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흔흔흔흔흔흔흔녀의요리사랑

글쓴이2013.02.03
조회34,747

 

 안녕하세요! 올해 고등학교 올라가는 예비 고딩임돠.

 음슴체 가시죠><//

 

 글쓴이는 고등학교를 멀리 가서 기숙사로 가게 됨ㅠㅠ.

 또 외동이고, 두 분은 맞벌이신데 아버지께선 타지역으로 나가계심ㅠㅠ.

 그래서 가기 전에 효도를 좀 더 해볼까해서 사소한 것부터 차근히 성실히 해 나가고 있음!!

 그 중 하나가 토.일 끼니는 모두 글쓴이가 준비하는 것임!!!!!

 

 아 근데.. 글쓴이가 음식 사진을 드럽게 못 찍음..... (__)죄송합니다(__)

 

 

 

 

 먼저 요건 비빔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아버지 닮아서 좀 식성이 특이함

 어떻게 먹든 다 맛있음 ㅠㅠ

 밥.미역.배추무침.두부.참기름.깨.고추장없어서초고추장ㅠㅠ넣어서

 시큼달큼매큼햇음ㅠㅠ 근데 맛잇음ㅠㅠㅠㅠㅠ

 

 

 

 

 

 ㅋ?밥피자ㅋ? 글쓴이는 위에도 잇듯이 음식사진 드럽게 못 찍음ㅠㅠ

 앞에 어머니께서 앉아계셔갖고ㅠㅠ 아침햇빛이 가려져... 맛 없게 나왓는데..

 맛이 초큼.. 느끼함 달걀이 덜 익어서인가.. 내가 기름을 많이 써서인가.. 다음엔 꼭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음.

 결론은. 어머니의 인정을 받음ㅠㅠㅠㅠㅠㅠ♥

 

 

 

 

 

 글쓴이가 제일 잘하는!! 할 줄 아는 것 중 그나마^^// 짜떡임!!!!!

 그.. 오ㄸㄱ짜장 덕에 항상 무사히 끝냄. 그래서 매주 주말 단골메뉴는 짜떡임♥

 

 

 

 

 

 

 뭐.. 요리는 아니고.. 키위가 좀 애린?아린?맛이 잇어서인지 글쓴이는 키위 그냥 먹으면 혀가 아리고 아픔

 그래서 찾아 낸 해결책이 바로 키위를 숟가락으로 파내서 우유에 담궈서 같이 퍼 먹는거임.

 꿀 넣으면 더 좋음^^!!!

 

 

 

 

 

 

 글쓴이는 심각한 뚱땡이..엿음!!! 지금은 똥똥이임ㅠㅠ 그래서 다이어트는 아직도 현재진행형..

 그래서 가끔 돈가스나 스테이크 먹고 싶으면 꼴에 기분이라도 낸다고 저래 먹음ㅠㅠ

 덕분에 작년부터 지금까지 10키로 빼고!!!! 이번 겨울방학에 키도 크고 살도 빠짐..

 그래도.. 현재진행형ㅠㅠ

 

 

 

 

 

 

 

 .....그거 아심? 그 우유 아이스크림? 겨울에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전에 한번 실패햇던 거 또 한다고ㅠㅠㅠ 학교에서 받아 온 우유로 무작정 또 했다가.. 망함 그래서 냉동고에 얼리고 꺼낸 모습임.. 비록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진 않앗지만..

 맛은낫음!!!!!!!!!!

 

 

 

 

 

 

 

 

 

 뭐 저래 더러워보임... 저거 찜닭? 닭볶음탕? 과정으로 보면 찜닭이라고 해두겟음..

 생애 첫 찜닭이엇는데 보기엔 저래도 간도 맞고 맛도 잇고 성공적이엇음ㅠㅠ

 

 

 

 

 

 

 

 

 오늘 해 먹은 고기떡볶이??

 어머니께서 사오신 양념고기 남은 거에 물 좀 붓고 고춧가루 넣고 떡볶이 만듬.

