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언니 지못미

교회드립기분나쁘신분다있으시다면죄송해요ㅜ20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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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아직까진 공부보단 먹고노는걸 더 좋아하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몇 달전에 골든12라는 프로그램 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했었는데

요즙 활동 안하시는 효리언니를 볼수 있어서 잘 챙겨 보았습니다.

마지막회에 동물보호를 위한 콘서트로 종영이 됬는데

그 콘서트에서 마지막으로 다 같이 부른 다르지 않아 라는 곡을 불렀었는데

노래가 좋고 해서 mp3로 다운받아 들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드디어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이젠 이어폰을 안끼고

내가 듣고 싶은 노래 크게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크게 틀어 놓고

유자차를 마시며 평화로운 아침을 보내고 있었는데

언니가 똭 들어와서 어디서 교회노래 같은걸 들으면서 똥폼을 잡고 있냐고

그러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육성으로 빵터져 가지고 막 울다시피 웃었어요.ㅋㅋㅋ

그 뜻깊고 좋은노래가 진짜교회노래 같이 들리는것 같은거에요.

내가 미친년처럼 웃어데니까 언니도 웃고 나도 웃고

그냥그랬었다구요...ㅋ효리언니 지못미 효리언니 지못미효리언니 지못미
효리언니 조으다 추천!짱효리언니 빨리 컴백 햇으면 좋겠다 추천짱버려지는 동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추천짱자매 이야기 나도 웃겼다 소심하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