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요약해서 적으려니 두서가 없는거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아직은 어려서 글을쓰는 법도 잘 모르고 생각도 깊지 못하니 이해해주세요. 저는 올해 19살 수험생이 된 여학생입니다..제가 자살시도도하고 자해도 할만큼 너무 저를 힘들고 답답하게 하는사람이 있는데저희 엄마에요저의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엄마가심한 정신병인데 본인이 정신병인걸 몰라요저희 어머니는 제가 다섯살적 부터 사이비종교인 '대순진리회'라는곳에 나갔습니다저는 어린마음에 순수하게 엄마를 따라다녓고그종교에서 믿는 '구천상제님'이라는 신이 실제로 있다고 믿고매일을 기도하고 주문외우며 어린나이에 그렇게 종교를 다니게 됬습니다저희 엄마가 믿는종교가 정말 다 진짜인줄 알았고그곳에서 후천(다른말로 천국) 이라는것이 온다고 하여 저는 믿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하지만 그 종교가 가져온건 엄청난 불행.저희 엄마는 그 종교에 거의 일억이 가까운 돈을 갖다 바치고제가 어릴적부터 재롱떨어 받은 새뱃돈이며 ,추석복돈 동생의 돈 일년에 이백만원 가까이저희앞으로 들어주는 보험이라며 그곳에 갖다바쳣습니다그돈을 통장에 모으면 지금쯤 한 일억 될거라 생각합니다저희 아버지는 그런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존중햇고그 종교마저도 의지할곳이 없고 힘이들어 믿고 다니는구나 해서저희아버지는 십년을 엄마가 하는 이상한행동을 이해하지 못하시지만겉으로 존중하며 잔소리 하나없이 폭력휘두른적없이저희를 위해, 엄마를위해 가정을 지켯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종교가 돈도 빼돌리고 사이비라는걸 우연히알게된 엄마가10년동안 믿은 종교가그런 쓰레기같은 또라이들만 모아놓은곳이라는.그현실이 너무 받아들이기 힘드신건지 그뒤로 점점 이상해지시기 시작햇습니다그래도 저희가족은 참고견뎟습니다누구든 힘들겠지만 나의엄마 나의부인이라며 끔찍히도 엄마를 존중햇습니다이상행동을 보이고 이상한말을해도아빠랑동생 저는 정말 꿋꿋히 견뎌가며 엄마를 존중했습니다엄마는 알수없는 말을 자주 하셧습니다"나쁜놈들, 도둑놈들, 그놈들이 바코드를 통해 금속,철을통해 자신에게 기를 집어넣고 저주를 퍼붓는다컴퓨터와 전자파 전자기기를 통해 나에게 안좋은것을 집어넣는다"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말들을 하는 엄마때문에 저는 13살 때부터 정신적으로엄청 힘들었습니다저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배우는것도, 지식도 많아져 절대 바코드,금속,철을통해 저주를 퍼부을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엄마에게 그떄부터 설명하기 시작햇지만그런소리를할때마다"나는 다른 사람과 틀리다.그놈들이 내뇌안에 전기로 공격을하고 세포로 공격을한다. 내머리는 깨질거같이 아프다"저는 항상병원에 가보라고 말햇습니다,. 아픈건 치료를해야지 이렇게 앉아있어봐야 아픈게절대 나아질수가 없다고 말햇습니다그러자 엄마는 또"이것은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수 없는 병이다. 이것은 누군가가 꾸미는 계략이며 음모다"이렇게 말을 합니다..어떻게 설명을 해봐도 엄마는 말이 도통 통하지안습니다이모들이 엄마를 정신병원에 데려갔습니다도파민? 