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훔쳐가놓고 훔쳐갔다고 밝히면서도 당당한 일찐인척하는년(카톡첨부有)

화나요2013.02.02
조회7,219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올라가는 여고생임

지금 화나고 어이없으니가 음슴체를 쓰겠음

다름아니라 제돈을 훔쳐가놓고 ㅈㄴ뻔뻔하게 행동하는 년때문에 화나서 판에 이렇게 글을 올림

이년은 당해도 싸는년이니까 이름모자이크따위 안함

 

 

 

 

 

 

 

 

 

 

 

 

 

 

 

 

 

 

 

 

 

 

 

 

우선 편하게 음슴체 사용하겠음

대충상황정리는 점심시간에 분명히 지갑에 돈이있었고 그지갑을 서랍속에넣어두고 밥을먹으러

갔다온 사이에 제지갑속에 있는돈이 사라져있어서 그때는 그냥 이년인지 알고도 그냥넘어갔음.

 

 근데 생각해볼수록 너무화나는거 얘가 중학교때부터 일찐들한테 빌빌기어서 약한애들괴롭히고

틈만나면 돈,옷 훔치고 맘에안들면 얘들 밞고 패고 하는년이고 중학교때부터 내 옷이나 돈같은거

교과서도 자기꺼처럼 맘대로 쓰는애라서 한번은 맞딱뜨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먼저톡을걸었음

 

솔직히 난 일찐도아니고 평범한 학생인데 쎄게 나가봤자 오히려 나한테 안좋은거고 하고 그냥

다시 내노으라는 정도만으로 카톡을 하려고 했는데 얘가너무 당당하고 자기는 잘못하나없다는듯

욕하고 카톡에서도 쎈척하고 지랄은 다떠는거 그래서 나도 참다참다 쌓인거다말하고 그랬더니

밞는다네 그래서 한번밞아보라고 하고 월요일날 기대하라고함

 

솔직히 너무 어이도없고 황당해서 어떻해해야할지몰르겠어서 이런거가지고 경찰에 신고하기도그렇고

혼자갖고있기가 너무 화남 그래서 판을쓰기로  마음을 먹고 이렇게씀

이런새끼는 시궁창에 빠졌으면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