 짜떡보다..맛잇음ㅠㅠㅠㅠㅠㅠㅠ 고맙다고기♥

 양배추를 보라색 양배추를 써 갖고 중간에중간에 좀.... 저래보임ㅜㅜ 

 

 

 

 

 

 

 

 고기 떡볶이 남은거에 밥 볶은 거 ><//

 헐.. 지금 생각 낫는데 김 넣는 거 깜박함.....................................

 하튼.. 떡볶이 마무리는 역시 밥 볶아주는거임ㅠㅠ♥

 

 

 

 

 

 

 

 

 아까 해 먹은 짜파게티~~~~~~~~~~~~~~~~

 아까부터 그렇게 먹고 싶다고 잇는애교없는애교 다 부려가며

 오늘 하루는 내가 짜빠게띠요리사~ 지금머그면안돼용?..

 ^^.. 암튼 저카면서 만들어먹은 자파게리.. 항상 느끼는 건데 저거 스프 섞는 거 진짜.. 드럽게 힘듬ㅠㅠ

 그래서 골고루 섞이지 못함...ㅠㅠㅠ

 

 

 

 

 

 이건 글쓴이가 한 건 아닌데 글쓴이 생일 때 어머이가 차리신거ㅠㅠ

 대박 맛잇엇음ㅠㅠㅠㅠㅠㅠㅠ

 어무이사랑해요♥♥♥♥♥♥♥♥♥♥

 

 

 이렇게 글쓴이 판은 훈훈하게 끝남^^

 

 

 

 

 

 

 

 

 

 

 

 

 

 

 

 

 

 

 이리 끝내면 죄송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가 찍은 사진에 눈 배린 분들을 위해.. 눈정화 음식 더 올려드림!!

 물론 이것들 또한 글쓴이가 찍엇지만..ㅠㅠ 비주얼이 잇기에!! 큰 상관 없을거라..믿어..의심치..안..ㅎ..

 (__)..

 

 

 

 

 

 

 

 

 

 

 

 안녕 양갱^^ 친구 중에 한명 별명이 양갱임^^ 양갱보고잇나

 

 

 

 

 

 

 

 요건 어머니 일하시는 약국 약사님께서 사주신 거!! 저기 저 한입은... 글쓴이가 베어먹엇다고 말 못함

 

 

 

 

 

 

 

 

 

 

 글쓴이 가족이 제일 조아하는 고구마케익!!!!!!!!!!!!

 아 잠만.. 글쓴이 병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따로 떼놓은 저 얼굴? 같은 거 저거 고양이인데 글쓴이 이때까지 따로 든 거꾸로 든 저게 진짜 얼굴인 줄 알고 이 집 케익 참 동물얼굴을 이상하게 만든다고 생각하고 삼.... 이제야 암........ 미안 고양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유명한 빵집 성심당??? 거기 떡이라는데 저것도 약사님이 어머니께 사주심ㅠㅠ 어무인 또 그걸 또 딸 주겟다고 한개 챙겨오심..ㅠㅠ

 두 분 다 항상 감사합니다ㅠㅠ♥ 안에 속도 그렇고 특이하고 꽤 맛잇엇음!!!!

 

 

 

 

 

 

 

 

 친구들이랑 카페 가서 각자 스무디 아이스티 아포가토 머금♥♥

 글쓴이사랑아포가토♥♥♥♥♥♥♥♥♥♥

 

 

 

 

 

 

 

 서울에서도 글쓴이의 아포가토 사랑은 여전함♥♥♥♥♥♥♥

 저기 보이는 저 머싯는 발은 글쓴이 아부지발♥♥♥♥♥♥♥♥♥

 

 

 

 

 

 

 

 

 

 

 

 서울가서 경주빵이랑 스낵랩 사 머금♥♥♥♥♥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먹고 싶음..

 

 

 

 

 

 

 

 

 저긴 한ㅅ델ㄹ 저기 접시에 보임ㅋㅋㅋㅋㅋㅋㅋ

 다른데도 잇는 걸로 알고 잇는데 싼 값에 맛잇음!!! 근데.... 베이컨치즈..뭐엿더라..

