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글은 제가 초등학생시절 문구점에 팔았던 조그만한 무서운이야기 책자에서 읽었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제나이가 꾀 먹었기 때문에 초등학생시절이 기억이 잘 안나서 그때 읽었던 이야기와 조금 다를 수도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언니 나 언니과자 먹어도 되..? 나는 현재 고3 수험생이다 고3이면 누구나 예민해져 있듯이 나도 지금 많이 예민한 상태이다 나는 7살먹은 여동생과 아빠랑은 이혼한지 4년정도 된 엄마랑 셋이 살고 있다 지금 엄마는 돈벌러 가시고 동생이랑 단둘이 집에 남아있는데 나는 책상앞에 앉아 공부를 하고있고 동생은 내 의자 뒤쪽에 엎드려 만화책을 보고있다. 한참을 열심히 문제를 풀고있는데 뒤에서 동생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언니..나 언니과자 하나만 먹어도되..? 사실 어젠 오랫만에 아빠를 만났었고 아빠는 나와 동생에게 먹고싶은 과자를 고르라고 하시고는 과자를 하나씩 손에 쥐어주시고 헤어졌었다 동생은 어제 바로 과자를 다먹어버렸고 나는 입맛이없어 일단 냉장고에 과자를 넣어논 상태였다 나는 너무 예민해져있어서 모든게 귀찮았던 나머지 동생에게 대충 응.. 너 먹어 라고 말했고 곧이어 동생은 냉장고로 쪼르르 가더니만 부스럭대며 과자를 하나 먹기 시작햇다 와 그작 와그 작 나는 그소리마져 거슬리고 짜증났지만 그냥 무시하고 풀던 문제를 계속 풀기 시작헀다 한참을 문제를 집중해서 풀고있는데... 뒤에서 조용히 만화책을 읽던 동생이 또다시 언니...~ 나 과자 하나만 더 먹어도 되..? 나는 한창 또 어려운 문제를 집중해서 풀다가 집중력이 흩으려 졌다 너무 귀찮고 짜증이 좀 나서 이번에도 대충 말을 했다. 어~! 너 맘대로 해..! 그러자 이번에도 동생은 와그작 와그작 거리며 과자를 또 먹었고 나는 다시 한번 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헀다 얼마지나지않아 다시 동생이 나에게 물엇다 ...!! 언니..나 과자 하나만 더먹으면 안될까..? 나는 또다시 짜증이났다.. 어~~맘대로 하라고~!! 또다시 뒤에서 맛있게 과자를 먹는 동생의 소리가 들렸고 나는 또다시 집중을 했다 그이후로 네 다섯번의 동생의 질문에 나는 짜증스럽게 대답하였고 동생은 또 과자를 맛있게 씹어먹었다 와그..작 와 그 작 와 그작..! 나는 이번에 또그러면 그냥 다 먹어버리락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다시 문제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 평소에 내가 문제를 풀때 어리지만 예민한 날 이해해주고 조용히 옆에서 책만읽어주던 동생이 오늘은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동생은 평소 과자를 많이 먹지못했고 과자를 좋아하나보다 라는 생각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문제를 풀며 잡생각이 오고가던 그때...! 동생이 나에게 물었다 언니...나 이과자 그냥 다 먹으면 안되...?? 아,,,또다.. 어!!!! 그래!! 너 다먹어 다먹으라고..!! 나는 신경질적으로 대답해주고 문제집에만 눈을 두고 문제를 풀었다 사실 아까부터 문제에 집중이 되지않았다 동생이 오늘따라 왜저럴까 라는 생각들과 다른 잡생각들이 모두 겹쳐서 집중이 되지 않았다 동생은 다시한번 과자를 먹기 시작했고 뒤에서는 내 짜증과 상관없다는듯이 과자를 신나게 먹어대는 동생의 소리만 들렸다 와그..작 와그작 와 그작 와그작..!! 이제 조용해지겠지..? 라고 생각하며 나는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에 집중을하려는 순간...! 언니..과자....더 없어..? 나는 순간 아무생각도 들지않고 짜증이 확 돌았다 아니 빡쳤다고 할수있다.. 너 오늘따라 왜그래!!!! 어제 분명 너랑 나 하나씩 사는거였잖아 같이 샀으면서 왜이래!!!!!!!!!! 라고 소리를 지르며 뒤를 돈 순간... ...!!.................................! 내가 뒤를 돌았을땐 ..... 왠 머리는 산발에 옷도 제대로 입지않은 얼굴이 하얗게 뜬 여자가.........미친듯한 여자가.. 관절은 모두 꺾여있었고 눈은 반쯤 뜬상태로 검은자가 마구 굴러다니고있었다 그런여자가 내동생을 자신의 다리사이에 껴놓고는 동생의 손톱과 발톱들을 신나게 씹어먹고 있었다... 와그..작 .. 언니 과자 더 없어...? .........! 언니............ㅣ히힣히ㅣㅎ히히히힣히ㅣ히히힣히히ㅣ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힣히힣ㅎ히히히히히히ㅣ힣ㅎ히히히히히히ㅣㅎ히히히ㅣ히... 언니께 더 맛있어보이네..... 111
여기저기서 읽었던 무서운 이야기.1
첫번째글은 제가 초등학생시절 문구점에 팔았던 조그만한 무서운이야기 책자에서 읽었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제나이가 꾀 먹었기 때문에 초등학생시절이 기억이 잘 안나서 그때 읽었던 이야기와 조금
다를 수도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언니 나 언니과자 먹어도 되..?
