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저는 비스트를 광으로 좋아하고있는 10대 흔녀입니당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동생 잠버릇이 너무 웃겨욬ㅋㅋㅋㅋ일단 그럼 솔로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위해서난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슴ㄱㄱ 일단 지루할 수도 있으니까 일화 몇개를 얘기해 주겠음 제 동생은 이제 갓 7살에 근처 병설유치원을 다니고있는 머리큰 심술쟁이임집에서는 성질이 정말 더러운데 밖에만 나가면 정말 여우같이 사회생활?을 잘함ㅋㅋㅋ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만점임^^근데 얘가 막내이다 보니까 우리집에서 애교가 엄청많음나는 뭐 큰딸이다보니까 애교따ㅋ위ㅋ근데 얘가 자면서도 애교를 떨어서 난 정말 떪음ㅎㅎㅎㅎ막 하루는 잠을자다가 갑자기 "뿌잉!!" 하고 눈을 갑자기 팍!!!뜸진짜 팍!!!!!!뜸덕분에 옆에 있는 나는 매일 깜짝놀램ㅠㅠ날 그렇게 깜짝 놀래게 해놓고 다시 스르륵 잠이듬이상큼이가ㅡㅡ 그리고 또 하루는 잠을자다가 부스스 일어나서 "깼어?" 이러면 동생이 날보더니 "에헹...." 이런 비슷한 소리를 냄.그래서 "뭐?" 이러면 동생이 계속 에헹에헹거리다가 갑자기 나한테 생명수를 튀겨줌^^^^노란 가래떡같이 코에서 나오는 안좋은 이물질과 함께^^^^^^사랑한다 동생아?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또 이번일화는 오늘 있었던 일임아까 내가 말했지만 나는 뷰티임ㅎㅎㅎ그래서 어제 막방이 끝난 요섭코치님이 나오는 보이스키즈 재방송을 유튭으로 보고있었슴채널에서 엠넷님이 사라지셔서...항상 가족들과 아정~아정~아정글의법칙을 봄그래서 난 보키 재방을 보고있고 엄마는 나의사랑너의사랑 무도를 보고있었음근데 또 자고 있던 내사랑스러운 막내동생이 거실 옷걸이 옆에서 자고있었는데 또 부스스일어남얘는 하루일과가 먹고자고싸고임진짜 똥을 하루에 3번쌈꼭 식구들 밥먹을때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나의 식욕은 항상떨어짐식욕 억제사진이 필요음슴ㅎㅎ암튼 막 일어나서 흐느껴움(애가 목소리가 좀 허스키해서 울면 쉰소리남)근데 자주있던 일이라 우리 천사표 엄마가 "왜 또 꿈꿨어? 또자 다시자" 라고 달래줬음근데 얘가 엄마말이 안들리는지 일어나서 옷걸이에 걸려있는 베이직색 코트를 잡더니 "형.. 내가잘못했어... 앞으로 말잘들을테니까 나도줘..." 하고 애처롭게 우는거임아마 먹는 꿈이였을거임근데 나랑 엄마는 많은 잠버릇을 겪어봤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서로 보던걸 멈추고 ?하는 표정으로동생을 바라봤음근데 동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 똥!!!!!!!!!!" 이러고 현관에 달려가서 바지를 벗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 바로 달려가서 번쩍들고 동생의 궁뎅이씨는 변기에 안전히 안착ㅋㅋㅋㅋㅋㅋ근데 더웃긴건막내 동생이 똥싸고 있는 화장실 앞으로 위에 동생 두명이 안방에서 티비보다가 둘이서갑자기 후다다닥 달려나오면서 "똥!!!!!!!!!!!!!!!!!!!!!" 하고 서로 똥싸려고 대기타다가 결국 큰동생이 먼저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개학때문에 힘든 분들 조금이라도 웃으시라고 글올려봅니당ㅋㅋㅋㅋㅋㅋㅋ웃고가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피바이러쓰ㅋㅋㅋㅋ그럼 전 못본 보키 다시보러....ㅃㅃ
동생의 이상한 잠버릇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
저는 비스트를 광으로 좋아하고있는 10대 흔녀입니당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동생 잠버릇이 너무 웃겨욬ㅋㅋㅋㅋ
일단 그럼 솔로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위해서
난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슴ㄱㄱ
일단 지루할 수도 있으니까 일화 몇개를 얘기해 주겠음
제 동생은 이제 갓 7살에 근처 병설유치원을 다니고있는 머리큰 심술쟁이임
집에서는 성질이 정말 더러운데 밖에만 나가면 정말 여우같이 사회생활?을 잘함ㅋㅋㅋ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만점임^^
근데 얘가 막내이다 보니까 우리집에서 애교가 엄청많음
나는 뭐 큰딸이다보니까 애교따ㅋ위ㅋ
근데 얘가 자면서도 애교를 떨어서 난 정말 떪음ㅎㅎㅎㅎ
막 하루는 잠을자다가 갑자기
"뿌잉!!"