이라는 것이 다른사람들보다 훨씬 적다고 햇답니다엄마는 약을먹으며 자기가 정신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하겟다고 햇습니다조금 나아지나 싶더니 엄마는 다른 종교에 빠지십니다그래도 괜찮아지려니 했지만엄마는 아빠에게 당신같은사람은 사랑하지않는다며 나를힘들게한다고 괴롭히지 말라고 아빠에게상처를 주셧습니다저희를보고 사랑하는 와이프를 보고 견디신 아빠의 고생이 모두 무너지는 순간아빠마저 이혼을 결심하시고엄마는 이혼도장을 찍어주지않겟다고어마어마한 위자료를 달라고 합니다결국 두분은 서류상은 혼인관계이나, 이제저랑 엄마랑 살게되고 아버지랑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전 소중한 엄마니까 어떻게든 고쳐보고싶지만 엄마는 더 이상해지십니다항상"우리집엔 도둑이 수시로들어와 장판을 갉아놓고 물건위치를 바꾸며 장난을 친다"라는 말씀을 하십니다하지만 제가 하루종일 집에있어도 도둑은 절대 들어오지 않앗고만약 들어와도 금품을 훔쳐가지 저런 행동을 하진 않는다고 엄마께 설명을 수차례 햇지만엄마는"사람을 괴롭힌다 눈에안보이게 들어와 모두 장난을 쳐놓는다"라고 말씀하십니다너무 힘이들지만소중한 엄마라서 늘참고 견디는데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제가 평범하게 자랐다면 얼마나 행복햇을까남들처럼 자랐다면 얼마나바르게 남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학원도 다니고나의 비젼을 가지고 나의 꿈을가지고 살수있을텐데야속하게도 엄마는 지금까지도 대순진리회의 주문을 외우십니다"아무리 싸이비종교라도 그 뜻은, 구천상제님의 뜻은 올바르다.그를 섬기는 자들이 사이비지 구천상재님은 그렇지않다"라는 말을 계속 하시니제가"엄마, 만약 그사람이 실존하는 인물이라 한들 그사람들이 이 사회발전에 기여한게 뭔가요그사람들은 그냥 또라이에요 엄마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사람들은 한게 없어요다죽어가는 사람을 치유해줫나요 아니면 배고파 굶주린 사람들에게 음식을 배풀었나요그것도 아니면 뭘 했나요 그사람들이 진정 하느님이시라면 절대로 이렇게 힘들게 하지않아요엄마가 머리아프게도 하지않아요엄마 제발 정신차리고 현실을보세요눈에 보이지않는것은 믿지도마세요, 엄마가말하는 도둑들도 엄마가 만들어낸 가상의 존재인데왜 모르세요, 엄마눈에 아무것도 보이지안는데 왜 자꾸 헛것을 만들어내요 그럴수록 엄마가 힘들어지는데,,"또박또박 설명햇어요 울부짖으면서 소리치면서제발 내말좀 들어달라고엄마는 시끄러 헛소리하지마 라고 하고 이불속으로 들어가더군요저는 정말 답답해서제가슴을주먹으로치고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입이랑 코에서는 피가 날 정도로 제자신을 구타했어요몸에는 멍이들정도로 전에는 칼로손등을 여러차례 그었어요정말힘이들어서그걸본 엄마가 절보고 소리치네요"미친년 정신병자, 내가미친게아니라 미친건너다"이렇게얘기하네요그래요 제가 미쳣어요저런 엄마밑에 자라나면서 누구보다 철 들어야 했고누구보다 동생한테 의젓한 누나, 의젓한 딸이되야했고늘 엄마의 이상한 소리 들으면서나까지 정신이 어떻게 될거같은 힘듦과답답함을참으면서 늘 나를 때리고 자해해왔고그렇게 힘들게 살았는데6년이지난 지금에서도이렇게 힘들게살고정신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삶의 이유,희망도 없다고 생각하고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하고엄마가 전기,전자기기,전자파,쇠를싫어해서전자레인지 냉장고 전기장판 이런거 함부로 사용하는것도 겁내고엄마없을떄야 조심스럽게 사용하고휴대폰하나 만지작거리는것마저 눈치가보이고정말 죽고싶어요저희엄마정신병원에 보내거나치료받게하고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정말 엄마만 정상으로 돌아와준다면바라는거 하나없이돈,고급스러운음식,좋은집,사치,모든것들 하나 욕심 안내고오로지 공부만해서 엄마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는데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발 아무나 답변좀 해주세요이렇게하소연할곳이 아무곳도 없어서여기에 처음으로 글이라도 써봅니다육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그 누구에게도 말못햇던거여기에 두서없게나마 꺽꺽 울며 적어봅니다제발 누구라도 들어주세요... 1
정신병 엄마때문에 자살시도,자해를 하게 됩니다
이곳에 요약해서 적으려니 두서가 없는거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아직은 어려서 글을쓰는 법도 잘 모르고 생각도 깊지 못하니 이해해주세요.
