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잘사나

1202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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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햇다 일년넘고이제 우리헤어진지도 디게옛날일되고잇네 항상 니생각하고 니만보고싶어한다

못해준일들너무미안하고 나처럼 무식하고 바보같은애 사겨줘서고맙다 안부도못전하는사이됫고 보고싶어도지고 많은여자사겨도보고 만나도보고해봣자 그사람들이랑 니랑은 마니다르드라 아니그냥 내일상이된니라서 어떻게 못잊겟드라 보고싶다 어릴적에사겨도 아직까지 난니마니좋아해 항상 미안하다 진짜로 미안하단소리뿐이못하네 잘살고나보다좋은사람만나줘