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요...... 제발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성추행하는 선생이,,무혐의라네요

부탁드려요2013.02.03
조회351

다음아고라 광장 에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820

제가 너무너무 아끼는 사촌동생이 인간도아닌 짐승같은..놈,,때문에 너무너무힘들어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쓰레기같은인간은..2개월후 복직이되는것으로 혐의가..가볍게 끈나버렸습니다..

이런쓰레기같은 인간이..다시..선생님이될자격이 있다고 보시나요.....

톡커님들의 잠깐만 시간을 내주신다면 피해학생들과 학부모님 들께 큰힘이 될거에요,,

 

사건전말..아고라광장에서 복사해온 것입니다..

 

 

 

 

 

 

 

 

 

 

 

 

지난 2012년 7월10일자로 뉴스랑 신문에 도배되다 시피 했던 인천 청라지구 oo초 나무도끼 교사 사건알고 계시지요?

50대 남자 초등교사가 9살 초등 2학년 아이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체벌, 폭언, 모욕, 상해, 감금, 성추행등을 일삼은 사건입니다.

 

전 피해자 학부모 중 한명입니다.

처음엔 같은 학급의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함께 해주셨고요.

시교육청감사과에서 감사하던 중에 상해, 감금, 폭행, 성추행중 성추행에 해당되는 부분은 경찰에 의뢰해서 수사도움을 받았지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면서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그만 두시고 단, 4명의 학부모가 그 교사를 다시는 교단에 세우지 못하도록 형사처벌을 받게 하기위해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혐의가 인정이 되어서 검찰로 기소가 되었고요.

그 과정까지 오기를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셨습니다.

가장 많은 도움을 주셨던 인천시의회의 시의원님, 보도를 해주셨던 신문기자님들, 또, 같은 학부모로써 또, 부모로써 같은 마음으로 그 교사의 파면요구에 동의 해주셨던 분들.......정말 너무나도 도움을 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행정적인 부분에서 징계를 내리지 않고 검찰수사가 나오면 징계위원회를 열겠다고 무작정 연기를 하였습니다. 징계위원회가 언제 열리는지 8월부터 계속해서 문의 전화를 했었고 기다리라는 답변만 들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고소한 학부모 중 2분이 그 교사와 합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교사는 이 합의건 전에 학부모에게 진술을 번복해달라는 요구를 한 적도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교사가 과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일까요?

말못하는 장애아를 책을 읽으라며 소리를 지르며 20대가 넘게 회초리로 체벌을 하고, 친구와 장난을 치면 벌을 세우면서 잘못했다는 말을 해야만 자리에 앉게 하고, 물론, 아이는 말을 할 수 없으니 앉을 수 가 없었겠죠. 그 아이는 분명 언어장애가 있어서 일반학급과 특수학급에서 병행 수업을 받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이미 유치원교사에게 학대를 받아 대인기피증과 함구 증으로 말을 못하는 아이였고, 치료도 1년 넘게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더 혹독한 학대를 하게 된 것 이죠. 그로 인해서 아이는 그동안의 치료가 물거품처럼 되었습니다. 이제는 기약도 없는 치료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또, 2012년 3월부터 6월22일까지 4개월 여 동안 아이들에게 너희들에게 귀신이 씌어져 있어서 그 귀신이 떠들고 장난치는 것이다. 그러니 나무도끼로 때려서 그 귀신을 내쫒아 주겠다. 옥황상제와 친하다며 전화하는 척하며 옥황상제가 때리라고 시켰다며 여자아이의 몸을 이곳저곳 때리다가 성기까지 도끼로 때려서 성적수치심까지 느끼게 하고 못생겼다고 때리고 그동안 자기한테 맞아서 예뻐졌다고 하고, 넌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아이다. 집에 가서 예뻐지는 약 100병 먹고 와라, 쌍꺼풀 수술하고 와라. 또, 하루는 부모가 보고 있는데도 초은 초 급식 실 앞에 있는 긴 의자에 여자아이가 앉아 있었는데, 그 앞으로 가더니 자기 양다리를 벌려 아이의 양다리를 감싸고 앞으로 다가가니 아이는 겁을 먹고 상체를 뒤로 피했고 부모는 그 모습을 보며 외마디 소리를 질렀고, 그러자 교사는 잡고 있던 아이의 손을 밀어 아이가 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넌, 못생겨서 그래도 된다고.......아이의 머리를 칠판에 자석으로 붙여놓아 세워놓고, 허구 헌 날 못생겼다고 귀를 잡아당기고 멍들어오고.......이 많은 일이 한 여자아이에게 그 교사가 한 행동들입니다.