저는 올해 19살 수험생이 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자살시도도하고 자해도 할만큼 너무 저를 힘들고 답답하게 하는사람이 있는데
저희 엄마에요
저의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엄마가
심한 정신병인데 본인이 정신병인걸 몰라요
저희 어머니는 제가 다섯살적 부터 사이비종교인 '대순진리회'
라는곳에 나갔습니다
저는 어린마음에 순수하게 엄마를 따라다녓고
그종교에서 믿는 '구천상제님'이라는 신이 실제로 있다고 믿고
매일을 기도하고 주문외우며 어린나이에 그렇게 종교를 다니게 됬습니다
저희 엄마가 믿는종교가 정말 다 진짜인줄 알았고
그곳에서 후천(다른말로 천국) 이라는것이 온다고 하여 저는 믿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 종교가 가져온건 엄청난 불행.
저희 엄마는 그 종교에 거의 일억이 가까운 돈을 갖다 바치고
제가 어릴적부터 재롱떨어 받은 새뱃돈이며 ,추석복돈 동생의 돈 일년에 이백만원 가까이
저희앞으로 들어주는 보험이라며 그곳에 갖다바쳣습니다
그돈을 통장에 모으면 지금쯤 한 일억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그런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존중햇고
그 종교마저도 의지할곳이 없고 힘이들어 믿고 다니는구나 해서
저희아버지는 십년을 엄마가 하는 이상한행동을 이해하지 못하시지만
겉으로 존중하며 잔소리 하나없이 폭력휘두른적없이
저희를 위해, 엄마를위해 가정을 지켯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종교가 돈도 빼돌리고 사이비라는걸 우연히알게된 엄마가
10년동안 믿은 종교가
그런 쓰레기같은 또라이들만 모아놓은곳이라는.
그현실이 너무 받아들이기 힘드신건지 그뒤로 점점 이상해지시기 시작햇습니다
그래도 저희가족은 참고견뎟습니다
누구든 힘들겠지만 나의엄마 나의부인이라며 끔찍히도 엄마를 존중햇습니다
이상행동을 보이고 이상한말을해도
아빠랑동생 저는 정말 꿋꿋히 견뎌가며 엄마를 존중했습니다
엄마는 알수없는 말을 자주 하셧습니다
"나쁜놈들, 도둑놈들, 그놈들이 바코드를 통해 금속,철을통해 자신에게 기를 집어넣고 저주를 퍼붓는다
컴퓨터와 전자파 전자기기를 통해 나에게 안좋은것을 집어넣는다"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말들을 하는 엄마때문에 저는 13살 때부터 정신적으로
엄청 힘들었습니다
저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배우는것도, 지식도 많아져 절대 바코드,금속,철을통해 저주를 퍼부을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엄마에게 그떄부터 설명하기 시작햇지만
그런소리를할때마다
"나는 다른 사람과 틀리다.
