐+_+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엄마께 감사하며 살지만 그때는 진심 내가 챙피하냐고 물어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엄마 닮아서 쌍꺼플이 없음ㅋㅋㅋ 글고 코가 낮은게 아니라 작았음ㅋㅋㅋ

상담받는데 원장님이 진짜 수술하기 좋은 얼굴이라고 했음ㅋㅋㅋ

엄청 편한케이스라고ㅋㅋㅋㅋ 코 뼈도 이뻐서 안깎아도 되고

눈 사이도 적당히 멀고 두덩이도 넓어서 진짜 찢고 꼬매기만 하면 된다고 신나했음ㅋㅋ

그래서 현금주고 많이 많이 DC받았음ㅋㅋ 이렇게 생긴게 뿌듯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심 나도 20년 넘게 같은얼굴로 산게 쪼금 지루했었음 바뀌고싶었음ㅋㅋㅋㅋ

수술 날짜가 12월 31일 저녁10시 마지막 타임이었음

하루종일 쫄쫄 굶고 빠마랑 셋이서 성형외과 갔음ㅋㅋㅋ 초조하게 대기실에서 있는데

울 빠마 배고프다고 밥먹으로 가버렸음 하아... 너무 쿨하지않음?

걍 나혼자 냅두고 떠났음 혼자있으니 더 초조했음

그 와중에  마지막 얼굴을 셀카도 찍음 이쁜척 안하고 정면샷ㅋㅋㅋ 혐오샷임ㅋㅋㅋ

암튼 10시 조금 안되서 수술실 들어감 선생님이 얼굴에 도면그림ㅋㅋㅋ

수면마취를 했음ㅋㅋㅋ 30분이 지나도 멀쩡함 마취과 선생님까지 다시 들어와서

양을 늘렸음ㅋㅋ 1시간이 지나도 멀쩡함ㅋㅋㅋㅋ 근데 정신이 나가기 시작했음ㅋㅋ

헛소리 시작함ㅋ혼자 막 떠듬 참다참다 안되서 의사선생님이 입다물라고했음ㅋㅋㅋ

평소에 술 많이 먹냐고 잘먹냐고 물어봄ㅋㅋㅋ 마취안되는데는 다 이유가있다며ㅋㅋ

나는 많이는 못먹고 자주먹는다고 말씀드림ㅠ "엄마한테 비밀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알겠으니깐 입다물라고 함ㅋㅋ 그 뒤로 기억이 없음 아니 꿈을 꾸었음

날아라 손오공의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빨간동굴(피) 초록동굴(수술실 천) 하얀동굴(솜)을 씐나게 달렸음

"아~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꼬대도함ㅋㅋㅋㅋㅋㅋㅋ

수면마취 도중에 있었던 일은 진짜 신기하게도 생생하게 기억남ㅋㅋㅋㅋㅋㅋ

무사히 살아서 회복실로 갔음 12월 31일 그 해의 마지막날은 늘 제야의 종이 치잖슴

회복실에 티비가 있는데 마침 종이 치고있었음 찜질팩을 들고 간호사가 회복실로 들어옴

이 훌륭한 간호사께서 환자를 위해 개드립을 날려주심

"어머, 새해에 새얼굴로 태어나셨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듯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선생님 달려옴 "웃지마! 웃지마! 다터져! 웃지마!" 병원이 난리가 났음

난 약에 취해있는 상태에다가 마취도 덜풀려서 아픈줄 몰랐기에

미친듯이 웃었음 안면근육을 힘껏 이용해서 웃었음 의사선생님한테 결국 혼났음ㅠㅠㅠㅠ

내 수술은 성공적이었음 진짜 티도 많이 안나고 아주 자연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전부터 엄청난 셀카빨이 있었지만 수술 후 더 빛을 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냐면 부끄럽지만 2~3년전에 안드로이드걸 미인대회 이런 어플있었음ㅋㅋ

한아름송이인가 하는 얼짱이 1위하고 나 5위했음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의 신의 마우스질의 힘이 큼ㅋㅋㅋㅋㅋㅋㅋㅋ 내얼굴 뽀샵 겁나잘함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쑥스쑥스하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늙어서 셀카 안찍음 못찍음 그래서 슬픔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압박함 쌍꺼플이랑 코수술해준거 엄마 얼굴에 갚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마루타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얼굴에 먼저 해본거였어 OTL 돈 모으고 있음ㅠ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요~ㅋㅋㅋ

토요일인데도 출근을했어요 사실은 맨날 출근해요

월화수목금토일!!!!!

일하면서 쓰느라 정신이 없어요

피곤해서 눈이 튀어나올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썼으니깐 열심히 읽어주세요^^

폭풍댓글 사랑해요^^  

 

 

 

*나 성형했다고 놀리기 없긔

놀리면 엄마한테 이를꺼임 퉤퉤퉤

앞으로의 성형 계획은 없음 버는돈으로 먹고살기 바쁘니깐ㅋㅋ

사진올리라고도 하기 없긔

울빠마 방구끼고 더러운얘기 다 하고 성형한것까지 털어놨는데ㅋㅋ

앞으로 더 털게 많은데ㅋㅋㅋ 여러분들과 얼굴트면 난 어찌사오리까ㅋㅋㅋ

그러니깐 요구하기 없기요~~~ 뿅!

댓글 55

김한별오래 전

Best이언니 글재주도좋은데 얼굴까지 이쁠거같은 불길한예감이드네..?ㅠㅠㅠㅠㅠㅜㅠ

아나오래 전

Best새해에 새얼굴로 태어낫네요 에서 터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웃지마웃지맠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겟넼ㅋㅋㅋ

쥬쥬쥬즂오래 전

Best아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빨리빨리써줘욬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것같앜ㅋㅋㅋㅋㅋ사랑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오래 전

하...진짜 우리 집냄샠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닠ㅋㅋㅋ오래 전

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빨리더써줘요 사진도올려줘요♥

오래 전

재미지다 ㅋㅋ

니기니기오래 전

이게 동영상으로 만들어지면...빵터지겟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사진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능한한선플오래 전

새해 새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100오래 전

글 재밌게 잘 쓰시는데요? 덕분에 즐겁게 웃고갑니다^^

ㅎㅎ오래 전

웃겨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어떻게... 난 수술안한채로 안면근육 나간것 아냐?

이ㅕㅕ오래 전

성형외과 힌트라도 주시면 안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오래 전

"웃지마! 웃지마! 다터져! 웃지마!"에서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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