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일 없는16과 훈남17연애중

뿌잉2013.02.02
조회6,983

하하 안녕하세요

이번에 16된.. 네 여자죠 별볼일 없는 여자죠..

그냥 음..특징이라면 조금.. 자주.... 귀엽단..네 죄송해요 하하

 

그런 소리를 듣는다는..거? 말고는 없죠 -> 죄송해요 입 다물게요

 

여튼... 난..잘난게 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

 

 

 

나는 오늘이 14*일이 된 남친이 하나 있음

 

그렇치 100일을 그렇게 넘기기 힘들다고 하더니만 거뜬하게 100일을 넘긴 우리였음........

얘들은 다 샤방샤방하게 사귀는 줄 아는데... 전혀 아니었음...

 

매일 싸움 진심 하루라도 안싸우면 이것은 우리가 아님......

 

제목에서 보다시피 우리는 딱 1살차이임

게다가 남친은 질.투.가 엄청나다고 장담할 수 있음.......................

 

 

남친이 카톡에 있는 모든 남자 차단하고 번호 다 삭제하고 카카오스토리에 다른 남자 댓글 달리면 안되고 말 한마디 주고받으면 안되고 이것이 나의 삶....이라고 말하겠음.....

 

말 그대로 나는 여자들에게 둘러싸임........

 

 

 

 

 

 

아 잡다한 소리는 그만하고 톡커님들이 좋아하는 카톡 사진으로 넘어가겠음.......

 

 

솔직히 말하면 우리 달달한 얘기 꽤 많이 함.. 아니 아주 많이 함 14*이 된 커플 치고는 이런커플 없을거임....

 

하지만 오늘은 조금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대화를 하겠음......

 

 

달달한건 다음에.................... 쓰겠음 뿌잉

 

 

 

 

 

 

그전에 이건 알고 가야 함......

 

하... 내 아는사람이 그저께 죽음.......... 하지만 난 몰랐음.. 왜?

 

남친이 남자 다 차단하라고 했기 때문에 당근 소식을 못들었다가

오늘에서야 들은 글쓴이임..-> 맞음 죽..은 사람 하아 그사람 남자임

 

 

그럼 사진으로 가겠음..

 

 

자 이건 나와 남친님의 대화임 내가 앞부분은 조금 잘랐긔

 

죽었단 사실을 말하고 한참후에 답이 온 남친님이심

 

나님과 남친님의.. 이름을 보호하기 위해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능..

 

 

 

아... 한가지 더....

나님 좀 시크함;;^0^

 

 

보임..? 내 대답이 조..큼 시크함

 

맨 밑에 -야 는 내이름이 들어가는 자리..

 

 

 

솔찍히 말해줄까... 흠 이걸 보면 안되는데

 

솔직히 후회함 누가 후회를 ㅣ안해....

 

 

미안.. 오늘 좀 주제가 우울모드임......:)

 

 

저 밑이 가린건 정말 죄송하게 여김..........

하지만 캡쳐하느라 내릴 여유가 없었다는..................

 

자 여기서 왜 질투가 날까?

 

 

자 톡커님들 예상해 보길 바람.....

 

모르면 밑으로 마저 내리기를..................

 

 

 

 

 

역시 내 이름

 

 

 

 

 

 

 

헐 이번 사진은 내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내림

 

내용은

 

00야 나 정말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이거긔....

 

 

 

 

 

 

 

 

 

 

자 이제 어느정도 예상이 감...?

맞음... 질투임....ㄱ-

 

 

 

ㅈㅅ...........

 

딴데로 새는 글쓴이임........................

 

 

 

자 우리 커플의 약속이 있음

 

단답은 안됨.......................

자 모르고 내가 단답을 씀....

 

하지만 지금은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서 다행히도 패스함 유후

 

 

 

 

자 오늘 톡 중 처음으로 이모티콘 쓴 글쓴이임...

 

 

 

참 어린애 같은 글쓴이의 남친임

대단함 정말

정신연령은 남친님 나이-10임...........

 

 

 

지금.....ㄱ- 이건 질투할 상황이 아니라고..................

 

 

 

.....ㄱ-

 

 

 

 

 

 

 

 

 

 

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긔

 

다음에는 달달한 얘기들을 갖고 오게씀♡

 

 

 

 

 

 

 

 

분명 이걸 보면서 욕하는 분들 많으실거임.....

 

자 내 남친님과 나는 역할이 바뀌었음

 

애들이 제일 많이 하는 소리임.............나도 앎...........

하지만 어쩔수 없음......ㄱ- 내 성격이 이러고 내 남친님 성격이 저럼.........................

이해............부탁드림...

우린 좀 이상한 커플이니깐^0^

 

 

 

 

자 그리고 내 남친이 왜 훈남인지에 대해 말해드리겠음

 

내 남친님은 학교 선생님한테 연예인 해도 될거라는 소리 듣고 자람...

하긴 자기가 잘난줄 알고 있긴 함..........

 

 

그리고 애들도뻑하면 어떻게 저런 남친 사귀었나고 그럼

애들이 내남친 사랑함.......ㄱ-

나한테 남소시켜탈라고 난리임... 내 남친 친구 소개시켜달라함

 

얘들아 훈남 친구 다 훈남인줄 암?ㄱ-

솔...직히 내가 봐도...ㅈ ㅏㄹ생기긴.....햇......

미안 글쓴이는 입을 다물겠음.............................

 

 

 

 

뿌잉 그럼 다음엔 글쓴이가 달달한 스토리로 손발을 오그러들게 해드리겠....음

 

 

오늘 알게된 일이 있는 이상 달달한걸 쓸 수가 없었...음

 

 

 

그럼 톡커님들 나중에 봐요 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