그놈들이 내뇌안에 전기로 공격을하고 세포로 공격을한다. 내머리는 깨질거같이 아프다"
저는 항상병원에 가보라고 말햇습니다,. 아픈건 치료를해야지 이렇게 앉아있어봐야 아픈게
절대 나아질수가 없다고 말햇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또
"이것은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수 없는 병이다. 이것은 누군가가 꾸미는 계략이며 음모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봐도 엄마는 말이 도통 통하지안습니다
이모들이 엄마를 정신병원에 데려갔습니다
도파민? 이라는 것이 다른사람들보다 훨씬 적다고 햇답니다
엄마는 약을먹으며 자기가 정신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하겟다고 햇습니다
조금 나아지나 싶더니 엄마는 다른 종교에 빠지십니다
그래도 괜찮아지려니 했지만
엄마는 아빠에게 당신같은사람은 사랑하지않는다며 나를힘들게한다고 괴롭히지 말라고 아빠에게
상처를 주셧습니다
저희를보고 사랑하는 와이프를 보고 견디신 아빠의 고생이 모두 무너지는 순간
아빠마저 이혼을 결심하시고
엄마는 이혼도장을 찍어주지않겟다고어마어마한 위자료를 달라고 합니다
결국 두분은 서류상은 혼인관계이나, 이제
저랑 엄마랑 살게되고 아버지랑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전 소중한 엄마니까 어떻게든 고쳐보고싶지만 엄마는 더 이상해지십니다
항상
"우리집엔 도둑이 수시로들어와 장판을 갉아놓고 물건위치를 바꾸며 장난을 친다"
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하루종일 집에있어도 도둑은 절대 들어오지 않앗고
만약 들어와도 금품을 훔쳐가지 저런 행동을 하진 않는다고 엄마께 설명을 수차례 햇지만
엄마는
"사람을 괴롭힌다 눈에안보이게 들어와 모두 장난을 쳐놓는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무 힘이들지만
소중한 엄마라서 늘참고 견디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제가 평범하게 자랐다면 얼마나 행복햇을까
남들처럼 자랐다면 얼마나바르게 남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학원도 다니고
나의 비젼을 가지고 나의 꿈을가지고 살수있을텐데
야속하게도 엄마는 지금까지도 대순진리회의 주문을 외우십니다
"아무리 싸이비종교라도 그 뜻은, 구천상제님의 뜻은 올바르다.
그를 섬기는 자들이 사이비지 구천상재님은 그렇지않다"
라는 말을 계속 하시니
제가
"엄마, 만약 그사람이 실존하는 인물이라 한들 그사람들이 이 사회발전에 기여한게 뭔가요
그사람들은 그냥 또라이에요 엄마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사람들은 한게 없어요
다죽어가는 사람을 치유해줫나요 아니면 배고파 굶주린 사람들에게 음식을 배풀었나요
그것도 아니면 뭘 했나요 그사람들이 진정 하느님이시라면 절대로 이렇게 힘들게 하지않아요
엄마가 머리아프게도 하지않아요엄마 제발 정신차리고 현실을보세요
눈에 보이지않는것은 믿지도마세요, 엄마가말하는 도둑들도 엄마가 만들어낸 가상의 존재인데
왜 모르세요, 엄마눈에 아무것도 보이지안는데 왜 자꾸 헛것을 만들어내요 그럴수록 엄마가 힘들어지는데,,"
또박또박 설명햇어요 울부짖으면서 소리치면서
제발 내말좀 들어달라고
엄마는 시끄러 헛소리하지마 라고 하고 이불속으로 들어가더군요
저는 정말 답답해서
제가슴을주먹으로치고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입이랑 코에서는 피가 날 정도로 제자신을 구타했어요
몸에는 멍이들정도로 전에는 칼로손등을 여러차례 그었어요
정말힘이들어서
그걸본 엄마가 절보고 소리치네요
"미친년 정신병자, 내가미친게아니라 미친건너다"
이렇게얘기하네요
그래요 제가 미쳣어요
저런 엄마밑에 자라나면서 누구보다 철 들어야 했고
누구보다 동생한테 의젓한 누나, 의젓한 딸이되야했고
늘 엄마의 이상한 소리 들으면서
나까지 정신이 어떻게 될거같은 힘듦과
답답함을참으면서 늘 나를 때리고 자해해왔고
그렇게 힘들게 살았는데
6년이지난 지금에서도
이렇게 힘들게살고
정신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삶의 이유,희망도 없다고 생각하고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하고
엄마가 전기,전자기기,전자파,쇠를싫어해서
전자레인지 냉장고 전기장판 이런거 함부로 사용하는것도 겁내고
엄마없을떄야 조심스럽게 사용하고
휴대폰하나 만지작거리는것마저 눈치가보이고
정말 죽고싶어요
저희엄마정신병원에 보내거나치료받게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정말 엄마만 정상으로 돌아와준다면
바라는거 하나없이
돈,고급스러운음식,좋은집,사치,모든것들 하나 욕심 안내고
오로지 공부만해서 엄마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발 아무나 답변좀 해주세요
이렇게하소연할곳이 아무곳도 없어서여기에 처음으로 글이라도 써봅니다
육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그 누구에게도 말못햇던거
여기에 두서없게나마 꺽꺽 울며 적어봅니다
제발 누구라도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