 하튼 뭐 디게 느끼한 거 하나 잇는걸로 암ㅠㅠㅠㅠㅠㅠ

 

 

 

 

 

 

 

 2학년 때 야자 째고 먹은 컵라면^^

 잊지 못함ㅠㅠㅠ 추운 겨울ㅋㅋㅋㅋㅋ 밖에서 덜덜 떨며.. 허기를 채우던ㅋㅋㅋㅋㅋ

 

 

 

 

 

 

 

 

 

 

 

 아이라잌츀킨에블바리라잌츀킨 내사랑츀킨임♥

 위에는 무슨 슈프림치킨? 밑엔 양념간장 반반^^ 사랑함정말ㅠㅠ♥

 

 

 

 

 

 

 

 

 

 

 안동찜닭이라고 파는 찜닭인데 글쓴이네 가족 평은 그다지 좋지는 않앗음

 생긴지 몇일 안된 집이라 간이라든지 맛이라든지 노하우가 영 떨어졋음. 근데 감자는 꽤 많앗음♥

 물론 글쓴이는 다 맛잇음^^♥

 

 

 

 

 

 

 

 

 

 요것도 서울 가서 먹은 제육덮밥임^^♥♥

 글쓴이 촌ㄴㅕㄴ임.. 몇년에 한번 밖에 못 가는 서울ㅠㅠㅠㅠㅠ♥

 

 

 

 

 

 

 

 

 에요고구마핏자임!!!!!!! 색은 저래도 맛은^^

 차에서 찍는다고 약간 흔들림♥

 

 

 

 

 

 

 

 

 다들 이거 아심???? 나 저거 두개 최근에 첨봣음...

 약국에 약사님께 감사인사 드린다고 찾아갓다가 근처 농협에 어머이랑 같이 장보는데 두개 다 잇엇음ㅠ

 너네 만난 건 내 행운임ㅠㅠ 둘다 맛잇음♥♥♥♥♥♥♥♥

 

 

 

 

 

 

 

 

 

 이제 뷔페 타임^^ 고기 뷔페임~ 다른 지역에선 유명한 걸로 암.

 그래서 맨날 블로그만 보면서 입맛 다시며 왜 여긴 안 생기나 햇는데..

 몇달 전에 생김ㅠㅠ♥

 저번주에 갓는데 고기보다 사이드메뉴가 더 좋앗음..♥♥

 원래 글쓴이 바보같이 사이드 메뉴에 더 혹함ㅋㅋㅋㅋㅋ

 결국 고기 별로 몬 먹고이....

 

 

 

 

 

 

 

 

 요기도 다른 고기뷔페 이젠 다시 갈 일 없어짐...

 윗집이 더 맛잇고 만족스러웟음!!

 

 

 

 

 

 

 

 

 

 사촌언니 결혼식 때 가서 먹은 뷔페임 부산이엇는데... 예술이엇음♥

 

 

 

 

 

 

 

 

 친구들이랑 셤 끝나고 간 뷔페 9900원임~

 밑에는 나름 꾸며봣는데...ㅎㅎ 볼맛도 나고 먹을맛도 낫음♥

 

 

 

 

 

 

 

 

 

 내가.. 쌩판 모르는 댁에 부모님이 아시는 댁 결혼식에 가서 어리둥절해 하다가ㅋㅋㅋㅋㅋ 먹은 뷔페음식

 여긴 어디엇는지 기억이 안남.

 지금 생각 나는 건데.. 역시 결혼식 뷔페가 제일 맛잇음♥♥♥♥♥

 

 

 

 

 

 

 드디어 긴 주저리주저리가 끝남..

 

 

 

 

 다 쓰고 생각해보니 ㅠㅠㅠㅠㅠㅠ랑 ♥너무 남발햇네요..

 거슬린 분들 잇으시면 죄송합니다(__)

 

 

 음 어케 마무리하죠..

 음....... 엄빠사랑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