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남짓 바라만 보던 사람과 꿈같은 연애를 시작했었어요오래가지 않아 끝났지만, 어쩌면 만나는 순간도 짝사랑의 연속처럼 혼자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그동안 내 생활은 다 오빠한테 맞춰있었는데,피치못할 사정이 표면적인 이유였지만 어쨋든 저는 버려졌습니다 , 잔인하게.왜 그사람이 그렇게 좋았는지는 모르겠어요헤어지잔 통보받고 머리가 온통멍해서 울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잡았었는데,깔끔하게 거절하더군요 몇일밤을 미친년처럼 울기만 하다가,괜찮았다가 울고, 또 울고,술, 담배에 찌들어 살다가 그렇게 한달정도를 보낸것같네요 나없이 잘사는 그사람 카톡보면서 차마 차단하지 못하고 화도 낫다가행복하길 바랫다가 영화를 찍은 것 같은데.. 헤어진 후에 연락이 왔어요. 미련이 남았기에 답장하고 ..그런생활의 반복어느날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독하게차단도했구요 그렇게 매몰차던 사람이 4개월쯤 후 전화가 오더라구요헤어질 땐 만나서 얘기하기도 싫어하던 사람이찾아와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며..잡더라구요 근데 사람 맘이라는게 참 이상하죠. 제 옆엔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제 맘이 더이상 가질 않았습니다.거절했습니다. 이제 정말 홀가분 합니다 묘하게 통쾌한 마음도 들구요 ㅋㅋㅋㅋ 지금은 다른 사람과 조심스러운 만남을 시작하고잇습니다 제말의 요점은, 저는 비록 재회하지못했으나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상대방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너무 괴로우신가요 ? 잡고싶으신가요?그럼 원하는 대로 하세요..마음가는대로 솔직하게그러나 그래도 잡히지 않는다면 자신만의 생활을 찾으세요.내안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즐거워지세요 그럼 돌아옵니다. 그때도 본인의 마음이 그대로라면 재회하는 것이고,저처럼 마음이 변했다면 그때는 정말 완벽한 이별을 하는 것입니다. 힘드신 여러분 힘내세요. 그리고 상처받을까 두려워 하지 마세요.사랑은 그사람을 사랑한 '나'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사랑은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그러니까 이별은 사랑이 없어진게 아니라 내 사랑이 갈 곳을 잠시 잃은 것 뿐입니다. 간절한 마음 만큼, 모두 행복한 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최선을 다하면 돌아옵니다
일년 남짓 바라만 보던 사람과 꿈같은 연애를 시작했었어요
오래가지 않아 끝났지만, 어쩌면 만나는 순간도 짝사랑의 연속처럼 혼자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그동안 내 생활은 다 오빠한테 맞춰있었는데,
피치못할 사정이 표면적인 이유였지만 어쨋든 저는 버려졌습니다 , 잔인하게.
왜 그사람이 그렇게 좋았는지는 모르겠어요
헤어지잔 통보받고 머리가 온통멍해서 울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잡았었는데,
깔끔하게 거절하더군요
몇일밤을 미친년처럼 울기만 하다가,
괜찮았다가 울고, 또 울고,
술, 담배에 찌들어 살다가 그렇게 한달정도를 보낸것같네요
나없이 잘사는 그사람 카톡보면서 차마 차단하지 못하고 화도 낫다가
행복하길 바랫다가 영화를 찍은 것 같은데..
헤어진 후에 연락이 왔어요. 미련이 남았기에 답장하고 ..그런생활의 반복
어느날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독하게
차단도했구요
그렇게 매몰차던 사람이 4개월쯤 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헤어질 땐 만나서 얘기하기도 싫어하던 사람이
찾아와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며..
잡더라구요
근데 사람 맘이라는게 참 이상하죠. 제 옆엔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제 맘이 더이상 가질 않았습니다.
거절했습니다. 이제 정말 홀가분 합니다 묘하게 통쾌한 마음도 들구요 ㅋㅋㅋㅋ
지금은 다른 사람과 조심스러운 만남을 시작하고잇습니다
제말의 요점은, 저는 비록 재회하지못했으나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상대방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너무 괴로우신가요 ? 잡고싶으신가요?
그럼 원하는 대로 하세요..마음가는대로 솔직하게
그러나 그래도 잡히지 않는다면 자신만의 생활을 찾으세요.
내안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즐거워지세요
그럼 돌아옵니다. 그때도 본인의 마음이 그대로라면 재회하는 것이고,
저처럼 마음이 변했다면 그때는 정말 완벽한 이별을 하는 것입니다.
힘드신 여러분 힘내세요. 그리고 상처받을까 두려워 하지 마세요.
사랑은 그사람을 사랑한 '나'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별은 사랑이 없어진게 아니라 내 사랑이 갈 곳을 잠시 잃은 것 뿐입니다.
간절한 마음 만큼, 모두 행복한 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