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다툴 때 여친의 흔한 논리

전문가20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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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이런 논리" 내 친구들은 다 이래. 그러니 한국 여자 다 이래. 오빠가 이상한 거야 "이게 논리도 아니라는 거 절대 모름. 상호호혜의 원칙, 평등의 원칙, 신뢰의 원칙 뭐 이런 보편 타당한 원칙으로 자신의 논리를 강화 하는 법을 모름. "그냥 내 주위는 다 그래. 내 친구 남친은 그래. 형부는 그래. 그러므로 오빠가 이상한 거야. "오로지 저 소리만 무한 반복. 자신의 주체적 가치관이나 논리 체계는 없음. 주위 몇명에 의해서 자신의 삶에 대한 가치관도 팔랑 팔랑.... 그 다음은.... 오빠는 안그랬어? 오빠도 그랬자나. 하는데 억지 사례 들어서 끼워다 맞춘 후에피장파장 아니냐 논리...나중엔 서로 절대 간섭 안하고 나 간섭 못하게 하고 의견 부딪힐 때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이 포기하기로 함. 이는 사람은 바뀌지 않으며 바꾸려다가 더 다툰다는 대전제를 깔고 하는 연애원칙. 한번도 다툴 일이 없음. 너무 편함. ( 이번주말에 그녀는 만나고 싶은데 내가 너무 피곤. 나를 능동적으로 나오게 만들고 싶은 그녀가 양보 해야 함. 그녀는 선물을 받고 싶은데 난 선물 오가는 거 싫음. 그래서 날 능동적으로 선물 사게 하고 싶은 그녀가 포기.그녀가 가끔이라도 밥값을 냈으면 하는데 안낸다 버티면 외식 자체를 안하면 됨. 굳이 내라고 강요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