하고 눈을 갑자기 팍!!!뜸
진짜 팍!!!!!!뜸
덕분에 옆에 있는 나는 매일 깜짝놀램ㅠㅠ
날 그렇게 깜짝 놀래게 해놓고 다시 스르륵 잠이듬
이상큼이가ㅡㅡ
그리고 또 하루는 잠을자다가 부스스 일어나서
"깼어?"
이러면 동생이 날보더니
"에헹...."
이런 비슷한 소리를 냄.
그래서
"뭐?"
이러면 동생이 계속 에헹에헹거리다가 갑자기 나한테 생명수를 튀겨줌^^^^
노란 가래떡같이 코에서 나오는 안좋은 이물질과 함께^^^^^^
사랑한다 동생아?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또 이번일화는 오늘 있었던 일임
아까 내가 말했지만 나는 뷰티임ㅎㅎㅎ
그래서 어제 막방이 끝난 요섭코치님이 나오는 보이스키즈 재방송을 유튭으로 보고있었슴
채널에서 엠넷님이 사라지셔서...
항상 가족들과 아정~아정~아정글의법칙을 봄
그래서 난 보키 재방을 보고있고 엄마는 나의사랑너의사랑 무도를 보고있었음
근데 또 자고 있던 내사랑스러운 막내동생이 거실 옷걸이 옆에서 자고있었는데 또 부스스일어남
얘는 하루일과가 먹고자고싸고임
진짜 똥을 하루에 3번쌈
꼭 식구들 밥먹을때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나의 식욕은 항상떨어짐
식욕 억제사진이 필요음슴ㅎㅎ
암튼 막 일어나서 흐느껴움(애가 목소리가 좀 허스키해서 울면 쉰소리남)
근데 자주있던 일이라 우리 천사표 엄마가
"왜 또 꿈꿨어? 또자 다시자"
라고 달래줬음
근데 얘가 엄마말이 안들리는지 일어나서 옷걸이에 걸려있는 베이직색 코트를 잡더니
"형.. 내가잘못했어... 앞으로 말잘들을테니까 나도줘..."
하고 애처롭게 우는거임
아마 먹는 꿈이였을거임
근데 나랑 엄마는 많은 잠버릇을 겪어봤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서로 보던걸 멈추고 ?하는 표정으로
동생을 바라봤음
근데 동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 똥!!!!!!!!!!"
이러고 현관에 달려가서 바지를 벗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바로 달려가서 번쩍들고 동생의 궁뎅이씨는 변기에 안전히 안착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막내 동생이 똥싸고 있는 화장실 앞으로 위에 동생 두명이 안방에서 티비보다가 둘이서
갑자기 후다다닥 달려나오면서
"똥!!!!!!!!!!!!!!!!!!!!!"
하고 서로 똥싸려고 대기타다가 결국 큰동생이 먼저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개학때문에 힘든 분들 조금이라도 웃으시라고 글올려봅니당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가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피바이러쓰ㅋㅋㅋㅋ
그럼 전 못본 보키 다시보러....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