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 된 여자지만 철이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지금으로부터 3년전 파릇파릇한 10학번으로 입학해 알게된 남자인 친구가 있음.친해지게 된 계기가 있는데 글쓴이는 다른동네에서 이 친구와 닮은 남자를 발견했음.다음날 "너 혹시 그 동네 오지 않았니?" 했더니 아니라고 함. 나 무안해졌음.근데 이친구도 혹시 철수(자기친구)를 아냐고 물었음. 난 그런애 모름. 며칠전에 술자리에서 나랑똑같이 생긴 여자애가 있어서 혹시아는사인가 했다고 함. 이렇게 말도 안되게 친해짐 .허허 신기방깋ㅎㅎㅎㅎ그리고선 그냥저냥 이렇게 넘어가나 했음. 현재 난 졸업을 했고 이친구도 군대 제대를 하여 남자가 되어서 돌아왔음 잉~부끄부끄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소름돋을만한 사실을 듣게됨....지금생각해도 내 몸속 뉴런이 번쩍번쩍하는거 같음.친구는 1~4학년을 , 글쓴인 5~6학년때 같은 초등학교를 다님!!!!내가 좀만 더 일찍 전학왔어도 우린 초등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임 어머어머낫. 게다가 사는 동네와, 골목까지 같았음. 놀랬지만 그럴수도 있겠지 그래 그렇게 치면 내 동창들은 다 내 도플겡어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라고 생각하고 다른얘기를 하는데 아...이번엔 지릴꺼같음. 태어나서 오랫동안 살던 동네가 있음.유명한동네나 사람들이 많은 동네가 아님.근데 이친구도 거기서 살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소름돋아 어쩜좋아.뭐지??뭘까??우리둘다 경악해서 암말도 못하고 어버버버 함. 너 뭐니 내 호적에 있던아이니ㅠㅠ 이렇게 총 세가지 공통점을 찾고서 더더욱 가까워졌음.이거 말고도 ... - 전날 밤에 글쓴이가 버스에서 '이정-한숨만' 노래를 들으며 갔는데 이친구는 그 다음날 같은 노래를 듣고 있었음. - 둘다 발에 각질??염증???같은게 있음 (더럽지않아여 잘씼어옇ㅎㅎㅎㅎㅎㅎㅎㅎ) - 나도 105번 버스, 그친구도 반대편방향 105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 동네에서 왠지 그친구가 탔을것 같아서 카톡하려 했지만 배터리 때문에 안함. 근데 그친구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함. - 연애가치관과 인생철학 등등 모든것이 비슷함, 아니 똑같음. - 그아이의 동생의 이름과 우리 친척언니 이름이 같음. 우왕 쓰고나니까 한번더 지릴것 같음. 무서움. 평행이론일까 뭘까 이거슨.일부러 지어내거나 약간의 과장 전혀없음 100%사실 진실임.조금이라도 허구가 섞여있다면 내 돼지저금통을 걸겠음.놀랍지않음?????난 너무 놀라움 ㅠㅠ우린 무슨 인연이 있나봄......너무 신기해서 판에도 쓰고 라디오에도 사연 올려볼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마무리가 허접하지만 신기해도 추천 안신기해도 추천 무서워도 추천예쁘거나 멋있는사람 추천 억지같아도 추천^_^톡 해야지이~87
@@@ 23년만에 만난 도플갱어!! @@@
23살이 된 여자지만 철이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
지금으로부터 3년전 파릇파릇한 10학번으로 입학해 알게된 남자인 친구가 있음.
친해지게 된 계기가 있는데 글쓴이는 다른동네에서 이 친구와 닮은 남자를 발견했음.
다음날 "너 혹시 그 동네 오지 않았니?" 했더니 아니라고 함. 나 무안해졌음.
근데 이친구도 혹시 철수(자기친구)를 아냐고 물었음.
난 그런애 모름. 며칠전에 술자리에서 나랑똑같이 생긴 여자애가 있어서 혹시
아는사인가 했다고 함. 이렇게 말도 안되게 친해짐 .허허 신기방깋ㅎㅎㅎㅎ
그리고선 그냥저냥 이렇게 넘어가나 했음.
현재 난 졸업을 했고 이친구도 군대 제대를 하여 남자가 되어서 돌아왔음 잉~
부끄부끄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소름돋을만한 사실을 듣게됨....지금생각해도 내 몸속 뉴런이 번쩍번쩍하는거 같음.
친구는 1~4학년을 , 글쓴인 5~6학년때 같은 초등학교를 다님!!!!
내가 좀만 더 일찍 전학왔어도 우린 초등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임 어머어머낫.
게다가 사는 동네와, 골목까지 같았음.
놀랬지만 그럴수도 있겠지 그래 그렇게 치면 내 동창들은 다 내 도플겡어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라고 생각하고 다른얘기를 하는데 아...이번엔 지릴꺼같음.
태어나서 오랫동안 살던 동네가 있음.유명한동네나 사람들이 많은 동네가 아님.
근데 이친구도 거기서 살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소름돋아 어쩜좋아.뭐지??뭘까??
우리둘다 경악해서 암말도 못하고 어버버버 함. 너 뭐니 내 호적에 있던아이니ㅠㅠ
이렇게 총 세가지 공통점을 찾고서 더더욱 가까워졌음.
이거 말고도 ...
- 전날 밤에 글쓴이가 버스에서 '이정-한숨만' 노래를 들으며 갔는데 이친구는 그 다음날 같은 노래를
듣고 있었음.
- 둘다 발에 각질??염증???같은게 있음 (더럽지않아여 잘씼어옇ㅎㅎㅎㅎㅎㅎㅎㅎ)
- 나도 105번 버스, 그친구도 반대편방향 105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 동네에서 왠지 그친구가 탔을것
같아서 카톡하려 했지만 배터리 때문에 안함. 근데 그친구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함.
- 연애가치관과 인생철학 등등 모든것이 비슷함, 아니 똑같음.
- 그아이의 동생의 이름과 우리 친척언니 이름이 같음.
우왕 쓰고나니까 한번더 지릴것 같음. 무서움. 평행이론일까 뭘까 이거슨.
일부러 지어내거나 약간의 과장 전혀없음 100%사실 진실임.
조금이라도 허구가 섞여있다면 내 돼지저금통을 걸겠음.
놀랍지않음?????난 너무 놀라움 ㅠㅠ우린 무슨 인연이 있나봄......
너무 신기해서 판에도 쓰고 라디오에도 사연 올려볼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마무리가 허접하지만
신기해도 추천
안신기해도 추천
무서워도 추천
예쁘거나 멋있는사람 추천
억지같아도 추천^_^
톡 해야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