나는 현재 고3 수험생이다
고3이면 누구나 예민해져 있듯이 나도 지금 많이 예민한 상태이다
나는 7살먹은 여동생과 아빠랑은 이혼한지 4년정도 된 엄마랑 셋이 살고 있다
지금 엄마는 돈벌러 가시고 동생이랑 단둘이 집에 남아있는데
나는 책상앞에 앉아 공부를 하고있고 동생은 내 의자 뒤쪽에 엎드려 만화책을 보고있다.
한참을 열심히 문제를 풀고있는데 뒤에서 동생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언니..나 언니과자 하나만 먹어도되..?
사실 어젠 오랫만에 아빠를 만났었고 아빠는 나와 동생에게 먹고싶은 과자를 고르라고 하시고는
과자를 하나씩 손에 쥐어주시고 헤어졌었다
동생은 어제 바로 과자를 다먹어버렸고 나는 입맛이없어 일단 냉장고에 과자를 넣어논 상태였다
나는 너무 예민해져있어서 모든게 귀찮았던 나머지 동생에게 대충
응.. 너 먹어 라고 말했고
곧이어 동생은 냉장고로 쪼르르 가더니만 부스럭대며 과자를 하나 먹기 시작햇다
와 그작 와그 작
나는 그소리마져 거슬리고 짜증났지만 그냥 무시하고 풀던 문제를 계속 풀기 시작헀다
한참을 문제를 집중해서 풀고있는데... 뒤에서 조용히 만화책을 읽던 동생이 또다시
언니...~ 나 과자 하나만 더 먹어도 되..?
나는 한창 또 어려운 문제를 집중해서 풀다가 집중력이 흩으려 졌다
너무 귀찮고 짜증이 좀 나서 이번에도 대충 말을 했다.
어~! 너 맘대로 해..!
그러자 이번에도 동생은 와그작 와그작 거리며 과자를 또 먹었고 나는 다시 한번 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헀다
얼마지나지않아 다시 동생이 나에게 물엇다
...!!
언니..나 과자 하나만 더먹으면 안될까..?
나는 또다시 짜증이났다..
어~~맘대로 하라고~!!
또다시 뒤에서 맛있게 과자를 먹는 동생의 소리가 들렸고 나는 또다시 집중을 했다
그이후로 네 다섯번의 동생의 질문에 나는 짜증스럽게 대답하였고 동생은 또 과자를 맛있게 씹어먹었다
와그..작 와 그 작 와 그작..!
나는 이번에 또그러면 그냥 다 먹어버리락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다시 문제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
평소에 내가 문제를 풀때 어리지만 예민한 날 이해해주고 조용히 옆에서 책만읽어주던 동생이 오늘은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동생은 평소 과자를 많이 먹지못했고 과자를 좋아하나보다 라는 생각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문제를 풀며 잡생각이 오고가던 그때...!
동생이 나에게 물었다
언니...나 이과자 그냥 다 먹으면 안되...??
아,,,또다..
어!!!! 그래!! 너 다먹어 다먹으라고..!!
나는 신경질적으로 대답해주고 문제집에만 눈을 두고 문제를 풀었다
사실 아까부터 문제에 집중이 되지않았다 동생이 오늘따라 왜저럴까 라는 생각들과
다른 잡생각들이 모두 겹쳐서 집중이 되지 않았다
동생은 다시한번 과자를 먹기 시작했고 뒤에서는 내 짜증과 상관없다는듯이 과자를 신나게 먹어대는 동생의
소리만 들렸다
와그..작 와그작 와 그작 와그작..!!
이제 조용해지겠지..? 라고 생각하며 나는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에 집중을하려는 순간...!
언니..과자....더 없어..?
나는 순간 아무생각도 들지않고 짜증이 확 돌았다 아니 빡쳤다고 할수있다..
너 오늘따라 왜그래!!!! 어제 분명 너랑 나 하나씩 사는거였잖아 같이 샀으면서 왜이래!!!!!!!!!!
라고 소리를 지르며 뒤를 돈 순간...
...!!.................................!
내가 뒤를 돌았을땐 .....
왠 머리는 산발에 옷도 제대로 입지않은 얼굴이 하얗게 뜬 여자가.........미친듯한 여자가..
관절은 모두 꺾여있었고 눈은 반쯤 뜬상태로 검은자가 마구 굴러다니고있었다 그런여자가
내동생을 자신의 다리사이에 껴놓고는
동생의 손톱과 발톱들을 신나게 씹어먹고 있었다...
와그..작 .. 언니 과자 더 없어...?
.........! 언니............ㅣ히힣히ㅣㅎ히히히힣히ㅣ히히힣히히ㅣ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힣히힣ㅎ히히히히히히ㅣ힣ㅎ히히히히히히ㅣㅎ히히히ㅣ히...
언니께 더 맛있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