이 아이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틱 장애와 외상 후 스트레스, 불안, 불면 등으로

지난 2012년 7월부터 현재까지 약물치료와 놀이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남자아이들 바지 벗기고 체육관 교단 서랍에 아이를 강제로 가두기도하고, 귀를 잡아당겨 귀의 표피가 찢어지게 하고, 교실 창문 밖으로 실내화 집어던지고, 수업시간에 영화나 만화 틀어주고 코 골고 자고, 아이들 이 뽑겠다고 입 벌리고 있으라하고 뻰치들고 아이들 주위를 돌아다니고, 자살하는 얘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라면서 들려주고, 편부편모가정아이나 다문화가정아이들 다른 학부모에게 폄하하는 얘기나 하고, 찾아가서 얘기한 적도 있지만 다른 학부모얘기하며 개지랄을 떤다는 둥 자기를 개 무시 한다는 얘기하고 그 부모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다고 아이를 더 예뻐할 것 같으냐. 애정과 관심 반 밖에 안 쏟을 것이다.

정말 전 이런 교사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 교사는 대한민국 어디 던 간에 교단에 서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것이고 고소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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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검찰에서 기소중지 되었다는 통지서를 2012년 11월에 받게 되었고요. 합의를 하게 되면 조사가 "일단 멈춤" "All Stop"된다고 하더군요.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리고는 지난 1월 초에 다시 한 번 검찰로 부터 통지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2012년 12월 31일 검사가 판결을 내리기를 상해, 감금, 성추행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슴. ( 합의한 학부모들이 사건의 종결을 원하고 있으며, 그 학부모들이나, 피해자들의 증언만으로는 죄를 인정하기 어렵다.)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되 버린 겁니다.

여자아이의 경우 원스톱센터에서 진술, 조사 과정에서 선생님이 나의 소중한 부분을 때렸고 아이들이 보고 웃어서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며 진술을 하였고 성추행이라는 피해를 입은 것이 맞다고 전문가의 의견서까지 제출되어있는 데도 불구하고 체벌을 하는 과정에서 성기를 때릴 수 있다며 단순 폭행이랍니다. 체벌도 금지가 되어있기는 하지만 만약 체벌을 해야 한다면

손바닥도 있는데 하필이면 여자아이의 성기를 때리고도 체벌을 하다 보니 어쩌다 맞았다.

그리고 한 대밖에 때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몇 대가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단 한 대도 때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은 두 아이의 피해 사항은 너무나도 축소되어서 성추행은 아예 사라지고 언어장애가 있는 아이도 책을 잘 못 읽는다고 체벌을 했다고....... 말도 안 되게 축소가 되서 기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아이 합쳐서 재판도 없이 벌금 100만원 형으로 판결.

검사실에 전화를 해서 왜 사건이 단순 폭행이냐고 묻자, 아이가 성추행 당할 때 엄마가 옆에 있었던 건 아니지 않냐 고 하더군요. 이 사건은 담당하셨던 검사께서는 2012년 12월 31일자로 사건 종결을 하시고는 2013년 1월1일부로 타 부서로 이동을 하셨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도와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는 시의원님, 많은 기자님들, 또, 저와 다른 학부모가 지금도 동분서주하며 그 교사가 다시는 교단에 서는 일이 없도록, 또 다른 피해아이들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사가 신문에 보도가 되고 있으며 다행히도 법원에서 판사님께서 정식재판을 열겠다고 판결을 내리셨습니다.

아직 재판 날짜는 잡히지 않았지만 끝까지 싸워서 다시는 우리 아이들처럼 상처 입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걱정은 인천시교육청에서 때는 이때다 하고 박쥐처럼 기회만 보다가 징계위원회를 열지는 않을지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지난 2013년 1월 21일 징계위원회가 열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출된 자료가 책으로 몇 권 분량인데도 불구하고 검찰에서 보낸 달랑 한 장의 검사수사결과통보서만을 가지고 징계를 의결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교육감님의 해외 연수로 인해 1월 28일 이후 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간혹 이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께서는 기자가 왜곡기사를 쓴 것 같다. 설마 그런 일이 있으려고........ 사실도 아닌 얘기이다. 집값 떨어지게 무슨 소리야.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무슨 일이 있어도 진실은 밝혀 져야하고 더 이상은 피해를 입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여기 올린 것 말고도 그 교사가 아이들에게 한 말도 안되는 행동은 더 있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저희에게 힘을 주세요........

정말 외롭고 힘든 싸움....... 지치고, 힘이 드네요.

제가, 또, 다른 학부모가 정의로운 길을 가고 있고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부모가 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